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 배우 유지태의 미담이 전해졌다.
최근 ‘왕과 사는 남자’ 관련 영상을 통해 유지태와의 특별한 기억을 장문으로 남긴 누리꾼의 댓글이 이목을 끌고 있다.
누리꾼은 영상 댓글을 통해 “벌써 15년 전쯤이다. 강남 쪽 어느 보육원에 크리스마스 공연을 하러 간 적이 있다”라며 “유지태 씨가 매니저도 없이 피자 열 몇 판을 사
교보생명이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2026년도 교보생명 희망다솜 장학생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교보생명과 교보교육재단은 2003년부터 보육원 퇴소 청년과 저소득층 대학생을 대상으로 ‘희망다솜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새내기 대학생 20여 명을 선발해 졸업 때까지 장학금과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며 성적 우수 장학금과 교보문고 도
영락보린원 거주 아동 44명 대상 진행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이 겨울방학을 맞아 서울 용산구 후암동 소재 아동·청소년 보육시설 영락보린원에 거주하는 아동 44명을 대상으로 이달 6일부터 13일까지 겨울방학 맞춤형 문화생활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중 생활 환경이나 경제적 여건으로 문화 체험 기회가 제
SK하이닉스의 ‘성과급 돈 자랑’에서 시작된 기부 릴레이가 아동 보육시설 도서관 건립으로 이어지게 됐다.
21일 세종시 영명보육원에 따르면, 영명보육원은 지난해 12월부터 시설 내 도서관 건립을 목적으로 모금 운동을 시작했다.
모금이 지지부진하던 지난달 말 성과급을 받은 SK하이닉스 직원이 보육원에 과일과 피자를 기증한 사연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
"설을 맞아 아이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어명소 한국국토정보공사장과 임직원 일동은 최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봉사활동을 실천하면서 느낀 따뜻한 마음이다.
실제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전북도 완주군 선덕보육원을 방문해 보육원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침대를 전달해 타 기관에 귀감이 되고 있다.
아동
한국응급처치교육원이 홀로서기에 나서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한국응급처치교육원(이사장 노신규)은 11일 사단법인 선한울타리(대표 최상규)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만 18세가 되어 보육원 등 보호시설을 퇴소해야 하는 청년들의
중소벤처기업부는 한성숙 장관이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세종특별자치시에 있는 ‘영명보육원’을 방문해 아동들과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아이들을 돌보는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장관은 인근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먹거리와 함께
SK증권은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소재 여아전용보육원 ‘선덕원’에서 올해 입사한 신입주임 9명과 함께하는 ‘ESG Day’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SK증권의 사회공헌 방향인 ‘함께 행복’이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구성원과 이웃이 같은 시간과 감정을 나누는 방식으로 구현되는 가치임을 신입주임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나손해보험은 이달 1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탑골공원 원각사 노인 무료급식소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지난해 3월부터 매달 이어온 정기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하나손해보험은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고, 꾸준히 실천하는 나눔을 지속하고 있다. 탑골공원 원각사 노인 무료급식소 봉사도 임직원들이 매달 정기적으로 참
동아제약은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메리 리틀 하모니’를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17일 경상북도 상주시 동아쏘시오그룹 인재개발원 로비에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메리 리틀 하모니’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기 애니메이션 디즈니 OST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 메들리 연주가 이어졌으며, 마라카스를 직접 만들어보는 참여형 프로그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한국과 독일이 ‘가치 기반 파트너십’을 재확인했다.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BJFEZ)이 공동 주최한 경제 전망 행사가 부산에서 열리며 양국 경제 협력의 방향성과 가능성을 점검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대표 마리 안토니아 폰 쉔부르크)는 16일 부산진해경제자
항공사 에어프레미아의 객실승무원으로 구성된 사회공헌활동팀 ‘엔젤프레미아’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엔젤프레미아는 14일 보육원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키링을 만들고 놀이활동을 진행하는 체험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그동안 청소나 환경 정리 위주의 봉사에서 한 걸음 나아가, 아이들과 직접 마주하며 교류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서울 강서구 소재 강서소방서와 지온보육원에서 29일 대한항공 기내 테이블보와 양사 객실승무원 폐유니폼을 재활용해 제작한 ‘업사이클링 안전 인형 키링 및 파우치’ 350개를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에 기부한 안전 인형 키링은 대한항공 기내 테이블보을 활용해 긴급 상황 시 경고음을 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평상
임직원 자발적 기부 확대·참여 기간 연장어린이 103명에게 맞춤형 크리스마스 선물
LG화학은 사업장 인근 보육원 아동 103명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5월 어린이날 운영한 ‘기부Week’의 후속으로 기부자와 수혜자를 직접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크리스마스부터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운영 중이다.
