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볼 신화를 이룬 볼빅(회장 문경안)이 마블과 디즈니 캐릭터 콜라보레이션 스페셜 4구 패키지를 선보였다.
볼빅의 콜라보레이션 스페셜 4구 세트는 디즈니 제품 3종, 마블 2종으로 총 5종류로 구성했다.
마블 콜라보레이션 스페셜 4구 패키지는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 2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각각의 아이덴티티를 살린 박스 디자인과 함께 겉면에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설연휴 기간에 한국선수들이 호주에서 신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슈퍼루키’ 고진영(23ㆍ하이트진로)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전에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고진영은 15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쿠용가 컨트리클럽(파72ㆍ6599야드)에서 열린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버
볼빅(회장 문경안)이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인 맞춤형 로고골을 선보인다.
기업에서 활용하는 판촉물로 활용도가 높은 이 맞춤 로고볼은 정형화 된 화이트컬러의 골프볼과 12개 한더즌의 구성으로 된 세트에서 벗어나 다양한 컬러조합과 함께 수량 및 포장형태로 할 수 있다.
컬러볼을 활용해 기업의 이미지 및 아이덴티티 표현이 가능하며 3구, 4구, 6구
볼빅(회장 문경안)이 2018년 디즈니 콜라보레이션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디즈니의 대표 인기캐릭터인 미키 마우스, 미니마우스와 달마시안 라인으로 구성됐으며 토트백, 클러치백, 힙색 등 다양한 제품군이다.
여성골퍼들의 필수 아이템들로 구성된 NEW 디즈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귀여운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함께 실용성
골프용품 브랜드 볼빅(회장 문경안)이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컬러 골프공과 볼마커가 함께 구성 된 코리아 패키지를 출시했다.
볼빅의 코리아 패키지는 해외수출용으로 한정됐던 컨트리팩의 한국버전으로 출시됐다. 프리미엄 3PC 컬러 골프공인 비비드 제품에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하회탈, 성문, KOREA 문구가 프린트되어 있고 6구와 12구 총 2종으로 출시됐다
한국선수들이 아쉽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8시즌 개막전 우승을 놓쳤다.
양희영(28ㆍPNS)은 29일(한국시간) 바하마 패러다이스 아일랜드의 오션클럽 골프코스(파73·6625야드)에서 열린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 최종일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212타로 공동 3위에 올랐
강풍에 발목이 잡혔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8시즌 개막전에서 한국 선수들이 모두 10위권밖으로 부진하다.
양희영(29)이 그나마 체면치레를 했다.
양희영은 26일(한국시간) 바하마 패러다이스 아일랜드의 오션 클럽 골프코스(파73·6625야드)에서 열린 LPGA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가 돌아왔다.
무대는 26일(한국시간) 개막해 4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리는 PGA투어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690만 달러).
우즈가 PGA투어 정규 대회에 나서는 것은 딱 1년 만이다. 지난해 이 대회에 출전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8년 시즌 개막전 퓨어 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
▲JTBC골프 : 1, 2라운드 26, 27일 오전 1시 30분부터, 3라운드는 28일 오전 5시 15분부터, 최종일 4라운드 29일 오전 4시 45분부터 생중계
▲26~29일(한국시간) ▲사진=LPGA
▲바하마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오션 골프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