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오산축산업협동조합(이하 수원축협)이 12일 수원특례시 곡반정동 본점 청사에서 '2026년 조합원 및 조합원 자녀 입학 축하금 전달식'을 열고 총 46명에게 1억원을 전달했다.
수원축협은 지역인재 육성과 조합원 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고등학교·대학교에 입학하는 조합원 및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입학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고등학교 입학생
iM뱅크가 지역 군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위문 성금을 전달했다.
iM뱅크는 대구 만촌동에 있는 육군 제2작전사령부를 방문해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강정훈 iM뱅크 은행장과 김호복 육군 제2작전사령부 사령관이 참석했다. 양측은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
축구장이 철도 민심의 광장이 됐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만521명의 시민이 몰린 용인FC K리그2 홈 개막전 현장을 JTX 조기착공 촉구 서명운동의 첫 무대로 낙점했다.
오랜 기간 철도 소외지역으로 남아있던 처인구 시민들의 염원을 한자리에 결집한 이번 서명운동은 단순한 지역 민원을 넘어 용인반도체 국가산단의 성패를 가를 기반 인프라 확보 전쟁의 신호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가격을 대폭 낮춘 생리대를 선보인다. 고물가 국면 속 필수 위생용품 가격 부담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아성다이소는 생활용품 제조업체 깨끗한나라와 협업해 ‘10매 1000원 생리대(개당 100원)’를 5월부터 판매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100% 국내 생산 제품이다.
현재 다이소에서 판매 중인 깨끗한나라 생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설 명절을 맞아 경기도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GH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는 매칭그랜트 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도내 결연가정 120가구를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1000만 원 상당의 지역 특산품 설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를
호반그룹은 설 연휴 전 협력사를 대상으로 거래대금 약 800억원을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금 지급은 호반건설, 호반산업, 대한전선 등 주요 계열사의 협력사 약 450여 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조치는 대내외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됐다. 명절
HLB제약은 의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4000만원 상당의 일반의약품을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의약품은 피부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보두레아크림’으로, 재단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HLB제약은 의약품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
금융감독원은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을 맞아 금융회사와 협력해 전통시장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설 명절을 앞둔 11일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서울 마포구 소재의 망원시장을 방문해 공동으로 마련한 후원금(총 5000만원)으로 장류‧건어물‧전통간식 등 생필품을 구입하여 지
하나카드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2조 원 규모의 매출대금 조기지급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활동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매출대금 조기지급은 매입일 기준 ‘D+1일’에서 ‘D+0일’로 하루 앞당겨 즉시 지급하는 것으로, 하나카드 200만 영세 가맹점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매출대금 조기지급은 이달부터 시작해 올해 연말까지 실시할
국민의힘과 경상북도는 26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통한 지방소멸 대응과 권한·재정 이양 필요성에 공감대를 모았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대구·경북 통합 간담회'에서 “대구·경북 통합은 가장 먼저 논의가 시작됐고, 이철우 지사를 중심으로 의견 수렴이 이뤄져 왔다”며 “통합이 주민의 삶에 어떤 보탬이 되는지, 어떤 방식이 더
무료급식·의료서비스 등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
우리은행이 연말을 맞아 한파에 취약한 소외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했다.
우리은행은 최근 서울역 인근 노숙인 복지시설인 ‘만나샘’과 ‘서울역 쪽방 상담소’에 기부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만나샘과 서울역 쪽방 상담소는 노숙인과 독거노인의 자립을 돕는 복지시설이다. △무료급식 △주거지원
GC녹십자가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2억 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중 1억 원은 사업장 내 관련 기관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희귀질환 환자를 위한 성금으로 쓰이며, 1억 원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재난 구호사업과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을 위한 각종 복지사업에 보탬을 줄 예정이다.
GC 전 가족사 임직원은 연말기부 외에도 다
에이스침대는 23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기부식을 열고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연탄 11만 장 이상을 마련할 수 있는 규모로, 연탄 난방에 의존해 겨울을 나는 고령자와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약 50명의 에이스침대 봉사단은 기부식이 열린 후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약
임직원 봉사단, 김장 담가 직접 가정 방문…160여 명엔 나눔 밥상 전달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에 ‘AI 김치톡톡’ 기증…생활 편의 지원 확대쪽방촌·자립준비청년까지…13년간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속 지원
LG전자가 임직원 참여형 김장 봉사활동을 13년째 이어가며 지역사회 상생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 용산 일대 저소득 장애인 가정 300곳에 직접 담근 김장
KB라이프는 이달 27일 임직원 봉사단이 강남세움복지관과 함께 강남구 독거 어르신을 위한 ‘겨울 맞이 행복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KB 라이프 희망드림봉사단 2기’의 세 번째 대면 행사로, KB
LIG넥스원은 협력회사와 함께 ‘2025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전일 2판교하우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 A1 소사이어티 회장사인 채재호 탈로스 대표, 노만호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과 지역 복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A1 소사이어티는 LIG넥스원의 주요 협력사로 구성된 협의체다.
KB국민카드가 제주특별자치도청과 손잡고 제주도로 워케이션(workation·일과 휴가의 합성어)을 떠나는 고객에게 유용한 혜택을 담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내달 12일까지인 행사기간 중 KB페이(Pay) 또는 KB국민카드(KB국민 기업, BC, 선불카드 제외)로 제주도 외식과 숙박업종 가맹점에서 건당 2만 원 이상 현장 결제 시 200
LS가 15일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에서 경기도 안성시와 함께 'LS그룹과 함께하는 이웃愛 온기나눔 김장가득'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명노현 부회장, 안원형 사장 등을 포함한 LS그룹 임직원 30여 명과 김보라 안성시장, 윤종군 국회의원, 안정열 시의회의장 등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350여 명이 참여해 직접 배춧속을 채우고 이
한국이 26만 장의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확보함에 따라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계 3위 GPU 확보국으로 발돋움하게 됐다. 이에 가장 애로사항이었던 AI 인프라에 대한 문제가 해결되며 AI 3강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기대가 모인다. 다만 GPU 확보 이후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까지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3일 임문영 국
65세 이상이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건강, 교통, 문화·여가까지 살펴봤다. 이제는 삶의 질을 더 높이고, 경제적 보탬이 될 수 있는 돌봄과 일자리 지원 제도에 주목할 차례다. 소득 수준에 따라 혜택의 차이는 있지만, 특히 개인의 경험과 역량을 살릴 수 있는 노인일자리나 사회활동 지원 사업은 원한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해볼 만하다. 다만, 대부분의 혜택은 저절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 보람일자리 사업을 통해 인생의 재도약을 꿈꾸는 4050 세대를 응원하기 위해, ‘모두 위한 내 꿈, 다시 뛰는 4050’ 캠페인을 펼칩니다. 본지는 서울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함께한 보람일자리 사업을 통해 사회 곳곳에서 공공에 기여하고 있는 중장년들을 소개합니다.
두 평 남짓한 공간에서 혼자
자생의료재단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해마다 증가하는 고독사를 예방하고 삶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기부에 나선다.
자생의료재단은 “1인 가구, 독거 노인 등 고독사 위험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쌀 3000kg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 지난 8일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서울 마포구 공덕동 소재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자생의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