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M·LFP '투트랙 성장' 본격화…46파이·차세대 소재로 성장 동력 확장4분기 매출·영업이익 업계 1위 달성, 하이니켈 역대 최대 판매량 기록전 안건 원안 승인…재무 유연성 확보 위한 정관 개정CFO 사내이사 신규 선임·사외이사 재선임 통해 지배구조 강화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전일 대구 본사에서 제2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대우건설은 25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2026 대우 Hyper E&C with Smart Construction’을 열고 스마트건설 분야 성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내 협의체인 ‘대우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의 업무 공유회의로 지난해 성과를 점검하고 중장기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우건설은 드론
부산이 ‘해양수도’ 구상을 사법 인프라로 완성하는 전기를 맞았다. 15년 넘게 이어진 유치 노력 끝에 해사국제상사법원 설치가 확정되면서, 항만·물류 중심 도시를 넘어 ‘해사법률 중심지’로의 도약 가능성이 현실화되고 있다.
부산시는 25일 오후 연제구 부산시티호텔 컨벤션홀에서 시민단체와 함께 ‘부산해사국제상사법원 설치 확정 시민보고 및 결의대회’를 개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국회의원회관에서 직접 마이크를 잡고 "연구는 수원에서, 제조는 지방에서"라는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새 패러다임을 선언했다.
수원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이 단순한 지역개발사업을 넘어 저출산·저성장·투자부진으로 약해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기초체력을 되살릴 국가적 결단이 돼야 한다는 것이 이날 토론회의 핵심 메시지였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은 부산 본사에서 동아대학교 글로벌금융연구소와 가상자산 및 디지털금융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빠르게 변화하는 가상자산 시장과 디지털금융 산업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 연구와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가상자산 시장과 디지털금융 산업 관련
연내 상장 목표…글로벌 자금 조달 창구 확보“세부 내용 비공개…확정 시 재공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달러 승부수’를 던졌다. SK하이닉스가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하며 글로벌 자금 조달에 나선 것이다. 인공지능(AI) 메모리 투자 경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해외 자본을 직접 끌어와 선단 공정 경쟁에서 격차를 벌리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SK하이닉스는
삼성생명이 전 임직원과 보험설계사를 대상으로 ‘소비자보호 DNA 확산 교육’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교육은 성신여대 차경욱 교수의 임원 대상 특강을 시작으로 본사 직원 교육을 거쳐 4월까지 전국 영업현장을 순차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삼성생명은 상품 권유부터 설명, 계약 체결, 사후관리까지 소비자 접점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완전판매
KCGI 인수된 후 간판 교체…다시 원래 간판으로특별결의 부담일까…브랜드 신뢰도 영향도
국내 사모펀드운용사(PE) KCGI가 한양증권이 한때 내걸었던 ‘KCGI한양증권’ 간판을 다시 ‘한양증권’으로 되돌리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양증권은 지난해 6월 KCGI에 인수된 후 본사 현판을 'KCGI한양증권'으로 교체했다가
한국서부발전이 중동사태 장기화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해 전사적 위기관리 체계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 올렸다.
서부발전은 25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 주관으로 '중동사태 장기화 대비 리스크경영위원회'를 열고 에너지 수급 위험 요인에 대한 2차 정밀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3일 열린 긴급 점검 위원회에
한전KPS가 회사와 노동조합, 감사실이 삼위일체가 돼 조직 내 부패 취약 요인을 제거하기 위한 '청렴 대통합' 체제를 가동했다.
한전KPS는 25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노·사·감(노동조합ㆍ회사ㆍ 감사실)이 함께하는 '청렴 대통합의 원년 선포식'을 개최하고, 조직 전반의 청렴 수준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강력한 공동 실천 의지를 공식 선언했다고 밝혔
가상자산 과세 폐지론 부상…주식과 형평성 논란 재점화국세청 준비 부족·해외 유출 우려도…실효성 문제 제기업계·정치권 “규제보다 육성” 한목소리…2단계 입법 논의 촉구
금융투자소득세가 폐지된 상황에서 가상자산 과세만 예정대로 시행되면 과세 형평성 논란이 커질 수밖에 없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5일 서울 여의도 코인원 본사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의약품 수출 규모가 커지는 가운데 바이오헬스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길이 열리고 있다. 지난해 의약품 수출 규모는 107억달러로 화장품, 식품, 문화콘텐츠에 이어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올해 정부도 민관합동 수출확대 회의에서 바이오산업을 8대 수출 전략산업으로 제시함에 따라 K-의료의 해외 진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5일 대한무역
신한금융은 전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NC AI와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금융 채널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객의 실제 이용 경험을 정밀하게 분석하기 위해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금융 분야에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디지털 트윈은 현실 공간을 가상 환경에 구현해 분석과 시뮬레이션을 수행하는 기술로, 영업점 운영
삼진제약은 24일 서울 마포구 본사 강당에서 제5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 삼진제약은 지난해 매출 3091억원, 영업이익 268억원 달성에 대한 경영실적 성과를 보고하고 이에 따른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전년과 동일한 주당 8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주요 안건인 조규석·최지현 대표이사의 사내이사 재선임과 민경훈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는 자사 데이터 솔루션 RA(알스퀘어 애널리틱스)에 기업 분석 메뉴를 새로 도입하면서 오피스 수요 변화와 산업별 입지 이동을 보다 정밀하게 읽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에는 투자자와 운용사가 기업의 입지 이동, 매출 성장, 업종 분포 같은 수요 데이터를 부동산 시세와 공실률, 거래 이력 등
한국자동차연구원(한자연)이 베트남 국영기업 VEAM MOTOR와 손잡고 자동차 제조·생산 기술 고도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
25일 한자연은 진종욱 한자연 원장과 응우옌 반 하이 VEAM MOTOR 대표이사가 전날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VEAM 본사에서 ‘자동차 제조 및 생산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VEAM은 베트
KB·신한·하나·우리·농협 일제 시행⋯업무·출퇴근 차량까지 확대본사 소등·공조 효율화 병행⋯유가 불안 속 전사 차원 전력 절감
중동발 에너지 위기 우려가 커지면서 금융그룹들이 정부의 ‘차량 5부제’ 기조에 동참하고 있다.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검토되던 차량 운행 제한이 민간 금융권으로 확산되는 흐름이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그룹은 25일부
부광약품이 24일 서울 동작구 본사 대강당에서 제6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주총에서는 △제66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의 안건이 상정됐다.
이제영 부광약품 대표이사는 “지난 몇 년간 도전과 변화를 거치며 시행착오도 경험했지만, 동시에 기업 체질 개선과 수익 기반 강화라는
쇼핑·스포츠·문화 결합…복합 공간 '새 기준'글로벌 관광객 겨냥한 K레저테인먼트 거점고객 경험 확장 전략 집약된 핵심 프로젝트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조성 중인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을 찾아 "우리의 미래를 대표할 또 하나의 꿈이 무르익고 있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멀티스타디움을 짓는다는 데에 자부심과 책임감을
제일약품과 제일파마홀딩스가 24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각각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제일약품은 제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5672억원, 영업이익 207억원, 당기순이익 320억원을 기록하며 제품 중심 매출 구조 확대와 매출원가율 개선에 힘입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주요 경영성과를 보고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및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