월화극 '달의 연인'이 결방한다.
17일 SBS 편성 관계자 측은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이하 달의 연인)가 야구 중계로 결방된다고 밝혔다.
이날 SBS 측은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9시 30분 이전에 끝나면 ‘달의 연인’이 그대로 전파를 탈 가능성이 있다 전했지만 준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가 계속해 이어지면서
‘낭만닥터 김사부’ 주역 한석규‧유연석‧서현진과 함께한 V앱이 공개됐다.
17일 오후 한석규‧유연석‧서현진과 함께한 ‘낭만닥터 김사부’ V앱에서는 드라마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와 배우들끼리의 연기 호흡 등 다양한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의학 드라마답게 의사 가운을 입고 V앱에 모습을 드러낸 세 사람은 스마트하면서도 은은하게 빛나는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이준기가 흑백 화보를 공개했다.
이준기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화보 속 이준기는 완벽한 비율과 조각 같은 비주얼로 옴므파탈의 자태를 뽐냈다. 이준기는 자연스러우면서도 분위기 넘치는 남신의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달의 연인'에서의 카리스마 넘치
“저 구름에 달빛에 내 마음 보일까/ 빛바랜 담장 아래 나 숨어봅니다/ …그리워 그리워서 더는 못 잊을 사람/ 눈물이 가슴이 그댈 부르고 있어/ 사랑해 사랑해서 더는 못 보낼 사람/그대 뒤에서 갈 곳을 잃어/ 나 울고만 있어 그대…” 애절한 드라마 OST ‘그리워 그리워서’가 흐른다. “보이지 않으니 더 화가 나 미칠 것 같았거든. 그러니 내 곁에 있어라
'달의연인-보보경심 려' 지헤라가 하차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지헤라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잘자요 모두들. 달의연인. 순덕이"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 중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헤라가 백현과의 풋풋한 키스신 장면에 앞서 꽃단장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헤라는 11일 방송분에서 남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이준기, 아이유 커플이 알콩달콩 로맨스를 펼쳤다.
이날 야구 생중계로 결방 가능성이 제기됐던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야구 중계가 오후 9시 20분에 끝나면서 정상 방영됐다.
'달의 연인' 14회에서는 해수(아이유 분)와 소(이준기 분)가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소는 해수의 거처를 찾아 "생일
'달의연인' 이준기와 아이유의 엇갈린 사랑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0일 밤 방영된 SBS 월화드라마 '달의연인-보보경심 려'에서는 혜종(김산호 분)의 딸과 정략결혼하는 왕소(이준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수리에서 상궁 신분을 회복한 해수(아이유 분)와 왕소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펼쳐졌다. 소와 해수는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며, 서로
'달의연인-보보경심 려' 14회가 결방된다.
10일 밤 10시 전파를 탈 예정이었던 SBS 월화드라마 '달의연인-보보경심 려'는 '2016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 생중계 영향으로 결방 확정됐다.
이에 따라 14회는 11일 밤 방송된다.
이에 '보보경심 려' 시청자 게시판 등에는 갑작스러운 결방 소식에 아쉬움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시청
월화드라마 '달의연인-보보경심 려' 이준기, 홍종현, 강하늘이 치열한 황권 싸움을 예고했다.
10일 방송분에서는 반란에 실패해 소(이준기 분)에게 죽임을 당했는 줄 알았던 요(홍종현 분)가 살아 돌아오고, 요는 혜종(김산호 분)에게 또다시 위협을 가한다.
이에 소는 또 한 번 동복형제인 요와 칼을 겨누게 된다.
같은 시각 욱(강하늘 분) 역시 황위
'달의연인-보보경심 려' 이준기와 아이유가 드디어 쌍방 로맨스에 불을 지폈다.
10일(월요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달의연인-보보경심 려'에서는 소(이준기 분)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해수(아이유 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앞서 황제의 명을 받고 사신으로 떠나있던 소는 1년 만에 수와 재회한다. 소는 변하지 않은 마음을 전달하며 "청혼하자"
'달의연인' 이준기가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과시했다.
이준기는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ide and seek"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화보 촬영장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겨울 분위기가 물씬 나는 롱 코트에 블랙 스키니진을 입은 채,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준기는 의상으로 온몸을 꽁꽁 싸맸음에도 감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첫 번째 유닛이 출격한다.
5일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첸, 백현, 시우민이 유닛을 결성해 10월 말 출격을 앞두고 있다”며 “이는 엑소 내 첫 유닛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아직 그룹명과 구체적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왕소 황자 이준기가 다양한 각도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4일 이준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셀프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준기는 배경음악에 맞춰 여러 각도에서 자신의 모습을 찍으며 멋진 미소를 보여줬다. 한편, 이준기는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 이지은(아이유), 강하늘, 남주혁, 서현
이준기가 SNS 팔로워 숫자 100만 돌파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g 1m Thanks & Love"이라는 글과 함께 출연 중인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촬영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준기는 남주혁, 김산호, 강하늘, 백현 등 황자들과 간식을 먹으며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완
우희(서현)는 이날 백아(남주혁)와 이별을 앞두고 애틋한 첫키스를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어질 수 없는 운명에 우희는 백아에게 “다신 만날 일은 없을 거야. 그러긴 싫어” 말하며 안타까운 이별을 고했습니다. 이날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TNMS 제공 7.3%의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달의연인' 서현, 남주혁 커플의 애절한 사랑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서현과 남주혁은 SBS 월화드라마 '달의연인-보보경심 려'에서 왕건 일파에게 가족이 무삼히 살해당한 후백제의 마지막 공주 우희 역과 왕건의 13황자 백아 역을 맡아 서로 이룰 수 없는 로맨스를 펼치고 있다.
4일 방송분에서는 왕요(홍종현 분)의 반란을 막기 위해 정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가 방영되면서 고려왕의 계보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배우 이준기가 연기하는 광종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광종은 고려의 4대왕으로 아버지인 1대왕 태조 왕건, 맏형인 2대 혜종, 3대 정종에 뒤를 이었다.
태조 왕건은 918년부터 943년까지 즉위했으며, 고려의 시조다. 북진정책과 혼
‘달의 연인’ 강하늘이 황제가 되겠다는 속내를 털어놨다.
4일 방송한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는 해수(이지은 분)에게 야심을 고백하는 8황자 왕욱(강하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8황자 왕욱은 부드러운 평소 모습과는 달리 황위계승에 대해 뚜렷한 야심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건강상의 이유로 쓰러진 태조 왕건(
월화드라마 '달의연인' 예고가 공개됐다.
4일 밤 방영되는 SBS 월화드라마 '달의연인-보보경심 려'에서는 점점 위협적인 존재가 되어가는 왕소(이준기 분)를 제거하려는 왕욱(강하늘 분)과 왕요(홍종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왕건은 4황자 왕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내가 편안히 눈을 감아도 되겠다"라며 그의 황위 계승을 간접적으로 암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