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신인’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이제야 감을 잡았나. 박성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우승발판을 마련했다.
박성현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 주 앤아버 트래비스 포인테 컨트리클럽(파72·6734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여 합계 12언더
세계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없는 사이에 랭킹 1위를 노리는 세계 2위 유소연(27·메디힐)과 3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부진했다.
그러는 사이 ‘특급 신인’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이일희와 함께 선두경쟁에 뛰어 들었다.
박성현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
한주 휴식을 취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다시 속개된다.
무대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어빙 도시 라스콜리나스 컨트리클럽(파71·6441야드)에서 개막하는 LPGA투어 발런티어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슛아웃 프리젠티드 바이 JTBC(총상금 130만 달러).
한국은 시즌 6승에 도전한다.
지난해 LPGA투어 데뷔 후 135번째만
▲대회명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대회 기간 : 13일~16일 4일간(한국시간) ▲사진=롯데 박준석 포토
▲개최지 : 미국, 하와이 주, 오하우, 코 올리나 골프 클럽 (파72·6397야드)
▲디펜딩 챔피언 : 이민지(호주)
▲출전선수 : △한국 선수-유소연(27·메디힐), 전인지(23), 박인비(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이 쓰는 볼빅(회장 문경안)이 비비드XT, 뉴 비비드, S4 핑크, 뉴 크리스탈, DS55 등 신제품 골프공 5종과 골프웨어, 퍼터, 캐디백, 모자 등 다양한 골프용품을 출시했다.
지난해 출시와 함께 전 세계를 무광택 컬러볼 열풍에 빠트린 비비드는 올해 뉴 비비드와 ‘비비드XT’로 새롭게 선보였다. 뉴 비비드와 비비드XT는 볼빅의
컬러볼들이 색동저고리로 옷을 갈아입으며 본격적인 골프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재미난 사실은 화이트볼도 컬러볼이라는 것이다.
국내 골프볼 시장은 연간 1200억 원대 정도. 2007년부터 시작된 컬러볼 시장은 국내에서 볼빅이 붐을 일으키면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컬러볼은 처음에는 눈내린 코스에서 라운드할 때 찾기 쉽게 하느라 오렌지볼로 출현했다. 하지만 이
◇대회명-2017 LPGA 기아 클래식
장소-미국, 캘리포니아, 칼스베드, 에비에라 골프 클럽 (파72ㆍ 6593야드)
상금-180만 달러(약 20억3000만 원)
디펜딩 챔피언-리디아 고(뉴질랜드)
출전선수- 한국 선수 : 전인지(23), 유소연(27·메디힐), 박인비(29·KB금융그룹), 양희영(28·PNS창호), 김세영(24·미래에셋), 박
파4홀에서 무려 10타를? ‘섹스투풀 보기’였다
‘노마드 전사’ 왕정훈(23)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무빙데이’에서 제대로 사고(?)를 쳤다.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에서 3승을 거둔 왕정훈이 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70만 달러) 3라운드에서 5타를 잃어 합계 이븐파 216타(71-68-77)를 쳐 전날 공동 8위에서 김시우(22·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4연승 시동을 걸었다.
이번 주인공은 ‘8등신 미녀’전인지(23)다.
전인지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파72·6679)에서 열린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로 8언더파 64타를 쳐 태국 강호 에리야 쭈타누깐, 스테이시 루이
태국에서 한국선수들끼리 우승을 놓고 샷 대결을 벌이고 있다. 1~5위까지 5명중 4명이 한국선수다.
악천후와 일몰로 순연돼 잔여 경기에 또 잔여경기를 치른 가운데 양희영(28·PNS창호)이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13번홀까지 끝낸 상태에서 양희영은 전날에 이어 17언더파로 단독선두를 유지했다.
25일 태국 파타야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
스코어만 지키기만해도 순위라 올라가는 ‘무빙데이’였다.
장하나(25·BC카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3일째 경기에서 샷감각을 살려내며 우승경쟁에 뛰어 들었다.
장하나는 17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로열 애들레이드 골프클럽(파73·6681야드)에서 열린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 여자 오픈(총상금 130만 달러, 우승상금 19만 5000달러) 첫날은 최운정(볼빅)이 신바람을 일으킨 가운데 장하나(BC카드)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최운정은 16일 호주 애들레이드 더 로얄 애들레이드 골프 클럽 (파73·6681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오전조에서 6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