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신정동 312 목동신시가지9단지 = 908동 5층 502호가 경매에 나왔다. 1987년 7월 준공한 32개동 203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5층 건물 중 5층이다. 전용면적은 106.39㎡, 방 4개 욕실 1개에 계단식 구조다.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단지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인근에 서울남부지방법원,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12일 새해 첫 점포를 강원도 동해시에 개점했다고 밝혔다.
강원도 동해시 중앙로에 있는 동해DT점은 2017년 첫 오픈이자 강원도 동해시에 처음 진출하는 매장이다. ‘해뜨는 동해’라는 지자체 슬로건처럼 새로운 해가 떠오르는 ‘동해’로부터 새해의 밝고 긍정적인 기운을 담아 첫 번째 매장을 ‘동해시’로 선정해 오픈하게 됐다.
스타벅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완공을 목전에 둔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4일 시민 약 3000여 명과 함께 직접 화재대피 훈련에 참여해 현장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물산과 서울시, 송파구 등은 이날 롯데월드타워에서 85층~123층 화재 발생을 가정한 민관 합동 소방재난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소방재난 대응 훈련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서 주관하는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야나이 다다시(柳井正) 유니클로 회장, 마윈 알리바바 회장 등 세계적인 부호들이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입주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국내 최고층 빌딩인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분양을 위해 직접 나서 진두지휘한다는 사실이 최근 알려지면서 세계적인 부호들의 입주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금호건설은 계룡건설, 신동아건설과 함께 동탄2신도시 A88블록에 공급하는 ‘동탄2신도시 금호어울림 레이크2차’가 청약 결과 최고 35.6대 1, 평균 2.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순위내 청약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11ㆍ3대책 여파와 청약조건이 까다로운 공공분양(무주택자 대상 청약)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1개 타입을 제외한 3개 타입이 모
SK건설이 터키 이스탄불에서 유라시아해저터널을 개통했다.
SK건설은 지난 20일 터키 수도 이스탄불을 아시아와 유럽 대륙으로 가르는 보스포러스 해협 해저(海底)를 관통하는 5.4km 짜리 복층 유라시아해저터널을 개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3년 1월 공사에 착공한 이래 48개월 만에 터널을 개통한 것이다.
이날 이스탄불 현지에서 열린
◇서울 노원구 상계동 135 한신 = 3동 2층 203호가 경매에 나왔다. 1987년 3월 준공한 4개동 42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2층이다. 전용면적은 53.96㎡, 방 2개 욕실 1개에 복도식 구조이다. 지하철 4호선 상계역이 단지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지하철 7호선 마들역과도 가까이 있다. 물건 인근으로 상계5동 주민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업들에 일자리 창출을 압박하는 가운데 보잉과 제너럴모터스(GM) 같은 대기업이 기존에 세운 구조조정 계획을 강행하겠다는 뜻을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은 19일(현지시간) 내년 초 희망퇴직 프로그램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사실상 대규모 감원 계획을 지속하겠다는 뜻이다. 보잉은 상업용 항공기 부문에서
포스코건설은 지난 17일 개최된 분당 한솔마을 5단지 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이 사업의 주간사로 쌍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에 참여한다.
분당 한솔마을 5단지 아파트는 지상 15층~22층, 12개 동, 1156가구로 구성된 단지이다. 지난 1994년 입주해 올해 22년이 경과됐다.
대명토건(시공)과 당진현대개발(시행)이 충남 당진시 송산2 일반산업단지 2-2공구 D4-7, 8 일대에 조성하는 ‘현대에비뉴’ 오피스텔 공급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3층~지상 5층 규모로 전용 12~16㎡, 총 160실로 구성된다. 근로자가 7000여명에 달하는 당진 현대제철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하고, 지역 내 첫 수익형 소형
두산건설이 부산시 기장군 정관신도시 A-21블록에서 선보인 ‘정관 두산위브 더 테라스’ 전 주택형이 1순위 청약에서 마감됐다.
