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국을 6개 대회를 순회하는 ‘아시안 스윙’ 시작점에서 한국선수들이 신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한 홀 건너 이글을 연속으로 했다면 이는 엄청난 실력과 행운이다. 아마도 홀인원 이상의 운이 따르지 않았나 싶다.
주인공은 허미정(27·하나금융)이다. 허미정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레인우드 클래식(총상금 21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만들
“코스에 대해 자신있다”고 말한 장타자 안병훈(25·CJ)이 약속을 제대로 지켰다. 안병훈은 한조를 이룬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이진명)와 아시안투어 상금왕 스콧 헨드(호주)에 완승했다.
지난해 우승자 안병훈이 아시안투어로 편입된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첫날 경기에서 단독 선두에 나서며 대회 2연패 시동을 걸었다.
안병훈은 29일 인천
“이렇게 아름답고 매력적인 골프공은 처음이다!”
컬러볼 신화를 이룬 국산볼 제조기업 볼빅(회장 문경안)이 세계 처음으로 선보인 무광택 컬러볼 비비드(VIVID)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출시 후 지속적인 판매고를 기록 중인 비비드는 국내 뿐 아니라 미국, 일본, 프랑스, 네덜란드 등 전 세계에서 매진 행진을 일으키며 ‘볼빅의 제2의 전성기
민인숙(43·올림픽병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니어 투어 챔피언스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했다.
민인숙은 28일 전남 영광의 영광컨트리클럽(파72·5792야드)에서 열린 KLPGA 2016 영광CC·볼빅 챔피언스 오픈 With SBS 8차전(총상금 8000만 원) 최종일 경기에서 4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207타를 쳐 김선미(43·제트원)와 동
컬러볼 신화를 이룬 국산볼 기업 볼빅(회장 문경안)이 스리퍼팅 트라우마를 잡아줄 퍼팅 연습기 ‘퍼팅스타’를 출시했다.
볼빅은 퍼팅의 중요성 인식과 함께 퍼팅 연습기의 개발 개념을 알면 언제 어디서나 쉽고 재미있는 퍼팅 연습으로 퍼팅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퍼팅 연습기 ‘퍼팅스타’를 개발한 것.
볼빅 퍼팅스타는 퍼터 헤드가 목표 방향을 향해 일직
컬러볼 신화를 이룬 국산볼 전문기업 볼빅(회장 문경안)이 프리미엄 골프볼 ‘바이브 핑크’를 출시했다.
바이브 핑크는 3PC 프리미엄 볼 바이브의 새로운 모델이다. 기존의 바이브는 두 가지 색상(화이트, 옐로우)으로 출시됐으나 더욱 화려하고 세련된 컬러를 원하는 20~30대를 겨냥해 핑크 색을 새롭게 추가했다.
바이브는 울트라 소프트 코어로 최적의 타구
JTBC골프의 간판인 교습가 송경서, 장재식, 이현이 아카데미를 하나로 합치고 무료 라이브골프레슨을 갖는다.
각자 활동하던 이들은 아카데미를 ‘바른골프’로 통합하고 3명의 프로가 모두 참여하는 13주 과정의 레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JTBC골프의 해설위원으로 활동중인 송경서는 한국프로골프(KPGA) 정회원으로 그동안 송경서골프아카데미의 기수레슨을 통
1타차면 해볼만하다.
김효주(21·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매뉴라이프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2위를 유지했다.
개막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서 우승한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임브리지의 휘슬 베어 골프클럽(파72·661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1승이 아쉬운 ‘8등신 미녀’ 전인지(22·하이트진로)의 출발이 좋다.
전인지가 2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임브리지 휘슬 베어 골프클럽 (파72·661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매뉴라이프 LPGA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5개 골라내며 5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2위에 올랐다.
