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무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친 요즘, 마지막 복날인 '말복'의 '보신'은 색다른 삼계탕과 함께 하면 어떨까? 복날의 대표적인 음식이라고 할 수 있는 '삼계탕'이 새로운 옷을 입었다. 농촌진흥청이 최근 삼계탕의 수출확대를 위해 개발한 색(色)을 입힌 삼계탕이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카레가루와 강황을 넣은 '카레삼계탕', 검정깨와 흑미를 더한 '
롯데리아가 오는 12일 말복을 맞아 홈서비스 혜택을 확대한 ‘말복엔 홈서비스도 복날이닭!’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리아의 ‘복날이닭!’이벤트는 복날 3일간 진행하는 데이 마케팅 프로모션으로 지난 초복과 중복에 매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실시해 캐주얼한 보양식을 찾는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말복에는 롯데리아 홈서비스로 1만원 이
복날 대표음식으로 닭고기 음식들이 주목받으며 복날 수혜주로 꼽히는 닭고기주들이 초복을 전후로 이름값을 못하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닭고기 대장주인 하림은 초복(13일) 전날인 12일 전일대비 2.05% 내린 3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우는 1.57% 하락한 4035원, 마니커는 0.31% 내린 642원을 기록했다. 이들 종목은 지난
G마켓은 오는 22일까지 ‘원기회복여름보양식’ 이벤트를 열고 오전 10시부터 매일 영계 1000수를 선착순 2900원에 판매하고 무료로 배송해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5일부터 22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6일 동안 총 6000수 한정 판매이며 영계는 1인당 10마리까지 구매할 수 있다.
또 G마켓은 다양한 복날 쿠폰도 증정한다.
행사 기
이다희가 삼계탕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다희는 7월 1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점심은 삼계탕. 그런데 내일 복날이라고 오늘 줄 서서 대기. 기다리다가 돌아보는 순간 저런 표정이. 그나저나 나 머리 저렇게 하고 먹는데 주인아저씨께서 '서도연 검사님 오셨네' 하셔서 당황. 오늘 음료수 서비스로 주셔서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롯데리아가 오는 13일부터 무더운 복날을 맞아 ‘복날이닭!’ 이벤트를 실시한다.
‘복날이닭!’ 이벤트는 오는 13일 초복과 23일 중복, 8월 12일 말복까지 복날 3일에 한해 이벤트 포스터가 붙어있는 매장에서 진행되며, 여름철 대표 보양 재료인 닭고기로 만든 매콤한 화이어윙과 담백한 치킨휠레 2조각 구매 시 1+1으로 4조각을 제공한다. 가격은 각
갤러리아 명품관 식품관인 고메이494는 오는 13일 초복을 맞아 다양한 산지특화보양식 상품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친환경적으로 자연방사해 사육한 ‘마이산재래닭’과 ‘제주재래닭’을 선보인다. ‘마이산재래닭’은 전북 진안의 50여만평의 마이산 자락에서 친환경적으로사육하며 일체의 항생제와 촉진제를 먹이지 않고 6개월 이상 자연성장 시킨 닭이다.
매년 7월과 8월 사이에 돌아오는 3번의 '대국민 몸보신의 날' 복날이 다가오고 있다. 초복은 이달 13일, 중복은 23일, 말복은 8월 12일이다.
우리 민족에게 복날은 일 년 중 가장 더운 날을 뜻하는 것으로 '삼복더위'라는 표현이 있을 정도다.
특히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은 뜨거운 여름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몸보신에 대한 관심이 높
11번가가 ‘서울대 닭’을 출시해 초복 공략에 나선다.
11번가는 서울대학교 연구진이 ‘마니커’와 공동 개발한 명품 닭고기 브랜드 ‘닭터의 자연’을 유통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닭터의 자연’은 서울대 연구진으로 구성된 서울대기술지주회사와 닭고기 전문기업 마니커가 산학협력 법인 ‘S&마니커’를 설립하고, 처음 선보인 브랜드로, 일명 ‘서울대 닭
옥션은 초복을 맞아 오는 12일까지 ‘복날의 서’ 행사를 열고 삼계탕을 비롯해 장어, 한우, 오리훈제 및 각종 여름과일 등을 최대 40%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하림 삼계탕용 영계 1마리(530g)’를 2500원에 총 2만마리 무료배송으로 선보인다.
