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한세실업은 글로벌 탄소중립 연합기구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이니셔티브(SBTi·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에 가입하며 친환경 경영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SBTi는 기업이 과학적 근거에 기반을 둬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기후 대응을 강화하도록 지침과 방법론을 제공한다. 한
서울시 성북구 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가 12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265만 원을 성북구청에 전달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은 해마다 진행되는 성북구의 대표적인 민관협력 이웃돕기 사업으로 연말·연초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과 성품을 모금하는 운동이다. 성금은 성북구 관내 소외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이번
서울 마포구가 30일 오전 10시에 ‘2025년 밤섬 부군당제’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밤섬 부군당제는 지역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며 매년 음력 1월 2일에 도당굿을 지내면서 시작됐다. 이후 1968년 여의도 개발사업으로 밤섬이 폭파되면서 밤섬 주민들이 해오던 마을굿을 창전동의 부군당에서 재현하여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밤섬 부군당 도당굿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서울 금천구와 구로구에 조성된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및 인근 지역을 방문해 ‘찾아가는 중진공, 현장 소통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중소기업 현장과 정책을 잇는 ‘찾아가는 중진공’ 서비스의 일환으로, 기업들의 현장애로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필요한 정책정보를 제공하고, K-패션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 발굴
서울 성북구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확대해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지역업체의 판로를 확대한다. 새로 추가된 답례품은 리싸이클 플로깅 백팩, 댕기스트랩 에코백, 단면 카드케이스, 방수 미니 크로스백과 성북구의 캐릭터를 활용한 짹짹이 담요, 감탄이 파우치, 텀블러백, 감탄이 감모자 등으로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실용적이고 개성 있는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기업 감성코퍼레이션이 4일 서울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패션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대한민국 패션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패션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며,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패션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포상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패션업계 관계자 200여
현대건설은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366-24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등촌역’을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등촌역은 지하 5층~지상 15층 12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543가구 규모다. 일반분양물량은 274가구다.
단지 도보권에 지하철 9호선 등촌역이 있어 여의도와 고속터미널 등 주요 지역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날씨가 추워지면서 겨울 아이템이 본격 출시되고 있다. 케즈와 로엠은 겨울 컬렉션을 선보였다. 식품업계에서는 역사가 오래된 인기 아이템을 변주한 상품이 나왔다. 농심의 스테디셀러 짜파게티와 롯데웰푸드의 효자 상품 가나 초콜릿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케즈, ‘클라우드 컬렉션’
휠라코리아가 운영하는 미국 스니커즈 브랜드 케즈(Keds)는 겨울을 맞아 ‘
코스타리카서 기재부·CABEI 공동 개최115개 한-중미기업 참석…1:1 기업상담회 등 예정
기획재정부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은 11~12일(현지 기준)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과 공동으로 한-중미 FTA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CABEI는 중미지역 균형 개발과 경제 통합 지원을 위해 1960년 설립된 다자개발
패션그룹형지가 ‘국산 섬유제품 인증제도’ 1호 기업으로 선정됐다.
패션그룹형지는 28일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주최로 섬유센터에서 열린 ‘2024 코리아 프로덕트 데이(2024 Korea Product Day)’에서 국산 섬유제품 인증제도 인증패를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국산 섬유제품 인증제도는 국산 소재 사용을 촉진하고, 국산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
17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차로 약 3시간을 달려 도착한 한세실업 C&T법인. 33만㎡(약 10만 평) 규모의 C&T법인은 원단 염색·워싱 전문 회사로, 직원 750명이 근무 중이다. 한세실업은 C&T Vina와 칼라앤터치를 각각 2013년, 2014년 인수해 원단을 직접 생산하고 봉제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 구축에 성공했다.
이날 찾은 C&T법인 3공장
BYC는 춥고 긴 겨울에도 따뜻하고 가볍게 입을 수 있는 기능성웨어 ‘2024년형 보디히트’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은 간절기부터 겨울철까지 실내외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얇은 경량 소재로 활동성을 강화했다. 기모내의 유형의 제품을 늘려 두꺼운 외의 속에 가볍고 활동성 있게 착용할 수도 있도록 해 일상복과도 매치하기 좋다.
특히 M
글로벌 패션 제조사개발생산(ODM) 기업 한세실업은 2일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4 K-ESG 경영대상’에서 기업부문 ‘종합 ESG 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한세실업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 ESG 대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 상은 지속적이고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새로운 모델인 배우 문가영의 매력과 아이슬란드의 대자연을 담은 캠페인을 선보였다.
코오롱스포츠는 24가을/겨울(F/W) 시즌을 맞아 '준비된 가벼움, 솟솟다운' 캠페인을 3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오롱스포츠의 FW 시즌 시그니처 아이템인 ‘솟솟다운’을 메인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최근 도심 속을 달리는 러닝(달리기) 열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폭염이 일상과 같았던 한여름에도 햇볕을 피
오가렌이 맞춤 제작(커스터마이징)이라는 차별화 전략을 통해 중저가 침대 시장을 공략한다. 특히 강남ㆍ홍대 등 직영 쇼룸과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온ㆍ오프라인으로 고객 접점도 늘려나갈 구상이다.
11일 본지 취재 결과 오가렌은 지난해 83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94% 증가한 수치다. 오가렌의 매출은 지난 4년간 80배 이상 증가하며 괄목할 만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트랙제로’를 통해 9월 ‘이달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봉제인간과 함께한 다양한 음악 이야기들을 5일 멜론 스테이션에서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봉제인간은 한 땀 한 땀 공들인 치열한 연주로 자유로운 사운드를 펼쳐내는 ‘음악 장인’ 밴드로, 멤버는 술탄 오브 더 디스코의 베이시스
인기 애니메이션 ‘빵빵이의 일상’을 제작하는 ‘B2ANG STUDIO(더그림엔터테인먼트 사내밴처)’는 지난달 19일부터 1일까지 2주간 강남구 도산대로 엠포리아 빌딩에서 진행된 ‘빵빵이와 옥지의 만물상’ 팝업스토어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일 밝혔다.
100% 사전 예약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예약 오픈 2분 만에 매진되며 ‘빵빵이’와 ‘옥지’의 인기를 실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28일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서울지역 패션·봉제산업 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 각 자치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패션‧봉제 관련 단체들이 협력해 서울시 패션‧봉제산업 활성화를 선도할 수 있는 조직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북구, 금천구, 동대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