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복층형 단독주택 같은 1층 세대 특화상품 '트리플캐슬하우스'를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선호도가 낮은 1층 가구를 위해 구상한 것이다.
단지내 경사가 있는 아파트의 경우, 단차(높낮이 차이)를 활용해 용적률에 포함되지 않는 지하데크층을 생활 전용공간으로 설계할 수 있다. 이번 특화상품은 지상1층에 지하2개층을 더해 총 3개층의 복층형가
경기 광주 원도심인 경안동에 17년 만에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광주 최초의 주상복합이자 최고층 단지다.
17일 금호건설은 경기 광주시 경안동 38-3번지에 경안광주상설시장 정비사업인 ‘광주 금호 리첸시아’ 주상복합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25층, 4개 동, 총 44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은 전용면
남양주 별내신도시 역세권에 지식산업센터가 분양에 나선다.
동광건설이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974-1, 974-2 일원에 공급하는 ‘동광 비즈타워 별내’는 지하2층~지상13층에 연면적 8만9741㎡ 규모로 조성되며, 지식산업센터와 근린생활시설, 기숙사(77실) 등으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경춘선과 8호선 연장 별내선(예정), 4호선 연장 진접선(예정)
JW메리어트 서울이 최고급 펜트하우스를 오픈하며 아시아 톱 호텔이 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JW메리어트 서울은 1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전관 리노베이션을 통한 펜트하우스 개장을 알렸다. JW메리어트 서울은 8개월간의 리노베이션 끝에 8월 20일부터 영업을 재개했고, 이번에 리노베이션의 핵심이었던 펜트하우스 운영도 시작하게 됐다.
JW메리어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반도체 사업에 20조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미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4차 산업혁명 핵심인 한국 반도체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SK하이닉스는 4일 충청북도 청주에서 신규 반도체 공장 M15 준공식을 개최했다. M15 공장은 내년 1분기 안에 본격 가동된다.
이번 준공식은 문재인 대통령, 김동연 경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반도체 사업에 20조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미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4차 산업혁명 핵심인 한국 반도체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SK하이닉스는 4일 충청북도 청주에서 신규 반도체 공장 M15 준공식을 개최했다. M15 공장은 내년 1분기 안에 본격 가동된다.
이번 준공식은 문재인 대통령, 김동연 경제부
건축설계 및 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는 '2018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자사가 설계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세종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2-1생활권 M2·L2블록이 각각 사회공공부문, 공동주거부문에서 대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사회공공부문 대상작으로 선정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희림이 설계와 감리를 수행한
◇서울 용산구 원효로4가 118-16 산호
서울 용산구 원효로4가 118-16 산호 A동 12층 1208호가 경매에 나왔다. 1977년 4월 준공한 6개동 554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2층 건물 중 12층이다. 전용면적은 86.1㎡, 방 4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이다. 강변북로가 단지와 가까이 있으며, 물건 인근으로 원효로2동 주민센터, 용문
올해도 테라스 특화 설계가 적용된 소형 오피스텔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테라스는 서비스 면적으로 실사용 면적이 넓어 소형 오피스텔 거주 시 공간활용이 좋다. 특히 오피스텔에서는 테라스를 갖춘 곳도 드물기 때문에 희소성이 높아 투자가치도 좋다.
2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분양한 오피스텔 중에서 테라스 특화 설계가 도입된 타입은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인
LS는 LS그룹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10박 12일간 베트남에서의 봉사활동을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LS는 지난 8월 국내 대학생과 임직원으로 구성된 50여 명의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22기를 베트남 하이퐁시와 동나이성 두 지역의 초등학교에 파견했다.
