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경영 키워드로 '디지털'과 '글로벌'을 제시했다.
김 회장은 26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하나금융그룹 출발 2019'에서 올해 디지털과 글로벌, 협업, 휴매니티, 희생 등 5개 키워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이날 5개 키워드를 주제로 한 뮤지컬과 연극, 콘서트 등을 선보였다. 김
카밀라 한초임이 선보인 파격 시스루로 논란에 휩싸였다.
한초임의 파격 의상은 지난 15일 제28회 서울가요대상에서 레드카펫 MC를 맡으면서 드러났다. 이날 한초임은 수영복이 떠오르는 하의실종 의상 위에 시스루를 덧입어 하반신을 거의 드러낸 것과 다름이 없었다.
이런 한초임의 모습은 앞서 효린과 화사의 무대처럼 대중의 반응이 크게 엇갈렸다.
가상현실(VR) 엔터테인먼트 전문기업 모션디바이스는 일본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조이폴리스 VR시부야'에 자사의 'VR 롤러코스터'를 공급했다고 14일 밝혔다.
조이폴리스 VR 시부야는 일본 내 VR 게임에 특화된 실내 테마파크로, 전세계의 최신 VR 어트랙션 게임들이 입점을 노리는 상징적인 매장이기도 하다.
모션디바이스는 자체 개발한 V
현대백화점은 1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20일간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2019년 설 선물세트 본판매'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본판매 기간 전국 15개 점포별로 150~200평 규모의 특설매장을 열고, 한우·굴비·청과 등 신선식품과 건강식품·가공식품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우선 이번 본판매 기간 명절 대표상품으로 꼽히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새해에도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2일 연예 매체 티브이데일리에 따르면 김민희와 홍상수는 이날 오후 12시 20분께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식당을 찾은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머플러를 맨 편안한 복장이었다. 홍상수 감독은 백팩을 메고 한 손엔 커피잔, 한 손은 주머니에 넣은 채 김민희를 응시했다.
스포츠 브랜드가 일상복은 물론 출퇴근 복장으로도 입을 수 있는 ‘비즈니스 캐주얼’ 룩으로 변신을 꾀하며 겨울 시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보온성은 살리되 무스탕이나 양가죽, 크리스털 장식 등 고급 소재나 장식을 사용해 정장 바지 또는 청바지, 면바지 등의 복장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는 게 특징이다.
특히 골프웨어 업계의 변화가 두드러진다. 브랜드만의
2018년 무술년이 저물어가고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는데, 전국에서 해넘이와 해돋이 명소를 찾아 떠나는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올해 마지막 해넘이 시간은 서울 오후 5시 23분, 인천 오후 5시 25분, 강릉 오후 5시 15분, 서산 오후 5시 28분, 포항 오후 5시 18분, 군산 오후 5시 29분, 울산 오후 5시 19분,
방송인 채령이 2월의 신부가 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채령은 26일 자신의 SNS에 백년가약 소식을 인정하는 글을 올리며 지인들에게 곧 청첩장을 줄 것을 예고했다.
최근 채령의 SNS에는 혼인 기념 화보의 상징인 흰 웨딩드레스는 물론 라라랜드를 연상케하는 노란 드레스, 테니스 복장, 한복, 그리고 친구들이 들러리로 함께한 촬영까지 다양한 모습이
에쓰오일은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구도일 패밀리 캐릭터로 꾸민 ‘구도일패밀리 드림 빌리지’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코엑스와 부산•울산 KTX역에 구도일패밀리 트리와 캐릭터 조형물 등을 설치,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새해 희망을 전한다. 서울 코엑스 동문 앞 로비에 80평 규모로 꾸며진 ‘구도일패밀리 드림
뮤지컬 배우 함연지(27)가 남편과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함연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부~~!”라는 애교 넘치는 멘트와 함께 남편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함연지는 내추럴한 복장으로 트리 앞에 선 남편에게 향하고 있다. 특히 남편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함연지는
글로벌 시큐리티 기업 한화테크윈이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 40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이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나눔 활동은 한화테크윈을 비롯,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지상방산, 한화파워시스템, 한화정밀기계 등 성남시 판교 R&D 센터 내 위치한 5개사와 성남시 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이날 오전
코스피 상장사 폴루스바이오팜(007630)의 관계회사 폴루스는 18일 고용노동부의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 수상했다고 밝혔다.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임금, 복지 등 청년 눈높이에 맞는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취업을 원하는 청년의 입장에서 임금의 수준, 일과 생활의 균형, 고용 안정성 등 다양한 기준을 고려해 선정한다.
