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은 일과 가정 양립이 가능한 복지 제도를 운용하며 결혼·출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마녀공장은 근무 자율성을 보장하는 ‘월 단위 선택적 근로 시간제’를 시행하고 있다. 오전 6시~오후 10시 사이 자유로운 출·퇴근이 가능하다. 집중 근무 시간 없이 한 달 기준의 기본 근무 시간만 충족하면 된다.
이 제도가 도입된 202
14일 오전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안철수 “사회에 기여하는 초일류기업이 되어달라”
안랩이 14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안철수 창업자, 강석균 대표이사, 사외이사,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안철수 창업자의 회고를 겸한 환영사 △
日기업, 사내 연애 지원을 복지로 여겨오래된 회사일수록 사내 연애 활발해창업 5년 내 기업 사내연애 10% 그쳐조직 내 성추행 피해 확산 예방도 필요
일본 기업은 조직원의 사내 연애 지원을 하나의 복리후생으로 여긴다. 직원의 조직 내 행복이 기업의 성과로 연결된다는 의식이 널리 퍼져있는 것도 이런 문화 조성의 배경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최근
반도체 종합 솔루션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SK에코플랜트가 혁신기술을 겸비한 ‘반도체 프로페셔널’ 인재 양성에 나섰다.
11일 SK에코플랜트와 플랜트 부문 자회사 SK에코엔지니어링은 2022년부터 성균관대와 함께 하이테크솔루션학과 석사 과정을 개설·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과정은 교육부 정식 인가를 받은 프로그램으로 대학원 졸업 시 공학 석사 학위를
코스맥스는 10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사옥에서 '2025년 전략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품질 확보 측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협력사와 다방면의 상호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코스맥스는 협력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약 200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 시스템을 구축한다. △노
KB금융 양종희 18억, 신한 진옥동 15억상반기 기준 하나 함영주 18억, 우리 임종룡 7억사외이사 평균 보수 7469만 원…KB금융 1억 원대우리금융 임직원 1인당 평균 연봉 1.8억 '최고'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한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 회장이 20억 원에 육박하는 연봉을 받았다. 사외이사 1인당 평균 보수는 7500만 원으
SK그룹은 선도적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과 함께 이해관계자와의 상생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설 명절을 앞두고 상생기금 40억6000만 원을 협력사에 전달했다.
구성원들이 기본급 1%를 기부하고 회사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출연해 조성한 ‘1% 행복나눔기금’ 중 33억7000만 원을 73개 상주협력사에 전달했다.
2024년 세법개정 후속 시행령 개정안전략기술 5개 신설…신성장·원천기술 확대상반기 車개소세 30%↓…세수감 3000억원
정부가 연구개발(R&D) 비용 최대 50%까지 세액공제를 받는 국가전략기술 중 차세대 메모리반도체 관련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설계·제조기술에 고대역폭메모리(HBM) 등을 추가했다. 신성장·원천기술 범위·R&D 세액공제 적용대상 확대
인력감축·점포 통폐합 노력에도5대 은행 이익경비율↑경기 둔화에 올해 전망도 암울
주요 시중은행들이 매년 점포와 인력을 줄이며 경영 효율성 제고에 사활을 걸고 있지만, 판매비와 이익경비율(CIR)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희망퇴직과 점포 통폐합을 해도 은행 유지비용이 절감되지 않은 것이다.
15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5대 시중은
노조 측, 300% 특별보로금ㆍ격려금 1000만원 요구총파업 투표 96% 찬성…파업 일정은 아직
KB국민은행 노조가 통상임금의 300% 수준 특별보로금과 1000만 원의 특별격려금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 카드를 꺼내들었다. 국민은행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이는 2019년 이후 6년 만이다.
고금리 장기화로 서민들의 고통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3월 졸업 예정자 40% “구인 제의 받아봤다”기숙사·보조 주택 마련…아침·저녁식사도 제공학자금 대출 상환 지원 기업 1년 새 두 배↑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일본에서 기업들이 젊은 인재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만성적인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는 일본 기업들이 학자금 대출 상환 지원과 기숙사 제공 등 온갖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고 4
KB국민은행 노조 천막 농성 돌입…"300%+1000만 원" 요구신한·농협은행, 임단협 교섭 마쳐…기업은행은 강경 투쟁 예고
올해도 은행들이 역대급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성과급 규모를 놓고 노사 간의 눈치싸움이 치열하다. ‘이자 장사’ 논란으로 여론의 시선이 곱지 않은 상황에서 은행들은 고액 성과급 지급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반면, 직
280개 중소기업이 2025년 ‘청년 일자리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높은 매출 증가율을 바탕으로 청년 채용을 늘리고 임금을 높였다. 단, 지역별로 수도권에 선정기업이 몰렸다.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 ‘2025년도 청년 일자리 강소기업’ 280곳을 선정·발표했다. 고용부는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2016년부터 ‘청년
이마트 노사가 내년 과장급 이하 연봉 인상률을 1%로 합의했다. 부장급 이상은 올해에 이어 연봉을 동결한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최근 노사 임금협상을 통해 밴드(Band) 3~5 직급과 전문직, 전문점직, 패션전문직에 대해 내년도 임금을 1% 인상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다만, 밴드 1~2 직급은 올해에 이어 2년 연속 임금을 동결한다. 관
쿠팡이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장애인 e스포츠 직무를 신설하고 선수 채용에 나섰다.
쿠팡은 10월 장애인 e스포츠 직무를 신설하고 현재까지 선수 9명(20대), 선수 관리직인 캡틴 1명(50대) 등 10명을 채용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발달장애, 뇌병변장애, 안면장애 등을 갖고 있다.
장애인 e스포츠 직무는 이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사회 참여
음악투자 플랫폼 뮤직카우가 여성가족부 주관 ‘2024년 가족친화인증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뮤직카우는 임직원들의 근로 의욕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해 ‘복리후생 2
한화는 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인 ‘함께 멀리’를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미래세대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사회공헌활동 외에도 한화와 ‘함께’ 그리고 ‘멀리’하는 협력사와의 상생 경영도 강조하며 사회적 가치창출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한화는 ‘함께 멀리’의 정신을 바탕으로 책임감 있는 협력사 관리 및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현대자동차그룹이 협력사는 물론 지역사회 이웃과도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현대차·기아는 올해 고용노동부와 ‘자동차산업 상생협력 확산 협약’을 체결했다. 현대차·기아는 이번 협약을 통해 2·3차 협력사의 인력양성과 복리후생, 산업 안전 등 근로조건 개선을 위해 120여억 원 규모의 특화사업을 신설하기로 했다.
우선 신규 근로자를
인건비 부정 집행 의혹 제기돼 중기부 감사인건비 이월 과정 중 상위 기관장 보고 등 절차 누락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관인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이 현행법을 어기고 6억여 원의 인건비를 이월 집행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이 같은 위법은 기정원의 인건비 부정 집행에 대한 의혹이 제기돼 중기부가 특정감사에 나서면서 밝혀졌다.
19일 중기부에 따
구정 연휴를 하기와 같이 조정하오니 업무에 차질 없도록 협조 바랍니다.
한 중소기업의 설 연휴 공지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화제가 됐습니다. 아직 12월인 현재 내년 1월 말 설 연휴 공지가 벌써 게재된 사실도 놀라웠는데요. 그 이유가 있었죠.
돌아오는 2025년 설 연휴가 어쩜 이렇게 피해 갔나 싶은 기가 막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