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주말에 ‘슈퍼스타’ 박성현(25·KEB하나금융)과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미국)를 볼 수 있을까. 박성현은 US여자오픈 2연패에 나서고, 우즈는 복귀 후 첫승에 도전한다.
◇박성현 2연패 달성할 것인가 = 박인비(30·KB금융)는 1, 2라운드에서 비교적 까다로운 상대를 만났고, 박성현(25ㆍKEB하나금융)은 쉬운 동반자와 플레
‘슈퍼스티’ 박성현(25ㆍKEB하나금융그룹)이 US여자오픈을 앞두고 샷 점검차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출전해 시즌 2승을 노린다.
무대는 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 트래비스 포인트 컨트리 클럽(파72·6734야드)에서 개막하는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
박셩현은 첫날 올 시즌 1승을 챙긴 제시카 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