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정관 두산위브 더 테라스’ 청약 결과, 23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7602명이 몰리며 평균 31.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9개 주택형이 모두 1순위에서 마감됐다.
포스코건설과 금성백조 컨소시엄은 세종시 내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4-1생활권 L4블록, M3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더샵 예미지’ 모델하우스를 오는 9일 개관한다고 6일 밝혔다.
‘세종 더샵 예미지’는 전용면적 45~109㎡, 총 190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L4블록은 지하 2층~지상 20층, 전용면적 45~82㎡, 812가구로 중소형 평형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혼자 식사와 술자리를 즐기는 ‘혼족’을 위한 이색 매장이 등장하고 있다. 1인 손님을 위해 매장 인테리어를 바꾸고 1인 메뉴를 준비하는 등 트렌드를 넘어 시장 저변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인 가구는 520만 가구로 전체 가구에서 27.2%를 차지했다. 1인 가
두산건설은 오는 25일 부산시 기장군 정관신도시 A-21블록에 들어서는 ‘정관 두산위브 더 테라스’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5층, 16개 동 272가구 규모로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로 설계된다.
‘정관 두산위브 더 테라스’ 신도시 내에 자리잡고 있어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부산-울산고
포스코건설과 금성백조 컨소시엄은 오는 12월 세종시 내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4-1생활권 L4블록과 M3블록에 세종 더샵 예미지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세종 더샵 예미지는 전용면적 45~109㎡, 총 190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L4블록은 지하 2층~지상 20층, 전용면적 45~82㎡, 812가구로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된다. M3블
힘찬건설이 서울 문정지구에서 선보인 ‘문정지구 헤리움 써밋타워’가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 모두 100% 계약을 완료했다.
서울 송파구 문정지구 3-5블록에 위치한 ‘문정지구 헤리움 써밋타워’는 전용면적 31~84㎡ 총 170실 규모 업무시설과 전용면적 33~50㎡ 총 52실의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지하 5층~지상 13층 1개 동 규모로 지하 2층과
코람코자산신탁은 이달 광주 광산구 하남동 832-1필지에 공급하는 ‘테라스56’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테라스56’은 지하1~지상7층 중 지상 3~7층에 들어서며 2개 동, 총 56가구 규모다. ‘테라스56’이 들어서는 지상 2층에는 CGV 직영점이 확정됐으며 지상 1층에는 테라스 스트리트몰이 조성된다. 또한 ‘테라스56’
힘찬건설이 풍부한 임대수요를 갖춘 초역세권 명품 오피스 ‘문정지구 헤리움 써밋타워’를 11월 중 선보인다고 0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 문정지구 3-5블록에 위치한 ‘문정지구 헤리움 써밋타워’는 전용면적 31~84㎡ 총 170실 규모 업무시설과 전용면적 33~50㎡ 총 52실의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지하 5층~지상 13층 1개 동 규모로 지하 2층과
리츠칼튼 서울은 내년 1월 1일부터 문을 닫고 대규모 리노베이션 공사를 시작해 8월에 개관한다.
1995년 개관 이후 객실과 레스토랑 등 일부 시설에 한해 부분적 개ㆍ보수 작업은 있었지만, 호텔을 휴관하고 공사에 들어가는 것은 처음이다. 이번 개ㆍ보수 공사는 대규모 자금을 투자해 객실, 레스토랑, 연회장, 피트니스, 클럽 라운지 등 호텔 내에 있는 모
편의점 세븐일레븐 세븐카페점 ‘남대문카페점’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세븐 카페점은 편의점 원두커피가 커피 시장의 새로운 한 축으로 떠오른 가운데 테이크아웃뿐만 아니라 앉아서 즐기는 문화도 아우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해 1월 편의점 원두커피 브랜드 ‘세븐카페’는 10월 기준 전국 4100여점에서 판매되고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