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넷째 주엔 전국에서 5600가구 가까운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분양시장에 나온다.
◇1순위 청약(11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 주 11개 단지에서 5593가구(일반분양 4089가구)가 공급된다. 인천 서구 당하동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와 대구 중구 태평로1가 '대구역 한라하우젠트 센트로', 경남 김해시 안동 '김해 푸르지오
부동산 시장 최대 호재 중 하나로 손꼽히는 ‘새길 효과’에 분양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신설 도로망 · 신규 철도 노선 · 터널 개통 등 교통 호재가 부동산 몸값 상승의 청신호로 인식돼서다. 새로운 교통망이 확충되면 중심 업무지구 및 중심 상권과의 접근성이 개선돼 직주근접이 가능해지고 교통망을 따라 주거지와 상권이 형성되는 등 인프라 확장으로 이어지는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3040세대의 존재감이 뚜렷하다. 기존 가정에서 독립하거나 결혼을 통해 새로운 가정을 만드는 경우가 많고 직장생활을 통해 '내 집 마련'을 실현하려는 이들의 비율이 높은 세대이기 때문이다. 이에 분양시장에서도 3040세대를 위한 맞춤형 단지를 내놓고 있다.
1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아파트를 매입한 사람 중 30~
GS건설은 경기 화성시 봉담읍 동화지구에 들어서는 '봉담 자이 라피네' 아파트를 4월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봉담 자이 라피네는 지상 최고 25층의 아파트 8개 동, 총 750가구로 이뤄졌다. 전용면적별로 △59㎡형 48가구 △84㎡형 671가구 △100㎡형 24가구 △109㎡형 7가구 등이다.
단지가 속한 동화지구는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이 갖춰져
본격적인 봄 분양시장이 시작되면서 다음 달까지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4만6000여 가구 물량이 쏟아진다. 1000가구 이상 브랜드 대단지 공급량도 1만 가구 넘게 풀릴 예정이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2일 부동산114자료에 따르면 4~5월 수도권에서 총 4만6880가구(임대제외)가 공급된다. 이 중 대형 건설사가 짓는 1000가구
현대건설과 GS건설은 경기 화성봉담 내리지구 일원에 프리미엄 브랜드시티 '봉담 프라이드시티'를 5월 분양한다고 31일 밝혔다.
봉담 프라이드시티는 총 2개 블록으로, 1블록은 GS건설, 2블록은 현대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규모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28개 동, 전용면적 59~105㎡ 총 4034가구다.
블록별로 살펴보면 1블록은 지하 4층
30일인 오늘은 경기 수원시 정자동 '북수원 자이 렉스비아' 등이 분양에 나선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날 북수원 자이 렉스비아를 포함해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e편한세상 주안 에듀서밋'과 부산 동래구 안락동 '안락 스위첸', 대구 달서구 감삼동 '이안 엑소디움 에이펙스'ㆍ동구 봉무동 '이시아 팰리스', 광주 광산구 산정동 '광주산정 대
올 봄 분양시장에서 교통 호재를 품은 신규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지하철 연장사업 등으로 서울 접근성 향상을 통한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전국 주간아파트 동향에 따르면, 3월 둘째 주 아파트 누적 매매가 상승률 상위 3곳은 양주(9.26%), 의왕(9.03%), 남양주(7.94%)였다. 이어 고양
GS건설은 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일원에 '북수원자이 렉스비아' 견본주택을 19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수원 정자지구를 재개발하는 북수원자이 렉스비아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21개 동 총 2607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이 중 전용면적 48~99㎡ 1598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전용면적별로는 △48㎡형 113가구 △
GS건설은 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에 들어서는 '북수원 자이 렉스비아'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짜리 21개 동에 총 2607가구의 매머드급 단지로 지어진다. 이 중 전용면적 48~99㎡ 1598가구가 일반분양된다.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8㎡ 113가구 △59㎡ 730가구 △74㎡ 246가구 △84㎡ 435가
주인을 찾지 못했던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서울과 경기·인천을 중심으로 전셋값과 매매가격이 함께 치솟자 '지금이 아니면 평생 못 산다'는 불안감이 확산하면서 매수심리를 자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속속 주인 찾는 미분양 아파트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수도권 미분양 주택 가구수는 총 2131가구로 전 월
올해 사회기반시설(SOC) 사업을 통해 1조2750억 원의 토지보상금이 풀리는 것으로 집계됐다.
부동산개발정보 플랫폼 지존은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 각 지방국토관리청의 올해 예산 세부내역을 분석한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지존 분석에 따르면 올해 △고속도로는 20개 노선에서 9392억 원 △철도는 26개 노선에서 1405억 원 △국도는 53개 노선에
인근 지역 미분양 속출…토지주 "사업 철회를"주민 반발에 2년 넘게 토지보상 못해
문재인 정부의 주거복지 로드맵에 따라 지정된 수도권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이 주민들의 반발에 막혀 3년째 지연되고 있다. 정부가 충분한 소통과 조율 과정 없이 정책을 밀어붙이면서 예견됐던 상황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경기 화성시 화성어천 공공주택지구(어
19일인 오늘은 경기 의정부시 고산동 '의정부 고산 수자인 디에스티지' 등이 분양에 나선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의정부 고산 수자인 디에스티지를 포함해 인천 연수구 선학동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와 부산 동구 수정동 '모티 더 베스트빌', 광주 북구 운암동 '운암동 한국아델리움57 에듀힐즈' 등이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세종시 소담동 '
GS건설이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을 시작으로 올해 전국에 2만8000여 가구의 자이(Xi) 아파트를 공급한다.
GS건설은 올해 전국적으로 2만8651가구의 자이 아파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지역별로 전체 물량 중 절반이 넘는 약 1만7600여 가구(61%)가 서울ㆍ수도권에 공급된다. 이 중 서울은 약 4600여 가구(16%)다. 그 외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광주 더 리미티드’의 아파트 단지 청약 당첨자를 11일 발표했다.
이날 청약 당첨 조회가 가능한 단지는 ‘광주 더 리미티드’ 등 1곳이다.
지난 8일 청약홈은 ‘고덕신도시 EBC-2BL 힐스테이트 고덕 센트럴’, ‘화성 봉담2지구 A-5블록 중흥S-클래스’의 청약 당첨자를 발표했다.
청약 당첨 사실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0
11일인 오늘은 경남 창원시 명곡동 '창원명곡 A1 신혼희망타운' 등에서 입주자를 모집한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창원명곡 A1 신혼희망타운은 이날부터 12일까지 청약 신청을 받는다. 경남 양산시 동면 양산사송 A8 영구임대주택'도 15일까지 입주자를 모집한다.
광주 서구 농성동 '더 리미티드'와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힘찬해가' 도시형
1월 둘째 주 전국에서 1만8000여 가구가 분양시장에 나온다.
◇1순위 청약(27곳)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 주 전국 27개 단지에서 총 1만8652가구(일반분양 1만4279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경기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위례자이더시티', 인천 부평구 청천동 'e편한세상부평그랑힐스', 대구 달서구 감삼동 힐스테이트감삼센트럴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고덕신도시 EBC-2BL 힐스테이트 고덕 센트럴’, ‘화성 봉담2지구 A-5블록 중흥S-클래스’의 아파트 단지 청약 당첨자를 8일 발표했다.
이날 청약 당첨 조회가 가능한 단지는 ‘고덕신도시 EBC-2BL 힐스테이트 고덕 센트럴’, ‘화성 봉담2지구 A-5블록 중흥S-클래스’ 등 2곳이다.
전날 청약홈은 ‘가경 아이파크 5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