내년 3월 1일 창립 만
2018 미스 유니버스에서 한국과 일본 대표가 각각 두 나라를 대표하는 의상으로 만났다.
17일 2018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티아라의 주인공이 된 인물은 미스 필리핀 카트리오나 그레이였다. 한국 대표 백지현은 아쉽게도 결승 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다만 2018 미스 유니버스에서는 동아시아 각국 대표들의 독특
최근 어려운 여건 속에서 생존을 고민하고 있는 건설사들이 내부적으로는 직원들의 복장부터 자율성을 높이며 분위기 쇄신에 나서고 있다. 이런 행보는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젊은 직원들의 호평을 받으며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형건설사들을 중심으로 복장 자율화 등이 확산되며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업계에서 가장 먼
국가인권위원회는 경기도 안산 선감학원 아동 인권침해사건 진상규명과 생존자 구제를 위해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개정하거나 특별법 제정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국회의장에게 표명했다고 14일 밝혔다.
인권위는 또 행정안전부 장관과 경기도 지사에게는 현재 피해 생존자 대부분이 고령이고 질병과 경제적 빈곤
롯데백화점은 17일 진행하는 동계 인턴 면접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면접장’을 만든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2018년 하반기 채용부터 경직되고 딱딱한 면접 분위기를 타파하고 지원자들을 배려한 면접 환경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마음 따뜻한 면접장’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이번 동계 인턴 면접 또한 크리스마스 분위
겨울철 길거리의 사람들은 두 종류로 나뉜다. '벙어리 장갑'을 끼는 사람과 '손가락 장갑'을 끼는 사람.
이 두 가지 장갑 중 겨울철 승리 아이템은 무엇일까? 동기 기자 두 명이 웃음기 뺀 엄근진(엄격·근엄·진지) 토론을 해봤다. (토론은 처음부터 끝까지 무논리의 논리화, 성급한 일반화, 무지에 따른 주장, 감정에 의존한 편향성으로 가득하다는 것
기록적인 폭염으로 올해 여름 한반도는 타들어갔다. 전국 곳곳의 온도계가 섭씨 40도를 넘겨 피해도 컸다. 불과 4개월 전 얘기다. 이젠 한파에 몸을 움츠리고 있다. 매년 여름과 겨울, 에너지업계 종사자들은 쉴 틈도 없이 바쁘다. 여름엔 더위, 겨울엔 추위로 인해 전력 수요가 급증하기 때문이다.
올해 2월 취임한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그 중심에 있
HDC그룹이 ‘2019년 공채채용’으로 신입사원을 선발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7일부터 내년 1월 2일 오후 5시까지 서류 접수를 받고, 서류 통과자에 한해 1월30일과 31일 이틀간 역량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내년 2월중 최종 면접을 거쳐 합격자가 결정되며, 2019년 3월 중 정식 입사할 예정이다.
이번 HDC그룹사 신입사원 모집분야로는 HD
한국과 일본 '미투 운동'의 실태를 알아보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4일 오후 교토여자대학교, 국회아동여성인권정책포럼과 공동으로 '한국과 일본의 #MeToo, 그 특징과 과제'를 주제로 한 제23차 젠더와 입법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일본의 #MeTOO, 그 특징과 어려움-'피해자상'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