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25’에서 제품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현대엘리베이터가 본상을 받은 제품은 ‘스마트 홀 버튼’이다. 풋(Foot) 센서와 AI 음성인식 기능이 융합된 제품이다. 사람이 ‘스마트 홀 버튼’ 근처에서 발을 움직이면 AI 음성기능이 활성화되는 방식이다.
BAT로스만스는 프리미엄 궐련형 전자담배 글로 하이퍼 프로(glo HYPER pro)가 2025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글로 하이퍼 프로는 사용자 편의성과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아이디어, 형태, 기능, 차별성, 지속가능성 등 5가지 평가 지표를 바탕으로
LG유플러스는 국내 통신사 중 처음으로 6GHz 대역을 지원, 기존 대비 최대 4배 이상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 ‘와이파이7(Wi-Fi 7)’ 공유기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28일 출시되는 ‘와이파이7’ 공유기는 빠른 속도와 끊김 없는 안정성 강화된 보안성을 갖췄다. 와이파이7 공유기는 320MHz의 초광대역 채널과 4K-QAM(Quadrature
대한의사협회와 보령홀딩스, 보령이 주관하는 제41회 보령의료봉사상 대상에 하이디 브라우크만 원주가톨릭병원 원장이 선정됐다.
1943년 독일 베스트팔렌에서 태어난 하이디 원장은 아홉 살때부터 수녀가 되길 꿈꿨고,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에 입회해 1966년 선교사로 한국에 파견됐다. 1975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하며 외국인 최초로 국내 의사 면허증을 취득한
미래형 복합쇼핑몰 ‘타임빌라스’ 디자인 총괄점-선-면으로 시간·공간 무한 확장 표현공간 구현 과정에 디지털 기술 적극 활용세계적 건축가 협업해 새 타임빌라스 디자인올해 디자인 핵심 ‘위로ㆍ공감’ 제시
“쇼핑, 미식, 휴식까지…롯데만의 감성을 더해 경험을 디자인합니다.”
정의정 롯데백화점 디자인센터장(상무)은 20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중장기 디자인 전략
지난해 6월 신축한 뉴욕코리아센터 도서관이 독일의 '2025 아이에프(iF) 디자인 어워드' 실내인테리어 부문 공공인테리어 분야에서 본상을 받았다. 한국 전통 건축의 자연주의와 한옥을 재해석해 현대적 도서관 디자인에 적용했다는 평가다.
20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디자인 기관인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권
금호타이어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2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4년부터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다. 이번에 출품한 금호타이어의 ‘볼륨’과 ‘오리가미’ 두 제품은 프로페셔널 콘셉트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25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26개의 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제품 부문 자동차 카테고리에서는 현대차 아이오닉 9, 디 올 뉴 팰리세이드, 이니시움 콘셉트, 기아 EV3, 제네시스 엑스 그란 베를리네타 콘셉트 등이 본상을 수상하며 현대차·기아 디자인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LG생활건강이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초로 5개 작품 본상 수상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뷰티 부문(더후 브랜드북, 더테라피 비건, 오휘 얼티밋 핏 진쿠션X호텔827)과 생활용품 부문(프라몬, 유시몰 클래식 치실)에서 수상했다.
특히 ‘프라몬’ 디자인은 AI 기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
아파트 커뮤니티 차별화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커뮤니티 시설이 단순한 부대시설을 넘어 입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아파트의 가치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어서다.
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주로 놀이터와 독서실 등에 머물렀던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이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등으로 다양화되고 있다.
이달 분양을 앞둔 '창원
대우건설은 '블랑 써밋 74 커뮤니티'가 2025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블랑 써밋 74는 대우건설이 부산에 공급하는 초고층 고급 주거단지다. 부산 북항 바다와 대규모 공원이 인접해 있으며 입주민들이 쾌적한 환경과 우수한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커뮤니티를 설계했다.
주요 시설로는 '45 워터스테이'와 '카페&비스트로'가
롯데마트와 슈퍼는 세계적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미래형 식료품 전문 매장 ‘그랑그로서리(Grand Grocery)’로 인테리어 아키텍처(Interior Architecture)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그랑그로서리는 롯데마트와 슈퍼가 2023년 12월 선보인 식료품 전문 매장 브랜드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시장의 원형인 ‘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한국새농민 경기도회는 6일 전곡농협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한국새농민 경기도회 제1차 이사회 및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엄범식 본부장,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 윤종영 부위원장, 김덕현 연천군수, 경기도청 박종민 농수산생명과학국장, 연천 관내 조합장, 그리고 8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사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래미안 업사이클링 굿즈로 제품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래미안 업사이클링 굿즈는 래미안 건설 현장에서 낙하물 방지를 위해 일시적으로 설치하는 수직 보호망을 폐기하지 않고 수거해 가방, 파우치, 카드지갑 등으로 만든 제품이다.
래미안 브랜드를 상징하는 그린·그레이
GS건설은 22년 만에 리브랜딩을 통해 방향성을 고객 중심으로 완전히 바꾼 자이(Xi) 브랜드의 매거진 '비욘드 에이'(BEYOND A.)가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2개 부문 본상인 위너를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부문에서 비욘드에이 웹사이트,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같은 이름의
롯데백화점 미래형 쇼핑몰 ‘타임빌라스’와 미식가들을 위한 식료품점 ‘레피세리’가 세계적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 2025’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iF 디자인 어워드 2025’ 본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수상 쾌거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브랜드 캠페인인 ‘디어 시리즈(Dear Seri
CJ제일제당은 비비고가 세계적 권위의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비비고는 지난해 2월 새단장한 로고와 제품 패키지 디자인 등 새로운 브랜드 비주얼 정체성(Visual Identity)으로 글로벌 소비자에게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에 선정됐다.
LG전자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포함해 총 36개 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세계 최초 무선·투명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T’가 최고상인 금상을 받았다. 기술력은 물론 디자인 경쟁력까지 세계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은 것이다. TV뿐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UX, UI, 패키지 부문 등에서도 본상을 대거 수상했다.
경기농협과 한국새농민 경기도회가 12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에서 2025년 제1차 운영위원회 및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한국새농민 경기도회 임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농민본상 후보자 추천 △품복별 분과세미나 개최 △제1차 이사회 개최 △기타 새농민 발전방향 등을 논의했다.
운영위원회 개최 후에는 농협중앙회 경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