5일부터 7일까지 사흘 동안에 5000마리를 선착순 판매하며, 8일
서울시가 보양식을 많이 먹는 복날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의 닭, 오리고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14일까지 특별 기획점검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원산지 표시 적정여부 △유통기한 경과 여부 △냉동제품 냉장 둔갑행위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 대형마트ㆍ전통시장 등에서 판매 중인 닭, 오리고기 등 제품을 수거해 잔류항
놀부NBG가 저소득층 어르신들 식사대접에 나선다.
놀부NBG는 오는 24일 성남 ‘중원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놀부NBG의 식사후원활동은 불경기로 외식이 부담스러운 저소득층 어르신들께 영양 만점 놀부보쌈을 대접하고자 하는 취지로 시작됐다. 지난해 7월 성남 중원노인복지관과 인연을
한 학교식당의 급식 메뉴가 ‘급식계의 레전드’라고 불리면서 누리꾼들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급식계의 레전드’라는 제목으로 급식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 속 급식 메뉴는 학교 측이 복날을 맞아 학생들에게 제공한 것으로, 통째로 삶은 닭 한 마리와 죽, 수박 등 푸짐한 양을 자랑한다.
이마트는 '구구데이'를 맞아 알찬란과 볶음탕용닭을 함께 구매하면 각각 반값으로 할인해주는 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구구데이는 닭이 ‘구구’ 소리를 내는 데서 착안한 것으로 농식품부가 닭고기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2003년 지정했다.
이마트는 8~9일 주말 동안 알찬란(30구/1판)을 2340원에, 볶음탕용닭(9호/800g 내외)를 3600원에
농협중앙회와 (사)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가 오는 2일 서울 아이파크몰 광장(용산역)에서 2012 복숭아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복숭아데이는 2003년부터 복날을 전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10회째를 맞는다.
특히 올해 행사는 대형 해변 느낌의 복숭아 풀장을 만들어 복숭아 건지기 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농협 관계
“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나왔습니다. 거래 내역서 좀 보여 주세요.”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한 닭고기 판매장. 농산물품질관리원(품관원) 단속반이 A 닭고기 유통업체를 급습했다.
유통업체 공터에는 브라질산 닭고기 포장박스 100여 개가 방금 도착한 듯 냉기를 뿜으며 냉동고 입고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날 단속에 나선 품관원 기동단속반은 모두 3명, 이들은
팔도는 초·중·말복 등 복날을 맞아 ‘꼬꼬면’을 기부하는 ‘함께해요! 꼬꼬면 나눔, 꼬꼬데이’를 내달 7일 말복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는 복날에 무더운 여름 더위를 이기기 위해 삼계탕을 먹는 것처럼 닭 육수를 베이스로 한 ‘꼬꼬면’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눠주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이 기간 동안 팔도 사내 봉사단체인 ‘나
사라진 복날 특수에 계육업계가 울상이다. 예년에는 닭고기 품귀 현상으로 치킨업체들이 직접 닭고기 공장까지 찾아가 물량 확보에 나설 정도였지만 방문이 뚝 끊겼다. 닭고기 재고를 쌓아두고 직접 운용했던 대형마트도 필요한 양만 사용하는 일일 주문 정책으로 바꼈다. 복날 귀하신 몸‘닭고기’가 흔한 몸이 되 버렸다.
하림은 복날 특수에도 불구하고 대면위촉판매를 전
BBQ는 오는 18일 초복을 앞두고 복날 물량 준비를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초복에 BBQ가 준비한 계육수는 20만 마리로 지난해 동기 18만 마리 대비 2만 마리를 늘렸다.
특히 BBQ측은 신선육은 각 매장에서 주문하는 즉시 배송해 신선함을 유지하고, 각종 소스류는 넉넉하게 미리 확보해 고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BBQ 관계자는 “작
롯데마트, 이마트 등 대형마트가 오는 18일 초복을 맞아 ‘초복 보양식 기획전’을 개최한다.
롯데마트는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 ‘초복 보양식 기획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무항생제 인증 농가의 ‘삼계탕용 큰 닭(800g내외)’를 5000원에 선보인다.
삼계탕용 재료로는 ‘삼계탕용 활 전복(30g내외,8마리)’을 1만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