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의 살인마 연기 변신으로 주목 받는 영화 ‘살인자’의 포스터 사진이 공개됐다.
‘살인자’는 정체를 숨기고 조용히 살아가던 살인마 앞에 자신의 정체를 아는 유일한 소녀가 나타나고, 그로 인해 그의 살인 본능이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충격 스릴러이다.
마동석은 필모그래피 사상 처음으로 연쇄 살인마 연기에 도전해 밀도 높은 연기를 펼
배우 이범수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 윤은경/연출 이소연) 촬영장에서 '수트간지'를 뽐내 여심을 자극했다.
이범수 소속사 측이 공개한 사진 속 이범수는 화이트셔츠에 블랙수트를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총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CF를 연상케 하는 완벽한 수트 자태와 직각어깨로 여심을 설레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2’가 상을 받았다.
4일 미디어미래연구소는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2013 미디어어워드에서 JTBC ‘히든싱어2’를 유료방송콘텐츠 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에 선정했다.
‘미디어어워드’는 바람직한 미디어의 모습을 고취시키고자 한 해 동안 미디어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수행한 미디어를 평가하여 시상하는 행사로 두 차
액상시유 및 낙농제품 제조업을 주 업종으로 하는 일동후디스가 인재를 뽑는다.
이번 채용부문은 △카피라이터 △패키지디자인 △무역팀 △조리원영업으로 나뉜다.
근무 형태는 정규직과 인턴으로 나뉜다. 인턴은 후에 정규직 전환이 가능하다.
카피라이터는 홍보 및 판촉, 문헌 작성을 주 업무로 한다. 자격요건으로는 식품 업계 홍보, 언론 보도자료 작성 유경험자나
류승룡, 송강호, 하정우, 설경구 등 해마다 꾸준히 한국영화의 발전을 주도한 ‘거물급’ 스타들이 올 한해 한국영화 한해 최다 관객 돌파의 일등공신으로 제 역할을 톡톡히 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한국영화는 올 한해 1억1478만6660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영화는 ‘관객 1억명 시대’를 열었던 지난해 1억
영화 ‘7번방의 선물’이 가장 많은 관객에게 사랑 받은 영화로 수상했다.
‘7번방의 선물’은 22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34회 청룡영화상에서 최다관객상을 수상했다.
‘7번방의 선물’은 교도소에서 6살 지능을 가진 아빠 용구(류승룡)가 딸 예승이(갈소원)를 향해 보여주는 부성애를 담았다. 누적 관객 수는 12
올 한해 한국영화는 2년 연속 관객 1억명 돌파를 달성하며 쾌재를 불렀다. ‘7번방의 선물’은 1281만명(이하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하며 ‘1000만 영화’ 타이틀을 얻었고 ‘설국열차’ 934만명, ‘관상’ 912만명 등 대형 흥행작들이 즐비하다. 7일 기준 한국영화의 총 매출액은 7826억원이며 점유율은 60%에 달한다.
한국영화의 성공
곽경택 감독은 1997년 영화 ‘억수탕’으로 데뷔한 후 ‘태풍’ ‘사랑’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통증’ 등 다수의 작품을 연출했지만 그의 작품 중 가장 빛나는 것은 역시 ‘친구’이다. 지난 2001년 개봉해 818만 관객을 동원하며 청소년관람불가 영화의 신기록을 쓴 ‘친구’가 12년 만에 속편을 들고 나왔다. 이번에도 메가폰은 곽경택 감독이 잡았다.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6명이 자녀가 아버지 성(姓)을 따르는 ‘부성원칙주의’가 불합리하다는 생각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11일 한국가정법률상담소가 최근 한 달간 국민 6873명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61.9%(4252명)가 부성원칙주의가 불합리하다고 답했다.
현행 민법 781조1항에는 ‘자는 부의 성과 본을 따른다’고 규
배우 송창의가 김수현 작가와 세 번째 호흡을 맞춘다.
송창의가 5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위치한 그랜드 컨벤션 웨딩홀에서 열린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 제작발표회에서 작품 속 캐릭터와 소감을 전했다.
