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향후 미래형 점포 제타플렉스를 최대 9개 추가로 만든다.
강성현 롯데쇼핑 마트사업부 대표는 23일 서울 잠실 제타플렉스에서 제타플렉스 추가 여부에 대해 "매출 단위가 100억 원 이상 나오는 기존 점포와 롯데마트 브랜드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는 점포 중심으로 10개 미만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 대표는 이날 문을 연 제타플렉스 매장에
주요 대형마트들이 내년에 각 업체별로 10개에서 최대 30여개의 점포를 리뉴얼하며 온라인에 대응한 반격에 나선다. 기존 점포로는 최근 급격하게 변한 소비 트렌드에 대응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대형마트들은 리뉴얼 점포를 앞세워 오프라인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마트는 내년에 점포 10여 곳을 리뉴얼할 계획이다
롯데마트가 23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잠실점을 ‘제타플렉스(ZETTAPLEX)’로 변경하고 새롭게 문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제타플렉스는 ‘당신이 원하는 것은 다 있다’라는 콘셉트로 롯데마트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플래그십 매장이다. 오프라인 매장의 강점으로 손꼽히는 ‘와인’, ‘리빙, 펫’, ‘식료품’의 구색을 강화한 전문 매장으로 구성했다.
잠실점
코로나19 이후 ‘홈술’ 문화 덕에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의 와인 판매량이 큰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일부 편의점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가까운 매출 신장률을 기록할 정도다. 특히 대형마트, 편의점 등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은 와인 등 주류의 온라인 판매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와인을 오프라인만의 전략상품으로 키우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5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올
GS25는 블루보틀커피와 제주맥주의 콜라보 한정판 주류인 ‘제주맥주 배럴 시리즈 : 블루보틀커피 에디션’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배럴시리즈는 버번 위스키를 담았던 오크통에서 6개월 이상 숙성시킨 임페리얼 스타우트 맥주에 블루보틀커피의 대표 블렌딩 ‘벨라도노반’을 드라이호핑하는 공정을 추가한 프리미엄 맥주다.
알코올 도수는 13.5도이며 가격
롯데마트는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를 맞이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결하는 미래형 매장 구축에 앞장선다고 7일 밝혔다.
대표적인 콘텐츠로는 롯데마트의 오프라인 전용 어플리케이션인 ‘롯데마트GO(고)’가 있다.
롯데마트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매장에 장을 보러 온 고객들이 각종 쇼핑 정보 및 오프라인 전용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O4O(오프라인을
SK텔레콤이 선보인 구독 상품 ‘T우주’가 출시 일주일 만에 15만 가입자를 유치하며 구독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전 연령대에서 고른 가입률을 보이는 가운데 타 통신사 가입자도 30%가량 끌어모으며 전 국민 구독 서비스로의 안착에 청신호를 켜고 있다.
SK텔레콤은 8월 31일 신규 론칭한 구독 서비스 T우주가 론칭 일주일 만에 가입자 15
음!(mmm!) 와인이 프리미엄 컨셉트의 3번째 상품을 내놨다고 1일 밝혔다.
CU는 올 1월 업계 최초로 자체 와인 브랜드 ‘음!’을 론칭하고 대중적인 맛의 '음!레드와인'(6900원)과 여름을 겨냥한 '음!소비뇽블랑'(9900원)을 내놓으며 1만 원도 안되는 가격에 즐기는 데일리 와인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소개했다.
1일 출시되는 3탄 '음!프리미엄
LG화학은 지속가능성을 핵심 경쟁력이자 최우선 경영과제로 삼고 전 사업 영역에서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LG화학은 지난해 국내 화학 업계 최초로 ‘2050 탄소중립 성장’을 핵심으로 하는 지속가능 전략을 발표하고 △기후변화 대응 △재생에너지 전환 △자원 선순환 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LG화학은 2050년 탄소 배출량을 2019년 배
로션을 깨끗하게 다 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점성 있는 잔여물은 용기 내 이곳저곳에 달라붙어 거꾸로 세워 놓거나 흔들어도 나오지 않는다. 이런 점에서 화장품 용기를 재활용하는 것은 어려웠다. 이러한 생활 속 불편함과 환경문제를 실리콘 풍선 하나로 극복한 스타트업이 있다. 이너보틀은 플라스틱 용기 안에 실리콘 풍선을 넣어 마지막 로션 한 방울까지 짜낸다
대기업들이 플라스틱 업사이클링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만들 뿐만 아니라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에 노하우를 가진 해외 기업 및 기관들과 협업하고 있다.
기업들은 환경 오염 원인 중 하나인 플라스틱을 탈바꿈시켜 이른 시일에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에 성과를 낸다는 계획이다.
CJ대한통운
소비재 기업들의 '플라스틱 줄이기'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한창이다. 플라스틱 부산물을 페트병 용기로 탈바꿈시키는가 하면 효소기술을 도입해 화장품 용기병에 적용하는 등 업계는 친환경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업계 최초로 플라스틱 부산물을 활용해 페트병을 만드는 ‘페트 보틀 투 보틀(PET Bottle to Bottle) 실현’을 통해 친환
"엄청난 변화의 시작점이라는 게 분명" 탄소 제로 정책, 인플레 견인 전망
경제학자 로저 부틀이 ‘인플레이션의 죽음’을 선언한 지 25년 만에 인플레이션이 부활했다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주요국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서 탈피해 경제 재개를 시작하면서 중고차에서 목재까지 모든 가격이 뛰고 있다. 천정부지로 치솟은 가격은
골든블루는 국내 1등 슈퍼 프리미엄 위스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를 7년 만에 리뉴얼해 4월 말 새롭게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2014년 5월에 출시된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100% 스코틀랜드 위스키 원액으로 만들어진 풍요로운 맛과 향은 기본이고 여기에 보석 커팅 기법을 적용한 럭셔리한 패키지로 지금까지 고급 위스키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롯데백화점이 니치 향수 브랜드 유치에 나선다.
최근 뷰티업계 뿐만 아니라 패션업계에서도 유명 유럽 니치 향수 브랜드들을 국내에 신규 론칭하고 있다. 마스크 착용이 장기화되면서 메이크업 대신 향기로 본인의 개성을 나타내려는 이들이 늘어나고, 해외 여행이 줄어들며 고가 향수 등 나를 위한 소비 아이템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향수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프리미엄 샴페인 ‘페리에 주에’가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블랑 드 블랑 2006(이하 벨에포크 블랑 드 블랑)’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2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페리에 주에가 이번에 선보인 벨에포크 블랑 드 블랑은 최상급 샤르도네 100%로 빚은 한정판이다.
‘블랑 드 블랑’이란 청포도 품종 중 고급 품종인 샤르도네(Chardonnay) 만으로 만
나뚜렐이 설탕이 첨가되지 않고도 단맛을 내는 유산균 미숫가루 ‘마시는 신바이오틱스 쉐이크’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마시는 신바이오틱스 쉐이크’는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를 동시에 공급하는 분말 타입의 유산균 미숫가루다.
특히 ‘천연당’이라고 불리는 아가베 분말이 함유돼 있어 설탕 없이도 건강한 단맛을 낸다. 유기농 프리바이오틱스인 아가베 이눌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