봉사단원들은 방학과 휴가를 반납한 채, 베트
KCC가 품질에 대한 자신감과 기능성 자재를 통해 건자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자사의 인테리어 브랜드 창호에 대해 최장 13년의 품질 보증을 시행하는가 하면, 기능성·친환경 페인트 제품을 선보이면서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품질·시공 자신감… ‘창호 13년 품질보증제’ 전격 도입 = 최근 KCC의 인테리어 브랜드 홈씨씨인테리어는 자사의 창
JW 메리어트 서울이 2000년 개관 이후 처음 진행한 8개월 간의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20일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 리노베이션을 통해 JW 메리어트 서울은 오랜 전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간 ▲미식 ▲서비스 ▲콘텐츠 등 호텔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요소들을 변화시켜 국내는 물론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진정한 럭셔리 호텔로 거듭나기 위한
롯데건설은 '나인원 한남' 시공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나인원 한남은 용산구 한남동 680-1번지 일대에 지하 4층, 지상 5~9층의 9개동, 전용면적 206~273㎡ 총 34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설계는 국내 공동주택 메이저 설계사인 ANU와 세계적인 건축설계 회사인 SMDP가 맡는다. 일본의 사사키 요우지가 조경 설계를 계획한
앞으로는 지상공원형 아파트에서 택배차량 등 진입 관련 갈등이 예방되고 어린이‧노약자 등을 포함한 보행자의 교통안전이 개선될 전망이다.
19일 국토교통부는 지상공원형 아파트 대상 지하주차장 층 높이를 높이는 내용 등을 포함한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칙’, ‘공동주택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40일 간(6월20일~7월3
김국진, 강수지가 결혼 결실을 맺은 가운데 두 사람은 내일(24일), 부부가 된 후 처음으로 동반 일정에 나선다.
23일 한 언론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국진, 강수지 부부는 결혼식 다음 날인 24일, MBC 예능 프로그램 '할머니네 똥강아지' 첫 녹화를 촬영한다.
MBC 한 관계자는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 녹화가 내일(24일) 예정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로 지목되는 최순실 씨가 딸 정유라 씨와 1년 반 만에 상봉하면서 둘의 대화 내용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순실 씨는 이날 오후 2시께 서울동부구치소에서 정유라 씨와 일반접견 절차로 약 10분간 면회했다. 두 사람이 만나서 대화를 나눈 건 국정농단 의혹이 불거져 귀국한 2016년 10월 이후 처음이다.
5월에는 대형건설사들이 내놓는 오피스텔이 대거 공급되면서 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수도권에 나오는 물량의 절반 가량을 대형건설사들이 분양한다.
7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에 수도권(서울·인천·경기)에서 분양을 준비하는 오피스텔은 총 12개 단지, 5815실로 집계됐다. 이 중 47.7%에 해당하는 2774실이 현대건설, 롯데건설, 한화건설 등 대형건설
한라가 약 1276억 원(VAT포함) 규모의 ‘당진 수청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30일 한라는 에스케이이엔디에서 발주한 당진 수청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내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충청남도 당진시 수청동 851번지 일원 당진수청지구 도시개발구역 내 공동주택 1블록, 대지면적 3만4399㎡(1만405평)에 공동주
가수 강수지가 오는 5월 개그맨 김국진과의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으로 거처를 옮겼다.
24일 언론 매체 '더팩트'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강수지가 신혼집으로 마련한 방배동의 한 빌라에 딸과 함께 입주했다고 전했다. 김국진은 다음달 혼인신고 후에 입주할 예정이라고 매체는 덧붙였다.
앞서 두 사람은 방배동에 분양 면적 130평(약 430m²) 전
“경영 환경이 점점 열악해지는 국내 골프장을 전국 네트워크로 묶어야만 상생하는 길이죠.”
국내 최대의 부킹 전문을 비롯해 골프장 기업인수합병(M&A) 등 골프장 관련 전문기업을 운영하는 김종식 케이스타플러스 대표이사는 국내 처음으로 부킹 전문회사를 차린 기업이다. 미래의 골프장이 상생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 업계에서는 드물게 블루오션을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