이날 전인지는 드리이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스타자동차배 KPGA 시니어 오픈(총상금 9000만원, 우승상금 1620십만원)에서 최광수(56·위너그린)가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최광수는 31일 경남 김해 정산컨트리클럽 달우, 해우코스(파72·6682야드)에서 열린 최종일 1타를 잃어 합계 3언더파 141타를 쳐 공동 2위 유건희(58·브리지스톤), 이해우(54)를 1타 차
리우올림픽에서 메달을 놓친 ‘역전의 명수’ 김세영(23·미래에셋)과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역전 우승에 실패했다. 특히 김세영이 맹추격을 벌였으나 우승자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을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올림픽 2라운드에서 기권한 주타누간은 시즌 5승을 올렸다.
김세영은 29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프리디스 그린스 골프클
악천후가 태국 강호 주리야 주타누간에게 힘을 실어 준 가운데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우승시동을 걸었다.
전인지가 악천후로 순연됐다가 재개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반기 레이스 캐나다 퍼시픽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올라섰다.
리우올림픽에 출전했던 전인지는 27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악천후가 누구에게 도움이 될까.
최운정(26·볼빅)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하반기 레이스 캐나다 퍼시픽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최운정은 26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프리디스 그린스 컨트리클럽(파72·6681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14개 홀을 끝낸 가운데 7언더파를 기록했다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스페셜 이벤트 대회 동아제약-동아ST 챔피언십이 마지막 두 관문만을 남겨두고 있다.
대회에 출전했던 KPGA 코리안투어 톱랭커 16명 중 박상현(33·동아제약), 이동민(31·바이네르), 김태훈(31·신한금융그룹), 김기환(25·볼빅)이 4강전에 안착했다. 이들은 오는 14일 결승으로 가는 1:1 승부를 앞두고 있다.
이 대회 초대
‘무빙데이’에서 순위 변동이 크게 일어났다. 드라이버를 잘 사용하지 않는 태국 강호인 장타자 아리야 주타누간이 훨훨 날았다. 반면 첫날 폭풍타를 쳤던 이미림(25·NH투자증권)은 주타누간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이미림은 3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근교 워번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 마퀴즈 코스(파72·6744야드)에서 열린 브리티시여자오픈(총상금 300만
한국선수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한동안 끊어진 우승 시동을 걸었다.
선봉장이 김효주(21·롯데)와 이미림(26·NH투자증권)이다.
김효주와 이미림인 15일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2·6512야드)에서 열린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한국계 노무라 하루(일본)와
올림픽 골프 종목에 출전할 선수들이 확정됐어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샷 대결은 이번주에도 진행된다.
관심사는 지난해 장하나를 연장전에서 이긴 최운정(26·볼빅)이 대회 2연패를 이룰 것인가 하는 것. 올 시즌 우승이 없는 최운정이 일부 상위랭커들이 불참하는 바람에 좋은 기회를 맞았다.
무대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하이랜드 메도스 골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 메이플비치 시니어오픈(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1800만원)에서 김정(56·볼빅)이 데뷔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12년에 KPGA 챔피언스투어에 데뷔, 5년째 투어생활을 하고 있는 김정은 이번 우승으로 2위 꼬리표를 뗐다. 그는 2위 2회, 톱10에 11번 이름을 올렸다.
김정은 13일 메이플비치골프리조트 메이
올림픽 골프 티켓이 걸린 마지막 대회인 US여자오픈(총상금 450만 달러) ‘무빙데이’김세영(23·미래에셋), 김효주(21·롯데), 최운정(26·볼빅)이 모두 순위를 끌어 올렸다.
김세영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마틴의 코르데바예 골프클럽(파72·6784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븐파로 스코어를 줄이지 못해 합계 1언더파 215타
국가대표 출신의 박결(20·NH투자증권)이 역전 첫승을 거둘 수 있을까. 선두와 2타차다.
박결은 9일 강원도 평창 버치힐컨트리클럽(파72·6천403야드)에서 열린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총상금 5억원) 이틀째 경기에서 4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138타를 쳐 올 시즌 1승의 배선우(22·삼천리)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단독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