송창의는 "2010년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동성애자 역할로, '천일의 약속'에서는 잠시 특별출연했다.
한번 조연이 영원한 조연은 아니다. 다양한 역할을 거치며 쌓은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주연으로 발돋움하는 스타들이 점점 늘고 있다. 조연에서 주연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한 배우는 누가 있을까.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의학 드라마 ‘골든타임’은 주인공 최인혁 교수를 맡은 이성민의 명품 연기로 완성됐다. 카리스마와 환자를 향한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고루
서인국 아버지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SBS 라디오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한 서인국은 인기를 얻은 후 아버지 반응이 달라졌다고 전했다.
이날 서인국은 “예전에 부모님은 내가 뚜렷이 하는 것이 없으니 별다른 질문을 하지 않으셨다. 지금은 아버지가 스마트폰으로 직접 문자를 하신다”며 “아버지가 원래 이런 분이 아니였는데
배우 이준기가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24일 이준기 소속사 IMX에 따르면 이준기는 12월14일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나고야(1월27일), 오사카(1월28일), 요코하마(1월30일)에 이어 중국까지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중국 투어는 북경(1월4일), 상해(1월11일), 광저우(2월15일)의 일정이다.
이준기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투윅스’를
이 남자가 사는 법은 치열하다. 편한 길을 갈 줄 모르고 느긋하게 쉴 줄 모른다. 날카로운 눈매는 강인하고, 단단히 여문 손끝에는 활기가 맺혀 있다. 하지만 사실 그는 가슴 한편에 외로움을 숨겨뒀다. 남들에게 쉬이 내비치지 않는 그런 외로움을.
배우 이준기(31)는 이번에도 아낌없이 불태웠다. 그는 지난달 종영한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딸을 살리기
제50회 대종상영화제가 본선 진출작과 후보자의 명단을 공개한 가운데 연기파 배우들의 진검승부가 눈길을 끌고 있다.
대종상영화제는 17일 오전 11시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2차 기자간담회를 갖고 출품작과 본선 진출작을 발표했다.
예선심사를 통해 노미네이트 된 본선 진출작은 총 21작품으로 ‘7번방의 선물’, ‘고령화 가족’, ‘관상’, ‘설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이서윤, 연출 박성수 정대윤)의 전광렬이 박건형을 향한 절박한 부성애를 선보인다.
‘불의 여신 정이’에서 이강천 역할을 맡은 전광렬은 분원을 둘러싼 암투의 중심에 위치해 냉철한 낭청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지난 방송분에서 아들 이육도(박건형)를 구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든 서슴지 않을 것을 예고
배우 설경구가 아동성폭력 소재 영화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설경구는 23일 오후 서울 광진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소원’(제작 필름모멘텀,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에서 영화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와 소감을 전했다.
이날 설경구는 “실제 피해자들이 피해사실이 알려질 것을 두려워하며 숨어 산다고 들었다. 영화에서 정면
편지로 딸 찾은 아빠가 네티즌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 메트로는 지난 11일(현지시간) 한 아이의 아빠가 27년간 만나지 못했던 딸을 가게 창문에 붙여 놓은 편지 한 장으로 찾았다고 보도했다.
영국 잉글랜드 메이드스톤에 사는 마이클 호그벤(71)은 1980년 아내와 이혼한 후 1986년부터는 아이조차 만날 수 없었다.
계속해서 딸을 찾아다
배우 이준기가 대본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공개됐다.
이준기는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극본 소현경, 연출 손형석)에서 억울한 살인 누명을 쓰고 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도주하는 주인공 장태산 역할을 맡아 남다른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삶에 의욕이 없던 남자에서 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진한 부성애를 보이며 점점 카리스마 있게 변화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사람의 얼굴에는 세상 삼라만상이 모두 담겨져 있으니 그 자체로 우주이다.” -‘관상’ 내경(송강호)의 대사.
한치 앞도 모르는 것이 사람의 생이건만 영화 ‘관상’(감독 한재림, 제작 주피터필름, 배급 쇼박스)은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 그 사람의 성격,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모두 파악해 낸다. 참 흥미롭다. 점이란 것이 원래 그렇다. 첨단 기기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