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부천괴안 공공주택지구 내 B-1블록 신혼희망타운 289가구 중 행복주택 96가구에 대해 입주자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행복주택은 신혼부부·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시중 시세의 80% 수준의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공급해 주거비 부담을 완화했다. 또한 자녀 유무에 따라 최소 6년, 최대 10년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국 171개 국민임대주택 단지 1만271가구에 대한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민임대주택은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국가·지자체·LH·지방공사가 건설해 공급하는 60㎡ 이하의 임대주택이다.
이번 모집 규모는 총 1만 271가구로 수도권 44개 단지 2219가구, 지방권 127개 단지 8052가구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인천, 부천권 조성용지에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인 상업시설용지, 근린생활시설용지, 주차장용지 등 총 37필지를 오는 17일부터 순차적으로 경쟁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토지들은 시장에 처음 출시되는 물량들로 부천옥길지구에서는 17일~18일까지 이틀간 상업시설용지 10필지(891~2141㎡, 27억~92억원)
호반건설이 경기 부천시 옥길공공택지지구(이하 부천 옥길지구)에서 ‘부천 옥길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을 지난 19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부천 옥길 호반베르디움’은 부천시 옥길지구 C1블록에 지하 2층, 지상 15층~29층, 16개동, 총 1420가구 대단지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기준 72~97㎡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72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가 폐지 이후 서울 도심 아파트의 분양가가 상승곡선을 그리며 상대적으로 저렴한 공공택지지구 아파트가 관심을 받고 있다.
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2013년 기준 서울 도심권(광진·마포·서대문·성동·용산·종로·중구) 분양 아파트의 분양가는 3.3㎡당 1770만9000원에서 2014년 2430만6000원으로 37.3%가 상승했다.
9.1 대책 발표 이후 호조세를 보였던 서울 아파트 시장이 서서히 식고 있다. 11월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 변동률은 -0.25%, 재건축을 포함한 서울 전체 아파트 가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때문에 11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도 7898건으로 전월 대비 28% 가량 감소했다. LTV·DTI 금융규제 완화와 재건축 허용 연한단축을 통해 뜨겁게 달궈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위탁관리 중인 755개 임대주택단지에 대한 단지관리종합평가를 실시해 9개 우수단지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단지관리종합평가에서는 LH 지역본부 1차 평가를 거쳐 우수단지로 추천된 전국 40개 단지를 대상으로 평가위원의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최우수 1개, 우수 2개, 장려 6개 단지를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단지는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부천 옥길지구 내 상업시설용지 3필지, 주차장용지 1필지, 주유소용지 1필지 등 5필지(1만1369㎡)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상업용지는 상업 1-1·2·3 등 3필지다. 공급 예정 금액은 38억6717만~86억952만원으로 3.3㎡당 900만~1150만원이다. 1427~2474㎡ 면적에 건폐율 60%,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는 26일 김포도시철도 착공을 앞두고 있는 김포한강신도시에 85㎡이하 공동주택용지 4필지를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대상 토지는 최근 미분양 주택 해소로 활기를 띄고 있는 김포한강신도시내 85㎡ 이하 중소형 분양주택용지 3필지 및 임대주택용지 1필지다. 특히 김포도시철도 건설사업이 이달 26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착공에 들어가면
오는 4월 보금자리주택지구인 부천옥길지구에 주상복합용지가 공급된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내달 8일 부천옥길 단일 필지로 2만3774㎡ 규모에 주거부분 566가구, 공급예정가격 506억원의 주상복합용지를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주상복합용지는 건축연면적 기준 주거용도와 상업용도 비율이 8대 2다. 공급예정금액은 주거부분 401억원, 상업부분
5~7월 입주 예정 아파트물량이 2~4월에 비해 50% 가까이 늘어난다. 이는 전세난 해소에 일조할 것으로 분석된다.
국토해양부는 오는 23일 5~7월 입주예정 아파트에 대한 일주월, 지역, 단지명, 규모, 세대수 등 세부정보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이 기간동안 수도권 2만8134가구를 포함해 전국 5만3461가구가 입주가 예정돼
5월 신규 입주하는 수도권 아파트 물량이 4월의 2배 가까이 늘어나 전세시장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1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달 입주가 시작되는 수도권 새 아파트는 모두 9114가구로 이달 수도권 입주 물량인 4875가구의 2배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입주 물량도 이달 8338가구에서 다음달 1만4652가구로 1
본격적인 이사철인 봄을 맞아 수도권 2만3000여가구를 포함해, 3만8000여가구가 전국에서 입주를 앞둔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해양부는 3~5월 석달간 전국에서 입주가 시작되는 아파트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만3038가구로 전체의 60%를 차지했다. 지방이 1만526가구(40%)다.
월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수도권 유망 택지지구내 단독택지(점포·주거전용) 1781필지를 수의계약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택지점포겸용 단독주택지는 고양삼송 81필지, 평택소사벌 148필지, 화성동탄 16필지 등 총 302필지다.
연면적의 40% 범위에서 근린생활시설 설치가 가능해 1층은 일반음식점 등 근린생활시설, 2~3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부천범박지구내 단독주택용지를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부천범박 단독주택용지는 194~330㎡ 87필지로 공급가격은 3억2500만원~5억4100만원이며 토지사용시기는 올 12월까지다.
이번 공급용지는 ▲점포시설 설치(1층)가 가능한 단독주택용지 3필지 ▲다가구주택 건축이 가능한 필로티형 단독주택
이달 둘째주 신규 분양시장은 전국 7개 사업장에서 총 4094가구가 나온다.
일반분양은 송도 더프라우2차를 포함한 3개 단지 1041가구이며 임대단지는 부천범박 국민임대 등 4개 단지 3053가구다.
7일 부터 접수를 시작한 2차 보금자리주택 지구의 사전예약도 계속된다. 11일까지 3자녀 및 노부모부양 특별공급분에 대한 접수가 진행되고 12일
5월 둘째 주 분양시장은 2차 보금자리주택 청약의 위력을 실감할 듯 하다. 수도권 일대에서의 민간 분양은 인천 송도지구 '송도 코오롱 더프라우2차(주상복합)'가 유일할 정도다. 모델하우스는 전국에서 통틀어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주상복합)' 뿐이고 모집공고가 난 단지는 단 한곳도 없을 만큼 분위기가 냉랭하다.
2차 보금자리주택의 경우 3자녀 및
앞으로 선보이는 보금자리주택은 리모델링이 쉽고 지진에도 강한 '장수명'(Long Life Housing) 주택으로 지어진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04년 설계에 최초로 적용해 2007년까지 1·2차 시범적용을 마무리한 '무량복합구조(FCW·Flat plate Column Wall) 시스템'을 구리갈매·부천옥길·시흥은계 등 2차 보금자리주택 3개
죽 전문점들이 수학능력시험 특수를 톡톡히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죽 전문점 '죽이야기'에 따르면 부천 범박점, 대구 상인점 등 수능 시험장 인근 매장의 오전 7~8시 사이의 매출이 평일 대비 5배 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날 수능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찾았던 메뉴로는 자양강장과 피로회복에 좋은 전복죽.
죽이야기
대한주택공사가 인천광역시 청라지구에서 공급한 휴먼시아 공공분양주택 512호가 계약율 100%를 달성했다.
10일 주공은 지난 5월 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한 '청라 휴먼시아' 공공분양 물량이 계약 시작 한달 여만에 100% 계약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청약률이 100%를 달성하더라도 실제 계약률 결과를 보면 10~20%에 불과한 민간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