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패션 브랜드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가 JDX 멀티스포츠 골프단 입단식을 가졌다.
JDX 멀티스포츠 골프단은 10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의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7명의 소속 프로골퍼에 대한 입단식을 열었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년차 곽민서(26),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에서 뛰는 박일환(24), 이형준(24)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이 올 시즌 미니투어 골프대회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볼빅은 8일 강원 횡성의 청우GC에서 훠리스트㈜와 함께 2016 Formula Secret(포뮬러 시크릿) 볼빅 오픈 챌린지 with 청우GC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을 가졌다.
이 대회는 프로ㆍ아마추어 상관없이 한국 국적 골퍼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미니투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년차 장하나(24ㆍ비씨카드) 시대가 활짝 열렸다.
장하나는 6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ㆍ6600야드)에서 열린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 약 18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장하나는 최종 합계 19언더파 26
장하나(24ㆍ비씨카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장하나는 5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ㆍ6600야드)에서 열린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ㆍ약 18억원)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쳐 중간 합계 12언더파 204타로 2위 포나농 파트룸(태국
국가대표 출신 김용태(18ㆍ청주신흥고)가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과 후원 계약했다.
현재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김용태는 올해 프로 전향을 준비 중이다. 신장 185㎝, 체중 90㎏의 훨칠한 체격 조건을 갖춘 김용태는 2009년 전국초등학교골프대회를 비롯해 박카스배 전국학생선수권대회, 경남도지사배 등 전국 대회에서만 16차례 우승을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박인비(28ㆍ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ㆍ약 18억원) 1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올랐다.
박인비는 3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ㆍ6600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첫날 경기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정식 데뷔한 전인지(22ㆍ하이트진로)가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ㆍ약 19억원)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전인지는 28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ㆍ6458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쳐 최
덤보 전인지(22ㆍ하이트진로)가 렉시 톰슨(21ㆍ미국)과 외나무다리에서 만났다.
전인지는 28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ㆍ6458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ㆍ약 19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톰슨, 양희영(27ㆍPNS)과 챔피언 조에 편성, 오전 11시 31분(한
덤보 전인지(22ㆍ하이트진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첫 우승 발판을 마련했다.
전인지는 27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ㆍ6458야드)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ㆍ약 19억원)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전인지는 중간 합계 1
양희영(27ㆍPNS)과 백규정(21ㆍCJ오쇼핑)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ㆍ약 19억원) 3라운드에서 무빙데이 혈전을 펼친다.
양희영과 백규정은 27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ㆍ6458야드)에서 열리는 이 대회 3라운드에서 제시카 코다(미국)와 마지막 조에 편성, 오전 11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3승에 도전하는 양희영(27ㆍPNS)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ㆍ약 19억원) 2라운드에서 3타를 더 줄였다.
양희영은 26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ㆍ6458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둘째 날 경기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 합계 언더파 1
4주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복귀한 박인비(28ㆍKB금융그룹)가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ㆍ약 19억원) 2라운드에서 4타를 잃었다.
박인비는 26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ㆍ6458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둘째 날 경기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 더블보기 2개를 묶어 4오버파 76타를 쳐
한국 여자 프로골퍼들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3승에 청신호가 켜졌다. 2년차 백규정(21ㆍCJ오쇼핑)과 지난해 챔피언 양희영(27ㆍPNS)이 나란히 노보기 플레이를 펼치며 2ㆍ3위를 마크했기 때문이다.
백규정은 25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ㆍ6458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첫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년차 백규정(21ㆍCJ오쇼핑)이 보기 없는 깔끔한 플레이를 펼쳤다.
백규정은 25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파타야 올드코스(파72ㆍ6458야드)에서 열린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 달러ㆍ약 19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5개로 7언더파 65타로 경기를 마쳤다.
1번홀(파5) 파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의 후원을 받고 있는 포나농 파트룸(27ㆍ태국)이 태국여자프로골프(TLPGA) 투어 방착 오픈에서 우승했다.
파트룸은 지난 19일 태국 방콕의 라민드라 골프장에서 끝난 이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타를 줄여 최종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세르만 산티위와타나퐁(태국)을 한 타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장하나(24ㆍ비씨카드)가 눈물의 첫 우승을 차지했다.
장하나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이퀘스트리안 클럽(파72ㆍ654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 코츠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ㆍ약 18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로 이븐파를 기록했다.
이에 앞서 전날
장하나(24ㆍ비씨카드)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개막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사상 첫 파3홀 홀인원을 기록하더니 시즌 두 번째 대회 코츠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ㆍ약 18억원) 첫 날 경기에서는 노보기 7언더파를 몰아쳤다.
장하나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이퀘스트리
장하나(24ㆍ비씨카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 맹타를 휘둘렀다.
장하나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이퀘스트리안 클럽(파72ㆍ6541야드)에서 열린 코츠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ㆍ약 18억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오전 조로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5관왕 전인지(22ㆍ하이트진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공식 데뷔한다.
전인지는 3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이퀘스트리안 클럽(파72ㆍ6541야드)에서 열리는 시즌 두 번째 대회 코츠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ㆍ약 18억원)에 출전한다.
대회 첫날 전
루키 임은빈(19)이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회장 문경안)과 후원계약했다.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하는 임은빈은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해 2월 호주 NSW 아마추어 챔피언십 여자부 결승에서 장타자 성은정을 꺾고 정상에 올랐고, 그해 10월에는 KLPGA 2015 킹스데일GC 점프투어 15차전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려 두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