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코치 밑에서 운동하는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2위 아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새해들어 첫 맞대결을 펼친다. 다만, 1, 2라운드는 서로 다른 조에서 플레이한다.
무대는 16일(한국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로열 애들레이드 골프 클럽(파73·6681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ISPS 한다 호주 여자 오픈(총상금
컬러볼 신화를 이룬 볼빅(회장 문경안)이 프랑스의 골프스타 카린 이셰르(38)와 후원 계약을 했다.
볼빅은 15일(한국시간) 이셰르에게 계약금과 함께 골프공, 모자, 골프백 등을 지급하는 후원계약을 하고 2017년 여자프로골프협회(LPGA)투어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
이셰르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골프선수로 지난해 리우 올림픽에서 프랑스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예비역 돌풍이 일어난 것인가.
맹동섭(30·서산수호텔앤리조트), 박현빈(30·볼빅), 김민수(27·볼빅)가 군복을 벗고 2017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무대에 복귀한다.
국군체육부대 소속으로 군복무를 함께한 맹동섭과 박현빈은 나란히 KPGA 코리안투어의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2009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맹동섭은 그
컬러볼 신화를 이룬 볼빅(회장 문경안)이 골프클럽을 출시하면서 골프용품토털브랜드로 거듭난다. 볼빅은 세계적인 골프클럽 제조업체 게이지 디자인 골프와 함께 퍼터와 웨지를 선보인다.
이 퍼터는 정난 밀링 처리가 돋보이며, 미국골프협회(USGA)의 엄격한 골프용품 제조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통과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일자형 퍼터로 골퍼들이 쉽게 이용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과 볼 후원계약을 한 골프공 및 용품 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이 2017 미국 PGA 머천다이즈 쇼에 참가한다.
PGA 머천다이즈 쇼는 매년 1월 말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오렌지 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박람회. 기간은 25일부터 3일간 열린다.
올
이변은 없었다.
15번홀(파5)에서 선두를 달리던 저스틴 토마스(24·미국)가 더블보기를 범하고도 우승했다. 토마스는 이홀에서 세컨드 샷이 해저드에 빠지는 위기속에서도 ‘왕중왕’전에서 ‘킹’에 올랐다.
토마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섬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골프코스(파73)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 토너먼트 오
그분이 오신 날인가?
디펜딩 챔피언 조던 스피스(미국)가 ‘폭풍타’를 날리며 전날보다 순위를 무려 16계단이나 끌어 올렸다.
스피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섬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골프코스(파73)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1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무려 8타를 줄여 합계 1
한국선수로는 유일하게 왕중왕전에 출전한 김시우(22·CJ대한통운)가 ‘높은 벽’을 실감하고 경기를 마감했다. 꼴찌에서 공동 두번째다.
김시우가 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섬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골프코스(파73)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1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샷이 무너지며 ‘롤러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10만 달러)‘무빙데이’에서 크게 이변이 없었다.
조던 스피스(미국)의 대회 2연패가 멀어진 가운데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일본의 마쓰야마 히데키와 한판승부를 벌이게 됐다.
김시우(22·CJ대한통운)는 첫날 꼴찌에서 순위를 끌어 올리는데 만족해야 했다.
토마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김시우(22·CJ대한통운)가 ‘왕중왕’전 무빙데이에서 샷 감각이 살아났다.
김시우가 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섬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골프코스(파73)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10만 달러)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214타(75-70-69)를 쳐 26위에 올랐다.
이날
김시우(22·CJ대한통운)가 ‘왕중왕’전에서 꼴찌는 겨우 면했다.
김시우가 7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섬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골프코스(파73)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10만 달러)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합계 1언더파 145타(75-70)를 쳐 전날보다 4계단 오른 공동 28위에 랭크
한국(계) 선수들이 왕중왕을 가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10만 달러)에서 제대로 망가졌다.
선두와 무려 10타를 보였다.
한국의 기대주는 김시우)(22·CJ대한통운)는 출전한 챔피언들 32명 중에 ‘꼴찌’다.
김시우는 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골프코스(파73)에서
이달말부터 강행군에 나서는 ‘골프지존’타이거 우즈(42·미국)의 우승확률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4월에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에서 우승할 가능성이 2개월 사이에 큰 폭으로 올랐다.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베팅업체 ‘웨스트게이트 라스베이거스 슈퍼북’의 올해 마스터스 우승자 전망에서 우즈에 대
SBSTV 수, 목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에서 배우 이민호와 동화같은 이야기속에서 사랑을 키우는 여주인공 전지현이 볼빅의 프리미엄 골프웨어 ‘볼빅 브이닷’을 입고 남해의 한 골프장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TV CF 촬영을 했다.
전지현을 모델로 발탁한 볼빅의 골프 브이닷은 지센, 컬쳐콜 등 패션 업계의 강력한 영향력을 지닌 위비스에서 골프볼 전문 회사 볼
SBSTV 수, 목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에서 배우 이민호와 열연 중인 배우 전지현이 볼빅의 프리미엄 골프웨어 ‘볼빅 브이닷’을 입는다.
다름 아닌 전지현이 올해 3월 볼빅이 론칭하는 골프웨어 모델로 발탁됐기 때문이다.
론칭을 앞두고 볼빅은 TV CF 촬영장 모습을 공개했다.
볼빅 브이닷은 지센, 컬쳐콜 등 패션 업계의 강력한 영향력을 지닌 위비스
내노라하는 왼손잡이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이 국산 골프볼을 쓴다.
왓슨은 오는 6일 개막하는 SBS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10만 달러)부터 컬러볼 신화를 이룬 볼빅 볼을 사용한다.
볼빅(회장 문경안)은 왓슨과 볼 사용 및 후원계약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핑크색 헤드의 핑 드라이버와 핑크색 볼을 쓸 예정이다.
계약 기간과
골프존유통의 온라인 골프용품 전문쇼핑몰 ‘골핑’이 동남아 골프여행 상품 출시를 기념해 던롭스포트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과 함께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총 4000만 원 상당의 시상품이 걸린 이번 대회는 태국 파타야 그린우드컨트리클럽에서 2월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열린다. 참가인원은 120명이며, 대회방식은 신페리오 방식이다.
참여인원이 40
스크린 골프를 통한 골프 대중화와 젊은 골프 인구 유입에 힘입어 최근 1~2년 새 론칭한 브랜드들이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내년에도 볼빅, 아가타 골프, 트레비스 골프 등이 론칭하며 신규 수요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은 2016년 한 해를 결산하는 키워드로 ‘Y·O·U·T·H(젊음)’을 선정했다.
와이드앵글 마케
15일 서울 용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한국프로골프대상 시상식에서 열렸다. 이에 앞서 선수들은 현대차 프리미엄 제네시스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누가 가장 잘 어울릴까.
▲제네시스 한국프로골프대상 2016 시상식 주요 수상자 ▲사진=KPGA 민수용 포토
제네시스 대상 : 최진호
제네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