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극본 최윤정, 연출 안길호)의 이현욱이 아역배우 한서진과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현욱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현욱 한서진 아빠와 딸 빙의? ‘사랑만 할래’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촬영 중 쉬는 시간 이현욱의 품에 안겨 환
28년 전 잃어버린 딸의 사망신고를 위해 경찰을 찾았던 70대 아버지가 경찰의 도움으로 딸을 찾았다.
지난 23일 김모(78·강릉시 주문진읍)씨는 서울 노원구 모 재활원에 있는 딸(44)과 28년 만에 눈물의 상봉을 했다.
아버지 김씨는 28년 전 뇌성마비 장애를 가진 딸(당시 16살)을 잃어버린 후 사망한 것으로 체념하고 지난 2월 사망신고를 위한 서
배우 고아성이 송강호와 다시 한 번 부녀의 정을 나누게 됐다.
19일 한 매체는 조만간 크랭크인하는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에 고아성이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앞서 일찌감치 영화 출연을 결정한 송강호에 이어 한국배우로는 두 번째 탑승 소식이다. 고아성과 송강호는 2006년 봉 감독이 연출한 ‘괴물’에서 부녀 사이로 출연한 바 있다. 이번 영화에서도 부녀
스포츠 올드 팬들에게 우리나라 축구 선수 계보를 살펴보라고 하면 차범근과 함께 빠뜨리지 않고 등장할 인물이 있다. 스포츠 올드 팬들이 거의 공통적으로 이야기할 한국 축구 선수 계보는 일제 강점기 유일하게 올림픽(1936년 베를린 대회)에 출전한 김용식을 첫머리로 ‘아시아의 황금 다리’ 최정민에 이어 이번 호의 주인공인 이회택(李會澤)을 거쳐 차범근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