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 정신병원이 있던 자리에 20층짜리 주거시설이 들어선다. 이태원역 인근 노후건축물 정비도 본격화한다.
27일 서울시는 전날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청량리역 전면부 지구단위계획 병원이적지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2018년 청량리 정신병원 폐업 이후 미개발된 부지로 청량리역 일대 제기로 변에 있으며
"남부순환로에서 브레이크만 내내 밟는 일이 사라질까?"
이런 기대감을 안고 10일 서울시 관악구 서울대학교 정문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자리한 '신림~봉천터널' 공사 현장을 찾았다. 신림~봉천터널은 시흥 IC에서 강남순환도로 낙성대 입구까지 연결하는 연장 5.6km의 장대터널로 두산건설과 GS건설이 구간을 나눠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방문한
서울 서초구 우면동 서초힐스 207동 24층 2402호가 경매에 나왔다.
1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 단지는 1971년 12월 준공된 24개 동 1584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3층 중 2층이다. 2012년 12월 준공된 12개 동 1082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25층 중 24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서울 관악구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를 활성화를 위해 ‘2023년도 전통시장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총 5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전통시장 고객 유입 및 이용률 증가’를 목표로 △경영 현대화 △시설 현대화 △안전점검 및 보수 △별빛신사리 상권 르네상스 등 총 4개 분야에 걸쳐 40개 사업을 추진한다.
경영 현대
서울 관악구가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혁신, 소통, 협치’를 핵심 기조로 △더불어 경제 △더불어 복지 △청년 특별시 △으뜸 교육문화 △청정 안전삶터 △혁신 관악청 등 총 6대 목표 아래 구민과 약속한 60개 실천과제를 달성하고 있다.
우선 ‘더불어 경제’는 민선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난 10일부터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 슬램덩크 만화책 전권(신장재편판) 2000세트가 열흘 만에 1200세트가 팔렸다고 21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슬램덩크 만화책 2000세트를 긴급 공수해 지난 10일부터 1800세트에 대해 점포예약판매를 했으며 현재까지 약 1200여 세트가 판매되어 65%가 소진됐다. 예약 판매된 책은 내달 6
경동제약은 재단법인 송천재단이 장학금 1억6000억여만 원을 지급했다고 20일 밝혔다.
송천재단은 지난 17일 서울 관악구 봉천동 경동제약 본사 강당에서 제43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은 행사에 참석한 대학생 22명을 포함해 중・고등학생 등 총 83명의 장학생에게 전달됐다.
류기연 송천재단 이사장은“송천의 자랑스러운 장학생으로서 지금의
서울 관악구 ‘봉천 4-1-3구역’이 855가구 규모의 신축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전날인 14일 ‘제3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봉천 4-1-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5일 밝혔다.
이 구역은 2016년 건축심의를 통과했지만, 구암초 일조권 확보 등의 문제로 교육환경보호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지 못해 사업이 지연됐다. 이에 따
서울 관악구가 지역경제 활력과 골목 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3년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시행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소상공인 경쟁력에 기반을 둔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소상공인 회복 지원 △골목상권 경쟁력 제고 △지역경제 소비 촉진 등 3개 분야 17개 사업에 총 109억 원을 투입한다.
우선 구는 소상공인 회복 지원을 위해
입력하신 보증금과 표시된 시세를 기준으로 HUG 전세보증가입이 불가능합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9월 발표한 ‘전세사기 피해 방지방안’의 후속 조치로 만들어진 ‘안심전세 앱’ 1.0버전을 2일부터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이 앱은 전세사기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임대인과 임차인 간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실제로 6일 본지가 해
서울 아파트 매매 3959건작년 동기 대비 32.5% ‘뚝’“설 명절 동안 영업할 것…강남, 용산도 규제 풀어야”
“작년만 하더라도 이 정도로 나쁘진 않았어요. 하지만 하반기 들어 관망세가 심해지면서 집을 보러오는 수요자분들이 뚝 끊겼고 7월을 마지막으로 한 건도 거래를 못 했네요. 중개가 잘 안 되니까 그나마 있던 중개보조원 한 분도 분양대행사에 취업
서울 관악구가 설 명절을 맞아 16일부터 20일까지를 집중 자원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전 직원이 자원봉사활동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관악구 공무원 자원봉사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을 방문해 살피고 따뜻함을 나누고자 추진하는 관악구의 오래된 전통이다.
21개 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각 동과 연계된 전 부서의 직원들은 경로당, 취
서울 관악구가 인헌시장, 관악신사시장, 봉천제일종합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특성화 시장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문화관광형 시장’에 선정된 인헌시장과 관악신사시장은 앞으로 2년간 최대 연 4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각각 지원받는다.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은 문화체험장, 야외공연장 등의 시설설치와 문화·관광컨텐츠 개발, 상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재개발 원주민 맞춤형 재정착 지원을 위해 ‘공적역할 강화를 위한 공공재개발 주거 및 생활안정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27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공공재개발사업 추진과정에서 원주민들의 재정착률을 높이고, 주민들의 주거 및 생활안정 기반을 강화할 수 있는 종합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LH는 사업
국토교통부가 도심공공복합사업(도심 복합사업) 후보지 21곳 선정을 철회했다. 해당 지역은 주민동의율이 낮아 사업 추진이 어려운 지역으로 전체 76곳 중 약 27%에 해당한다. 후보지 철회 지역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이나 재개발사업 등 주민 주도 사업으로 전환된다.
국토부는 25일 도심 복합사업 후보지 21곳(2만7000가구)를 후보지에서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이 집계 이래 최고 수준의 낙폭을 기록했다. 서울을 비롯해 전국 아파트값 내림세가 계속되자 전세도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값 동향에 따르면, 12월 둘째 주(12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전주 대비 0.06%포인트(p) 더 내린 –0.64%로 집계됐다. 이는 부동산원이 관련 조
서울 관악구가 폭설·한파에 따른 도로 결빙 해소 등 제설대책 대비 각종 시설물 현장점검을 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지역적 집중 강설이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이로 인한 통행 불편과 특히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제설전진기지를 방문해 비축하고 있는 염화칼슘 등 1160
15일 아침 서울 지하철 2호선 외선순환 열차에서 승객 간 다툼이 발생해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봉천역에서 서울대입구역 방면으로 운행하던 2호선 외선순환 열차 내에서 승객 간 다툼이 발생했다. 경찰이 출동해 하차 조치하려고 했으나 해당 승객이 하차를 거부해 열차 대기 시간이 늘어났다.
서울교통공사는 2호선 역사와 열차 내부에 해당 내용을 방송하
서울 종로구 인의동 48-2 ‘효성주얼리시티’ B1205호가 경매에 나왔다.
10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06년 10월 준공된 2개 동, 298가구 주상복합아파트로 19층 중 12층이다. 전용면적은 107㎡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상업 및 업무시설, 오피스텔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 2·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