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26ㆍKB금융그룹ㆍ사진)가 시즌 첫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세계랭킹 1위 박인비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ㆍ659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ㆍ18억2800만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내며 3언더파 69타를 쳐 렉시 톰슨 (1
지난해 여름, 박인비(26·KB금융그룹)의 4연승 도전에 제동을 건 선수가 있다. 박희영(27·하나금융그룹)이다.
그의 승리는 의외였다.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박희영은 자신도 깜짝 놀랄 경기력을 선보이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두 번째 우승컵을 안았다.
박희영은 파워풀한 스윙의 대명사다. 주니어 시절부터 둘째가라면 서운할 만큼
골퍼들이 행복해졌다. 다양한 브랜드의 골프채를 골라 치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내게 맞는 클럽을 찾아주는 사람들이 있어 더 행복하다.
각 골프 브랜드별 피팅센터(Fitting center)나 직영 매장에서는 간단한 스윙 점검 후 체형, 스윙 특성, 취향까지 고려한 골프채를 추천하고 있다. 맞춤클럽 제작 서비스다.
2003년 3월 캘러웨이골프 퍼포먼스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137명의 명단이 공개됐다.
올해 KLPGA 정규투어 시드권자는 총 137명이다. 이중 메인 스폰서가 있는 선수는 101명(73.7%)으로 집계됐다.
볼빅은 11명의 선수와 계약해 가장 많은 선수를 보유했고, 한화 9명, 롯데마트와 하이마트는 각각 6명이다. 요진건설은 5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7ㆍ캘러웨이골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첫 우승을 노린다.
리디아 고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ㆍ6583야드)에서 열린 JTBC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ㆍ16억2000만원)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리디아
구기종목 중 가장 멀리 날아가는 공은 골프공이다. 남자 프로골퍼 기준 약 300야드로, 야구에서 홈런 타구의 3배 가까운 비거리다. 거기에는 몇 가지 비밀이 있다.
우선 작고 탄성이 좋은 것이 첫 번째 이유다. 그러나 골프공 표면의 딤플(분화구 형태의 홈)이 없다면 300야드 비거리는 불가능하다. 공기 저항을 줄여 적정 탄도를 유지시켜 주는 딤플은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이 삼일절 이벤트를 실시한다.
볼빅은 3월 1일 삼일절을 맞아 골프장 내방 고객을 대상으로 삼일절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전국 25개 골프장에서 진행되는 이 행사는 볼빅 볼 1슬리브(3알)를 구매할 경우 태극 볼마커 1세트 혹은 삼일절 기념 무궁화 로고볼을 지급한다.
볼빅 삼일절 기념 이벤트존에서는 볼빅이 제공하는 컬러
세계랭킹 1위 박인비(26ㆍKB금융그룹)가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박인비는 27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의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코스(파72ㆍ6600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총상금 140만 달러ㆍ한화 15억원)에 출전한다.
시즌 첫 LPGA 대회 출전이던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박인비
KYJ골프(김영주골프)가 2013~2014시즌 GTOUR 최다승 채성민(20)과 의류후원계약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KYJ골프는 채성민프로에게 2년간 KYJ골프 의류와 용품 일체를 지원한다. 채성민은 계약기간 KYJ골프 로고가 새겨진 의류ㆍ용품을 착용하고 공식경기에 출전한다.
지난해에 이어 GTOUR에서 2년 연속 다관왕 타이틀에 도전하는 채성민은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스케줄이 발표됐다.
KLPGA투어는 올해 총 26개 대회(LPGA 하나ㆍ외환 챔피언십 제외)에서 총상금 약 155억원의 상금을 걸고 열전을 펼친다. 대회 당 평균 총상금은 약 6억원이다.
지난 시즌 22개 대회에서 131억원의 걸고 열전을 펼쳤던 KLPGA투어는 올해 4개 대회 24억원 가량이 늘어나 역대 최대
박인비(26ㆍKB금융그룹)와 수잔 페테르센(33ㆍ노르웨이)이 올 시즌 첫 맞대결 한다.
