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자유롭게 꾸며볼 수 있는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Galaxy Buds Custom Lab)'을 삼성 강남과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은 방문객이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포함한 '갤럭시 버즈' 제품을 자신의 취향에 맞춰 한글∙영문 이니셜, 도형 등 다양한 스티커를 활용해 자유
최근 신간 소설 한 권을 내고 고향 강릉 어느 서점에서 북토크를 했다. 소설 내용이 고향 이야기다 보니 평소보다 더 많은 독자들이 모였다. 나는 강릉에서도 대관령 아래쪽 산골마을에서 태어났다. 450년 전에 시작된 조선시대의 향약(마을 규약)이 아직까지도 옛모습 그대로 전해져오는 전국 유일의 마을이다. 전통을 지켜 내려온다는 긍지가 대단하다. 한편으로는 외
KT가 전국 주요 매장에서 갤럭시 S26의 인공지능(AI) 기능을 활용해 이미지 촬영부터 생성, 편집까지 고객이 일상 속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6일 KT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26일부터 전국 8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KT 온맞이, 홍대 애드샵 플러스, KT 애비뉴 등 3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3월 13일까지, M&
에버랜드가 신학기 시즌을 맞아 3월 한 달간 '매운맛 스쿨' 왓에버 시리즈를 진행한다.
26일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에 따르면 왓에버 시리즈는 에버랜드가 매월 단 한 달간만 선보이는 월간 큐레이션 프로젝트다. 3월에는 학생들의 대표 인기 메뉴인 떡볶이와 학창시절 추억의 놀이문화를 테마로 한 매운맛 스쿨을 통해 다양한 이색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메인
iM증권은 지난 24일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에서 신입사원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신입사원들의 iM증권이 추진하는 ESG 및 사회적 책임 실천에 대한 공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올해 채용된 신입사원 11명이 참여했다.
신입사원들은 센터의 부족한 일손에 힘을 보탰다. 발달장애 근로인들과 함께 볼펜 포
배우 김지호(51)가 공공도서관에서 대여한 책에 볼펜으로 밑줄을 그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가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온라인에서는 과거에도 비슷한 행동을 했다는 지적이 나오며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김지호는 23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제 조심성 없는 행동으로 인해 불편하셨을 분들께 죄송하다”고 밝혔다. 그는 “공공도서관에
25일까지 식기·가방·실내화 등 집중 할인문화센터 체험 강좌도 마련
롯데마트가 3월 신학기 입학 및 개학 시즌을 맞아 25일까지 키즈 식기류와 가방, 실내화 등 주요 신학기 용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키즈 식기류 150여 종을 엄선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인 '넘버블록스 올인원 교정 젓가락 세트'와 '디
현대백화점이 한국을 경유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환승 시간 안에 음식과 쇼핑 등을 즐길 수 있는 'K컬처 환승투어'를 선보인다. 외국인 고객 유치를 둘러싼 업계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환승 외국인까지 포섭해 미래 잠재 고객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 트렌드에 맞춰 짧은 시간 안에 K컬처를 경험
도대체 어디까지 꾸미는 거예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등장한 ‘꾸’들입니다. ‘볼꾸’, ‘거꾸’, ‘빗꾸’, ‘키캡꾸’의 등장이죠. 볼펜 꾸미기, 거울 꾸미기, 빗 꾸미기, 키캡 (키링) 꾸미기 등 과거 ‘다꾸(다이어리 꾸미기)’를 넘어선 모양새인데요. 종이와 문구 중심의 취향 소비를 넘어 이제 일상에서 손에 쥐는 거의 모든 소품으
연말연시를 맞아 유통업계가 취약계층 등에 성금·물품을 기부하며 온정을 전하고 있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전날 연말연시를 맞아 구세군에 행복박스 400개를 전달하고 자선냄비 모금 활동에 참여했다.
행복박스는 사회취약계층이나 보훈 가족, 소상공인, 재해로 피해를 본 가정 등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아성다이소의 대표 사회공
근무자들 만나 악수야근 직원들과 대화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소방청과 국세청을 방문해 늦은 시간까지 근무 중인 공직자들을 격려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오늘 저녁,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부처 업무 보고를 마치고 국민 안전과 국가 재원 조달 업무를 맡고 있는 현장을 찾아 늦은 시간까지 격무 중인 공직자
모나미는 60도 마찰열로 글씨를 지울 수 있는 특수잉크가 적용된 신제품 중성펜 리쥼 3(Rizum 3)·리쥼 S(Rizum S)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제품들은 지워지는 중성펜으로 펜 상단부에 부착된 전용 지우개를 통해 마찰열을 발생시켜 글씨를 손쉽게 지우고 다시 쓸 수 있다. 또한 장시간 사용해도 손이 피로하지 않은 부드러운 필기감이 특징
'케데헌' 인기로 뮷즈 매출 사상 첫 350억 원 돌파이르면 이번주 누적관람객 600만 명 넘어설 예정
국립중앙박물관 연간 방문객이 사상 처음으로 600만 명을 돌파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K콘텐츠의 인기에 힘입어 뮷즈(MU:DS) 품절 사태가 잇따르면서 뮤지엄숍 매출도 올해 처음으로 350억 원을 넘었다. 단순한 유물 전시장을 넘어 세계적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D(디데이)-2.
