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나(26ㆍBC카드)가 한국선수들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3주 연속 우승 청신호를 밝혔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6763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ANA 인스피레이션(총상금 280만 달러).
첫날 장하나는 이날 버디 9개, 보기 4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선두 페르닐라
대한민국 대표 골프용품 브랜드 볼빅(회장 문경안)이 2018년 업그레이드된 버전의 뉴 달마시안 캐릭터 제품을 선보였다.
볼빅의 뉴 달마시안 캐릭터 제품은 토트백, 클러치백, 골프공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출시됐으며, 여성 골퍼들의 필수 아이템들로 구성된 뉴 달마시안 캐릭터 제품은 귀여운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함께 실용성 및 기능성
‘미키 마우스’ 지은희(32ㆍ한화큐셀)의 우승으로 한국선수가 2주 연속 우승을 이어갔다.
지은희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655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5타를 줄여 합계 16언더파 271타를 쳐 공동 2위 크리스티 커(미국)와
‘골프퀸’ 박인비(30ㆍKB금융그룹)가 2주 연속 우승과 통산 20승에 실패했다.
박인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6558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기아(KIA)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3타밖에 줄이지 못해 합계 9언더파 279타(71-71-68-69)를 쳐 공동 18위에 올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