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가 예정화의 몸매를 보고 “반칙이다”며 항의했다.
김구라는 25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이날 새롭게 합류한 예정화가 등장하자 당황한 듯한 기색을 보였다. 함께 출연한 백종원도 예정화가 누군지 몰라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은채 서 있었다.
김구라는 예정화에게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예정화가 “국가대표 미식축구팀 코치”라고 하자 인
오만석이 볼륜을 시작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 연출 진형욱)에서는 허세달(오만석)이 은미란(김윤경)의 불륜제안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허세달은 은미란에 “이제부터 오빠라고 불러라. 애인하자며?”라고 말했다. 이에 은미란은 “반말까지?”라고 어이없다는 듯이 웃으며 “좋다. 애인이 하는 것 다 하자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의 불륜 사건이 아프간 주둔 미군 사령관에게까지 불똥이 튀고 있다.
리언 패네타 미 국방장관은 “지난 11일 존 앨런 아프간 미군 사령관의 ‘부적절한 통신’ 혐의를 연방수사국(FBI)으로부터 통보받았다”면서 “국방부에서 조사를 진행 중” 이라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국방부의 한 고위 관리는 “앨
윤병국 경희사이버대학교 관광레저경영학과 교수에게 ‘기억에 남는 여행’이 무엇이었느냐고 물어봤다. 여행전문가이자 칼럼니스트로 살아가는 그의 직업을 생각해봤을 때 쉬지 않고 들어봤던 질문이기도 할 것이다. 그는 망설이지 않고 대답했다. “학생들이 ‘부모님이 여행 가고 싶어 하시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하고 물어볼 때가 많습니다. 그러면 저는 이렇게 대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