수능날인 13일 결전의 날을 앞두고 수험생들은 수능 시간표에 맞춰 저마다의 루틴으로, 가족과 친구들은 수험생을 위한 선물로 고민 가득한 요즘인데요.
수험생을 응원하는 풍경도 시대에 따라 변하고 있습니다. 합격을 기원하던 엿과 찹쌀떡에서, 실용과 힐링을 담은 스마트기기·기프티콘·건강용품으로 옮겨갔죠
“청년에게 공정을 말하면서, 정작 경기도 산하기관은 연필로 점수 쓰고 볼펜으로 고치는 인사를 하고 있다면 그게 과연 ‘김동연식 공정’입니까?”
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국민의힘·고양2)이 경기도 산하 ‘경기도 미래세대재단’의 불투명한 인사관리 실태를 강력히 비판하며 김동연 도정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이 의원은 10일 열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미
유통업계가 1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수험생 대상 마케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백화점부터 대형마트, 편의점까지 초콜릿·핫팩 등 응원 선물부터 보온도시락·손목시계 등 시험 필수품까지 다양한 할인 행사를 선보이며 ‘수능 특수’ 잡기에 나섰다.
1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매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불과 1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험 당일 휴식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성적 향상에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수험생들은 이달 13일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 오후 5시 45분까지 장시간 시험을 치르게 된다. 점심시간 50분을 포함해 총 네 차례 휴식 시간이 주어진다.
수험생들은 1교시 국어,
봉제인형 키링 등 2종 판매품목별 선착순 500개 한정
현대자동차가 Z세대 커뮤니케이션 채널 '르르르'의 크라우드 펀딩을 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르르르는 현대자동차가 젊은 세대들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위해 2019년 시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반의 마케팅 채널이다.
현대차는 이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르르르의 마스코트를 봉제인형으로 형상화
지난 5월 경기 수원시의 한 아파트가 경매에 나왔다. 최저가격은 2억5000만 원이었고, 낙찰가격은 무려 33억5000만 원이었다. 시세가 약 4억 원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3억3500만 원을 써내려다 입찰 금액란에 ‘0’을 하나 더 붙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낙찰자가 30억 원이 넘는 잔금을 납부할 가능성은 사실상 없기 때문에 입찰 시 낸 보증금 25
문구 기업 모나미가 ‘독도 사랑’을 이어간다. 5년째 ‘153 독도’ 제품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는 모나미는 25일 독도의날을 맞아 153 독도 판매 수익금의 3%를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에 기부하고 제품 할인 및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앞서 모나미는 2021년 독도의 날을 기념해 국민들이 독도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가치를 함께 지켜나가자는 메시지
언제부터인가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을 줄여 단순한 생활 방식을 택하는 ‘미니멀 라이프’(Minimal Life)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꼭 필요한 것만 소유함으로써 더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된다는 건데, 막상 집 안을 둘러보면 뭐 하나 쉽게 버릴 수 없는 게 현실이다.
“가장 좋은 것 딱 두 개만 남기고 다 버리세요!”라는 정리수납 전문가의 말에 물건
6일간의 추석 연휴를 앞두고 많은 이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기대와 동시에 걱정스러운 부분도 있다. 바로 명절 도중 뜻하지 않게 발생하는 요통, 복통 등 각종 증상에 대한 우려다. 실제 장거리를 이동 중이거나 주변 의료기관 혹은 약국 등이 운영하지 않을 때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 조치방법이 마땅치 않아 고생하는 사례가 많다.
이러한 응급
“아무도 없다 생각하면 숨이 턱 막히고 세상이 무채색이 되었다가 누군가 날 알아주면, 단 한 명이라도, 갑자기 숨이 쉬어지고 세상이 색깔을 입게 돼. 그제야 살아볼까 하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호 주제를 일찌감치 ‘날 알아주는 한 사람의 힘’으로 잡고 여유를 부리던 필자는 마감이 점점 다가오면서 여러 목소리와 이야기 사이에서 길을 잃고 말았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