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은 11일부터 14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리는 ‘NFMS 2026(National Farm Machinery Show 2026)’에 참가해 북미 전략 신모델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60주년을 맞은 NFMS는 전 세계 농기계 제조사와 딜러, 농업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북미 최대 규모 농기계 전시회다. TYM은 현지
한국씨티은행이 미국 시카고에 '코리아데스크(Citi Korea Desk)'를 개소하고 북미 시장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을 위한 현지 금융 지원 역량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1993년 미국 뉴욕에 첫 코리아데스크를 설립한 이후 유럽·중동·아시아 등 전 세계 주요 금융 거점에 코리아데스크를 구축하며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 왔다
대한광통신은 지난해 미국향 선적금액이 전년 대비 11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선적 건수는 210% 증가해 북미 지역에서 통신케이블과 전력케이블 수요가 동시에 급증하는 추세다. 대한광통신은 해당 실적이 미국 내 광통신 및 전력 인프라 확대 정책에 힘입은 구조적 성장의 결과라고 분석했다.
2025년 3분기 기준 대한광통신의 미국 매출은 전년 동기
현대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2026 캐나다 올해의 차’는 캐나다 현지 자동차 전문가 및 기자 5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시승 평가와 투표를 통해
NH투자증권은 13일 하이브에 대해 올해 BTS 대규모 활동 재개와 북미 시장 확장, 자회사 턴어라운드가 맞물리며 실적 성장세가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2만원에서 50만원으로 19% 상향했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BTS 활동 재개와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
LG엔솔 캐나다 단독 생산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조기 수율 안정화로 백만 셀 생산 돌파
LG에너지솔루션의 캐나다 생산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가 가동 3개월 만에 백만 셀 생산을 돌파했다.
13일 LG에너지솔루션은 캐나다 생산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가 백만 번째 셀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시에 위치한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새 월드투어를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4월 11일 고양과 4월 18일 도쿄에서 열리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BTS WORLD TOUR ‘ARIRANG’)’ 공연을 라이브 뷰잉(Live Viewing)으로 감상할 수 있다. 라이브 뷰잉은 수많은 관객이 하나의 장소에 모여 콘서트나 스포츠 경기 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급등에 힘입은 코스피가 사상 처음 5500선을 넘어서면서 반도체주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개장 전 네이버페이 증권 검색 상위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 현대차, 한미반도체 등이다.
전날 반도체주의 강세가 코스피를 5500까지 끌어올렸다. 강진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나증권은 하이브가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앞둔 하이브의 목표주가를 44만원으로 상향했다.
13일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하이브를 업종 내 '컨빅션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이는 가장 강한 매수 확신을 담은 종목을 뜻한다. 그러면서 “올해 3월부터 BTS의 컴백으로 연간 5000억원 이상의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향한 여정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전기차 캐즘에 합작공장 가동률 하락→수익성 ‘족쇄’로단독 공장 확보한 배터리 업계 ESS 생산능력 확장 나서북미 이어 국내서도 ESS 시장 개화…사업 전환 가속
완성차·배터리 기업 간 합작법인(JV) 체제가 균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확정 고객을 전제로 한 대규모 투자가 전기차 수요 둔화 국면에선 수익성 한계에 직면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배터리 업계는 이
매출액, 영업익 각각 9.1%, 5.9%↑㈜두산 자체사업 연간 매출액 최초로 2조 돌파
㈜두산이 자회사들의 고른 성장과 자체 사업인 전자BG(Business Group)의 AI 소재 호황에 힘입어 2025년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자체 사업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2조 원을 돌파하며 지주사의 사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12일 ㈜두산은 2025년 연결
12일 코스피 시장에서는 오리엔트바이오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오리엔트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29.83% 오른 705원에 거래를 마치며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계열사 지분 매각과 유상증자가 동시에 추진되면서 계열 내 자금 재배치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오리엔트정공은 보유 중이던 오리엔트바이오 주식 958만7060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해 역대 최대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에너빌리티 부문(해외 자회사 포함)은 체코 원전, 북미 가스터빈, 복합 EPC(설계·조달·시공) 프로젝트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14조7000억원의 수주를 달성했다. 수주잔고는 23조원으로 지난해 매출의 약 3배 규모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에너빌리티
HD현대는 지난해 연결 기준 연간 매출 71조2594억원, 영업이익 6조996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5.2%, 영업이익은 104.5% 증가한 수치다.
조선·해양 부문에서 수익성이 확대되며 실적 성장을 주도한 가운데 전력기기를 포함한 주요 계열사 전반에서 고른 성장세가 이어졌다.
HD한국조선해양은 고선가 선박의 비중 확대와
참모들에게 USMCA 탈퇴 질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이 재임 기간에 설계한 북미무역협정(USMCA) 탈퇴에서 탈퇴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USMCA에서 왜 탈퇴하지 말아야 하는지 보좌진에게 물었고, 현재까지 실제로 탈퇴하겠다는 신호를 보내지는 않은 상태다.
의전 서열 2위…현장서 직접 의견 개진북 9차 당대회 2월 하순 개최 유력 관측북러 고위급 교류 김정은 집권 후 최고치
국가정보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에 대해 기존 '후계자 수업'에서 '후계 내정 단계'로 평가를 격상한 것으로 12일 확인됐다.
국회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인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정보위 비공개 전체회의 후 기자
대동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조4750억원, 영업이익 311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4.2%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고, 영업이익은 68.3% 늘었다.
이번 실적은 2022년 매출 1조4637억원 이후 2년간의 조정기를 거쳐 다시 성장세를 회복한 결과다. 당기순손실은 251억원으로 적자 폭을 축소했다.
대동은
LG생활건강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CNP’가 미국 화장품 유통업체 ‘얼타 뷰티(Ulta Beauty)’의 온·오프라인 채널에 동시 입점했다고 12일 밝혔다.
CNP는 이달 1일 미국 얼타 뷰티의 온·오프라인 채널에 대표 라인인 ‘프로폴리스’와 ‘더마앤서’ 제품들을 잇달아 론칭했다. CNP는 특히 고효능 ‘더마앤서’ 라인을 강화할 계획이다. 더마앤서 라
삼성전자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KBIS 2026(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에 참가해 북미 시장에 특화된 가전 라인업을 대거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현지에 특화된 가전으로 미국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오는 17~19일(현지시간) 열리는 KBIS는 글로벌 650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