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정대세(28)가 독일 분데스리가 FC쾰른으로 이적했다.
쾰른은 3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독일 2부리그 VfL 보훔에서 활약하던 정대세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쾰른은 최근 공격수 루카스 포돌스키가 발목 인대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자 정대세 영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0 남아공월드컵 이후 가와
박지성 재단(JS파운데이션·이사장 박지성)이 베트남에서 개최하는 자선 경기인 '제1회 아시안 드림컵'에 이영표(알 힐랄)와 정조국(오세르), 이청용(볼턴), 정대세(보훔) 등이 참가 의사를 밝혔다.
박지성 재단은 29일 "오는 6월15일 베트남 호찌민의 통낫 스타디움에서 베트남 리그 올스타 선수들과 '박지성 프렌즈'팀의 대결로 아시안 드림컵을 준비 중
독일 프로축구 무대에서 활약중인 북한 국가대표 공격수 정대세(VfL보훔)가 2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정대세는 28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독일 뒤셀도르프의 에스프리트-아레나에서 열린 2010~2011시즌 독일 프로축구 2부리그 6라운드 포르투나 뒤셀도르프와 원정경기에서 전반 22분 결승골을 넣어 소속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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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유튜브)
한국 U-20(20세 이하) 여자 대표팀이 독일에서 펼쳐진 월드컵에서 아쉽게 결승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지소연(사진)의 골이 화제다.
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독일 보훔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 4강전에서 독일에 1-5로 대패했다.
하지만 지소연은 후반 19분 상대 수비수 두 명을 제친 뒤 절묘한 킥으로 만회골을 터뜨려 대표팀의
20세 이하 여자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독일과의 4강전에서 대패를 한 가운데 대표팀 수문장 문소리에 대한 팬들의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독일 보훔에서 열린 이날 경기에서 개최국 독일에게 1-5로 대패했다. 체격조건과 관중들의 일방적 응원, 미끄러운 그라운드 조건 등의 악조건이 겹쳐 사상 첫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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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29일(한국시간) 독일 보훔 레비어파워 경기장에서 열린 2010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 여자월2010 여자월드컵 준결승에서 개최국 독일에 1-5로 대패했다.
한국은 특유의 조직력과 빠른 패스로 평균 10㎝ 이상 크고 힘이 좋은 독일에 맞섰다. 그러나 역부족이었다. 너무 빨리 선제골을 내준 게 뼈아팠다.
‘인민루니’ 정대세가 U-20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에게 “꼭 우승해달라”라며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
29일 유럽무대 데뷔전에 골을 넣으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른 정대세는 경기 후 연합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4강에 진출한 것은 정말 큰 영광이며 그 무대에서 뛰는 선수들이 부럽다”고 말했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부리그
2010 독일 U-20 여자월드컵에서 한국이 우승할 확율이 두번째로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최대 베팅업체 '벳페어'는 한국의 우승배당률을 4.4배로 제시해 4강 진출 팀 가운데 두 번째로 우승 가능성이 큰 팀으로 평가했다. 우승후보 1순위는 독일(1.42배)이었다. 3위와 4위는 각각 나이지리아(6.8배)와 콜롬비아(10.5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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