세계랭킹 1위 박인비는 20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태국의 시암컨트리클럽(파72ㆍ6479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150만 달러ㆍ15억8900만원)에 출전, 세계랭킹 2위 수잔 페테르센과 샷 대결을 펼친다.
이 대회
최운정(24ㆍ볼빅ㆍ사진)이 생애 첫 우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최운정은 16일 호주 빅토리아 골프장(파72ㆍ6479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ISPS한다 호주여자오픈(총상금 120만 달러ㆍ12억7000만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2오버파 74타를 쳤다. 이로써 최운정은 최종합계 11언더파 277
역시 ‘황제’의 조카였다. 타이거 우즈(39ㆍ미국)의 조카 샤이엔 우즈(24ㆍ미국ㆍ사진)가 유러피언여자프로골프투어(LET)에서 정상에 올랐다.
샤이엔 우즈는 9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골드코스트 RACV로열파인리조트(파73)에서 열린 LET 볼빅 RACV 레이디스 마스터스 최종 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6언더 276타로 정규투어 첫 우승컵을
샤이엔 우즈(24ㆍ미국ㆍ사진)가 유러피언여자프로골프투어(LET)에서 우승컵을 들었다.
타이거 우즈(39ㆍ미국)의 조카 샤이엔 우즈는 9일(한국시간) 호주 골드코스트 RACV로열파인리조트(파73)에서 열린 LET 볼빅 RACV 레이디스 마스터스 최종 라운드에서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6언더 276타로 한국계 호주 국가대표 이민지(18)를 2타차로 제치고
이마트는 국산 컬러 골프공 브랜드인 볼빅과 손잡고 ‘아이즈온(Eyes On)’ 컬러볼을 4만4900원(12개입, 2개)에 연중 상시 최저가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볼빅 컬러 골프공은 눈밭은 물론 초록색 잔디에서도 눈에 잘 띄도록 형광색, 주황색, 핑크색, 흰색 등 다양한 컬러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5일 오전 서울 한강로동 이마트 용산점에서 도우미
포나농 파트룸(25ㆍ볼빅)이 J골프 ‘라이브레슨70’에 출연한다.
포나농 파트룸은 5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J골프 ‘라이브레슨70’에 출연, 퍼팅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레슨을 진행한다.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평균퍼팅 9위를 차지한 포나농 파트룸은 이날 방송에서 “연습도 실전으로 생각하고 긴장감을 늦추지 않는다. 주로 100개의 공
한다 뉴질랜드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이미향(21ㆍ볼빅)이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이미향은 6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호주 골드코스트 로열파인리조트(파72)에서 열리는 유러피언 레이디스 투어(LET) 볼빅 RACV 레이디스 마스터스(총상금 25만 유로ㆍ한화 3억6000만원)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12년 미국
이미향(21ㆍ볼빅)이 유러피언 레이디스 투어(LET)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미향은 2일(한국시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클리어워터 골프장(파72ㆍ6170야드)에서 끝난 ISPS 한다 뉴질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만 유로ㆍ2억9000만원)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7개로 9언더파 63타를 쳤다. 이로써 이미향은 최종합계
이미향(21ㆍ볼빅)이 뉴질랜드 교포 슈퍼루키 리디아 고(16ㆍ캘러웨이골프)를 누르고 역전 우승했다.
이미향은 2일(한국시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클리어워터 골프장(파72)에서 끝난 유러피언 레이디스 투어(LET) ISPS 한다 뉴질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만 유로ㆍ2억9000만원)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7개로 맹타를 휘두르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이 2월 6일부터 나흘간 호주 골드코스트의 RACV 로얄 파인 리조트에서 열리는 볼빅 RACV레이디스 마스터스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볼빅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 대회에는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우승한 제시카 코다(21ㆍ미국)를 비롯해 청야니(25ㆍ대만) 등 L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