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가 봄맞이 '직구' 프로모션을 통한 집객에 한창이다. 업계는 저렴한 가격, 다양한 상품을 앞세워 고객의 소비욕을 자극하고 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은 봄을 맞이해 21일까지 ‘명품직구 특가전’을 진행한다. 명품직구 단독 행사로는 가장 큰 혜택을 제공한다.
△구찌 △프라다 △버버리 △생로랑 △셀린느
교보생명은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2021 광화문글판 대학생 에세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청춘들의 고민에 귀 기울이고 꿈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광화문글판 대학생 에세이 공모전’을 개최해왔다. 매년 1000여 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최근 광화문글판은 전봉건 시인의 시 ‘
커피, 패션업계가 새봄 맞이에 서두르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마카롱 플러스’ 3종과 봄 시즌 MD 2종을 출시하고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신제품은 믹스앤매치 콘셉트로 한입에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진한 크림치즈필링 안에 딸기잼과 버터비스킷이 들어간 ‘스트로베리치즈’, 버터크림 사이에 통 쿠키와 쿠키분태를 넣은 ‘쿠키앤크림
13조 원 규모의 정부 재난지원금 사용 시작에 맞춰 유통업계에서 고객 모시기가 한창이다. 재난지원금을 직접 쓸 수 있는 편의점은 품목 확대에 열을 올리고 있고, 대형마트는 2700여 임대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마케팅과 함께 대규모로 생필품·먹거리 할인전에 나서 맞불을 놓는다. 사용처로 지정되지 못한 백화점과 이커머스 역시 재난 지원금 지원에 따른
미국 유통업체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여파로 쌓인 재고 처분을 위해 눈물의 폭탄 세일에 나섰지만 소비자들은 요지부동이다.
2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유통업체들이 때아닌 파격 세일에 나서고 있다. 수백억 달러 어치의 옷과 신발들이 창고에 쌓여 있어서다. 예전 같으면 매장 세일을 진행했겠지만, 코로
식물원을 운영하면서 가장 기다리는 때는 바로 지금입니다. 어떤 식물들은 이미 꽃을 피웠고 어떤 식물들은 새싹을 내기 시작한 지금이 어떻게 보면 잠들었던 것 같은 식물원이 깨어나는 느낌이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형형색색 봄옷을 차려입고 식물원을 찾는 관람객도 많아져 식물원에 활기가 도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전 세계를 휘감는 지금의 어려움 탓에 식
신세계백화점이 신진 디자이너 아동복 편집숍을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국내 유망한 신진 디자이너 아동복 브랜드만을 엄선해 소개하는 '아베끄뚜아'를 강남점 10층 아동 전문관에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국내 아동복 디자이너의 등용문으로 불리는 아베끄뚜아에서 선보이는 봄 신상품은 여아용 슈즈로 유명한 빔보빔바의 스니커즈(4만4000원), 마이리틀스타의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연예·스포츠)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우한폐렴 공포에 '언택트' 소비 확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외출을 꺼리는 사람이 늘면서 이커머스 장보기, 모바일 병원예약 등 '언택트(비대면)' 소비 트렌드가 퍼지
예년보다 따뜻한 겨울 날씨 탓에 홈쇼핑 업계가 일찌감치 봄 장사에 나서고 있다.
홈쇼핑 업계에서 패션은 취급액, 매출액 비중이 가장 높고, 그중에서 가을·겨울 시즌 상품은 단가가 높아 업계의 핵심 상품군으로 꼽힌다. 지난해 홈쇼핑 업계는 전년보다 이른 8월 중순부터 가을·겨울 시즌 상품을 출시하며 고객 선점을 노렸지만 이례적으로 따뜻했던 겨울 날씨로
이랜드몰이득데이 이벤트가 봄맞이 패션 시장 공략에 나선다.
22일 이랜드 온라인 쇼핑몰 이랜드몰에서 이랜드몰이득데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해당 이벤트에는 패션 브랜드들의 할인 쿠폰이 잇따라 제공되며 소비자들을 유혹하는 모양새다.
이랜드몰이득데이 오후 2시 정각 이벤트에는 신발 브랜드 폴더 전용
이즈막은 봄의 기대로 설렌다. 겨울이 물러난 뒤 햇볕은 다사로워진다. 기온이 오르면서 나뭇가지마다 잎눈이 돋고, 꽃망울이 맺힌다. 하지만 봄은 쉬이 오지 않고 어딘가에서 한참을 머뭇거리며 지체한다. 이맘때면 꼭 한두 차례 봄꽃을 시샘하는 추위가 닥친다. 이 때늦은 한파를 꽃샘추위라거나 ‘영등할매 추위’라고 한다. 영등할매는 음력 2월 초부터 보름 동안 지상
신세계백화점이 연중 최대 매출 비수기인 6월에 오프라인 매장에서 온라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은 14일부터 10일간 신세계몰(온라인)에서 판매하고 있는 500여 개 상품을 신세계백화점(오프라인) 전점에서 온라인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낮은 가격에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매년 6월은 백화점 업계의 최대 비수기로 불린다. 실제
잡화업계가 봄옷을 입었다. 파스텔톤 색감의 토트백과 화려한 꽃 패턴이 들어간 쇼퍼백, 자수로 멋을 낸 스니커즈까지 봄 스타일링을 완성해줄 제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올봄 잡화업계는 지난해에 비해 화려하고 강렬해진 플라워 패턴이 강세를 보이는 패션계의 흐름에 맞춰 과감한 옷차림과 매치해도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에 개성 있는 디테일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