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는 다음 달 경기 수원 고색지구에 주거형 오피스텔 'e편한세상 시티 고색'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단지는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일대에 들어선다. 지하 4층~지상 14층, 총 430실 규모로 전 호실이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됐다. 입주는 2024년 10월 예정이다.
이 단지는 약 1㎞ 거리에 수인분당선 고색역이 있고, 지하철 1
이달 21일부터 화성~광주 고속도로가 개통한다. 이번 개통으로 화성시와 광주시 간 통행시간이 32분 단축되고 경부고속도로의 이용수요가 영동고속도로로 전환됨에 따라 신갈분기점 인근 차량흐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21일 자정부터 화성~광주 고속도로를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 고속도로는 경기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에서 광주시 도척면 진우리를 연
한국테크놀로지의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은 525억 규모 과천지식정보타운 아파트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낙찰통지서에 따르면 해당 공사에 대한 입찰금액 심사 결과,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종합심사 대상 1순위로 최종평가에서 경쟁사들을 제치고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대우조선해양건설(80%)과 성진종합건설(20%)이 공동도급 형태로 진행하는 ‘과
한국테크놀로지의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이 525억 규모의 과천지식정보타운 아파트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건설(80%)과 성진종합건설(20%)이 공동도급 형태로 진행하는 ‘과천지식정보타운 S11BL 아파트 건설공사 1공구’는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문원동 일원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공공주택지구에 조성된다. 과천지식정보타운은 과천시
호반건설은 경기 오산세교2지구 일대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그랜빌2차’의 견본주택을 7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호반써밋 그랜빌 2차는 지하 2층~지상 25층, 14개 동, 총 89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 366가구 △84㎡B 112가구 △84㎡C 97가구 △111㎡ 322가구다. 이 단지는 오산세교지구에 들어서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사업이 2024년 착공을 목표로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자로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 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을 확정 및 고시한다고 밝혔다.
기본계획은 체계적인 철도건설사업을 위해 장래 수요예측, 경제성ㆍ타당성, 개략적인 노선‧역사 등 공사내용 및 공사비 등에 대한 방향을 수립하는 것을 말한다.
신분당선은 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마지막 행복주택 6893가구에 대한 청약접수를 1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행복주택은 대학생·청년·신혼부부 등 젊은 층에 저렴하게 공급되는 임대주택으로, 각 유형별 입주자격, 소득 및 자산기준을 충족할 경우 입주할 수 있다.
이번 행복주택 공급대상은 서울수서A2(1080가구) 등 수도권 7곳 5745가구와 제주일도이동(
오랜기간 공사가 중단된 채 방치된 과천 우정병원 부지에서 민간분양주택 174가구가 공급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보성건설이 옛 과천 우정병원 개발을 위해 만든 SPC(특수목적법인)법인인 과천개발은 25일 과천 갈현지구 민간분양주택 174가구에 대한 입주자모집 공고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015년 도시 경관을 해치고 안전사고를
19일인 오늘은 강원 동해시 효가동 ‘동해자이’ 등이 분양에 나선다.
부동산 정보회사 부동산R114에 따르면 동해자이는 이날 해당 지역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대구 수성구 파동 ‘수성레이크 우방아이유쉘’과 광주 남구 월산동 ‘남구 진아리채 리센츠’, ‘강원 춘천시 동내면 ’춘천 학곡지구 모아엘가 그랑데‘ 역시 입주자를 모집한다.
경기 고양시 지축동
10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6347가구가 공급된다. 강원 동해시와 대구 수성구 등 지방을 중심으로 활발한 공급이 이어진다.
◇청약 단지(9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10월 셋째 주에는 총 9개 단지에서 6347가구(일반분양 5065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경기 성남시 금토동 ‘판교2밸리 경기행복주택’과 평택시 고덕면 ‘고덕 서정
'택지개발+광역 교통망' 호재의왕 과열조짐…호가 1억 껑충대출규제에도 집값 상승 불가피
경기 화성시와 의왕시 아파트값이 무섭게 치솟고 있다. 정부의 신규택지 지정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신설 가능성 등 개발 호재가 이 일대 주택시장을 들쑤시면서 금리 인상과 금융당국의 돈줄 옥죄기에도 호가(집주인이 부르는 값)와 실거래가가 가파르게 뛰고 있다.
9월 셋째 주엔 1만5000가구에 달하는 아파트·오피스텔이 청약시장에 나온다.
◇청약 접수(19곳)
부동산 정보회사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 주 19개 단지, 1만4467가구(일반분양 7857가구)가 청약시장에 공급된다. 경기 수원시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퍼스트', 대구 중구 '힐스테이트 동인', 부산 부산진구 '백양산부암 서희스타힐스' 등이 청약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아파트값 상승률이 두 달 동안 최고 상승률을 유지하며 가파르게 뛰고 있다. 대규모 개발 호재로 최근 집값이 급등하고 있는 강서구는 이번 주 서울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신규택지로 지정된 경기 화성시의 아파트값도 크게 올랐다.
9일 한국부동산원 주간아파트 동향에 따르면 이번 주(6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
1일인 오늘은 3기 신도시 첫 사전청약 결과가 공개된다.
부동산 정보회사 부동산114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날 인천 계양지구와 경기 남양주시 진접2지구ㆍ성남시 복정1지구ㆍ의왕시 청계2지구, 위례신도시 등의 사전청약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들 지역은 지난해 사전청약 제도가 부활한 이후 청약 신청을 받은 첫 지구들이다. 4333가구를 분양했는데
국토교통부가 경기도 의왕과 군포·안산, 화성 진안에 신도시급 신규 택지를 조성하는 계획을 30일 발표했다. 올해 초 내놓은 ‘2·4 대책’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과 세종·대전에서 14만 호의 주택을 공급한다. 이 중 12만 호가 수도권에 지어진다.
수도권에서는 의왕·군포·안산(586만㎡, 4만1000호), 화성 진안(452만㎡, 2만9000호)이 신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