특히
기부 키오스크·QR 자선냄비 도입…디지털 기부 문화 확산임직원 자발적 참여 확대…산타 캠페인·기부위크 이어져
LG가 26년째 한결같은 연말 나눔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LG는 18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사랑성금 120억 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LG의 연말 기부는 1999년 시작돼
하나손해보험은 이달 16일 배성완 대표이사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성북구 북정마을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하나손해보험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가정이 보다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자발적으로 참여
올해 창립 99년을 맞은 유한양행은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뜻을 계승하며 ‘Great & Global’ 비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는 제약기업으로 성장한 유한양행은, 혁신신약 개발과 ESG 경영의 조화를 통해 인류애를 실천하고 있다.
11일 유한양행 등에 따르면 유일한 박사는 1926년 일제강점기의 암울한 시대에 조
호반그룹은 ‘겨울안심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9일 서초구 방배동 전원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를 중심으로 호반건설, 호반산업, 대한전선 등 그룹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호반사랑나눔이는 총 1만 장의 연탄을 전원마을 일대 가구에 전달, 고령자·기초생활
KB증권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을 대상으로 '깨비증권 크리스마스 행복캠프'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깨비증권 크리스마스 행복캠프는 연말을 맞아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이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2년부터 4년째 이어 오고 있다. 올해는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 위치한 지온보육원을 방문해 이달 5일부터 1박
한해 전국 법원에서 다루는 소송사건은 600만 건이 넘습니다. 기상천외하고 경악할 사건부터 때론 안타깝고 감동적인 사연까지. '서초동MSG'에서는 소소하면서도 말랑한, 그러면서도 다소 충격적이고 황당한 사건의 뒷이야기를 이보라 변호사(정오의 법률사무소)의 자문을 받아 전해드립니다.
가정 해체나 양육 기능의 상실 등으로 인해 가정에서 필요한 보호를 받지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초록우산 그린리더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는 따뜻한 실천가들입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중장년 독자가 일상에서 실현 가능한 작은 나눔의 방법을 함께 찾아보고자 합니다.
조용히 스쳐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도, 누군가의 마음을 잠깐 멈춰 세우는 순간이 있다. 박재형 그린리더에게 그 순간은 ‘아이들은 혼자 살
일본에서 주목받는 젊은 연구자 중 한 명인 테라사카 에리(寺坂絵里) 작가는 인구감소 문제를 “추상적 통계가 아니라 생활과 지역의 맥락 속에서 체감되는 현실”이라고 말한다. 그는 현장의 변화가 인구감소의 실체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그가 말하는 현장이란 어떤 모습일까? 그는 보육 시설의 예를 들었다. “저출산임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보육원에 들어가지 못하는
어느 순간부터 TV에서 배우 송일국을 좀처럼 보기 어려웠다. 2016년 방영된 KBS 드라마 ‘장영실’이 마지막이었으니. 그러나 알고 보면 그의 연기 활동에는 공백기가 없었다. 묵묵히 무대 위에 오르며 공연계에서 입지를 다져갔다. 2011년 연극 ‘나는 너다’를 통해 무대에 진출한 그는 이후 연극 ‘대학살의 신’,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
빗썸나눔은 서울 노원구에 있는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동광모자원을 방문해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빗썸나눔은 자체 푸드트럭을 활용해 도시락을 직접 조리하며 동광모자원 가족들과 함께 식사 시간을 가졌다. 식사 후에는 달고나 만들기, 포토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하트 뻥튀기, 동물 모양 솜사탕, 슬러시 등 간식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