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센은 서울우유, 푸르밀, 남양유업 등에 ‘NF1’ 을 공급하고 있는 자회사 바이오제닉스코리아가 1일부터 GS리테일을 통해 신제품 ‘오늘의 반찬’ 시리즈를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오늘의 반찬’ 시리즈 ‘매콤 오징어채 조림’ ‘메추리알 장조림’ ‘멸치견과조림’ 등 3가지가 출시됐으며 맛과 건강을 겸비한 새로운 반찬시리즈가 추가로 출
정부가 업종을 불문하고 리베이트 근절 모드에 돌입하면서 유통업계가 좌불안석이다. 당장 내달 1일부터 주류 리베이트 쌍벌제가 도입되는데다 최근 공정거래위원회는 분유 제조사 3곳의 병원 리베이트에 대해 조사에 나섰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리베이트 뿌리뽑기가 주류와 분유를 넘어 급식, 홈쇼핑, 온라인몰 등으로 확산될 가능성에도 무게를 두고 있다. 리베이트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미국 음료업체 코카콜라, 중국 유제품업체 멍뉴와 30억 달러(약 3조4635억 원)에 달하는 공동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스포츠 부문의 기업 후원으로는 사상 최고 수준이다.
24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코카콜라와 멍뉴는 이날 IOC와 공동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2021년부터 2032년까지 12년간 총 6번
SSG닷컴이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네오(NE.O)'를 앞세워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해 본격적인 이커머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
네오는 지난 2014년 SSG닷컴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최첨단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다. 이후 2016년에 김포에 두번째 네오가 문을 열었고, 올 연말께 세 번째 센터가 김포에 추가로 문을 열 계획이다.
네오는 주문에서 배
마켓컬리가 쏘아올린 새벽배송이 유통업계를 뒤흔들고 있다. 스타트업을 비롯한 신생 기업에서 유통 대기업에 맞설 카드로 시작된 새벽배송은 이제 대기업이 속속 뛰어드는 ‘핫한’ 시장으로 성장했다. 2015년 100억원에 불과하던 새벽배송 시장 규모는 지난해 4000억 원으로 성장했다. 롯데, 신세계 등 유통공룡이 새벽배송에 가세하면서 올해는 8000억 원까지
11번가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인기 식품 브랜드 동원F&B, 매일유업, 오뚜기와 함께 '3사 콜라보' 상품을 한정 판매한다.
11번가는 '3사 콜라보' 상품을 30일까지 한정 판매하고 3사의 가장 인기 있는 대표 상품을 모아 한 번에 배송해준다고 25일 밝혔다. '3사 콜라보' 상품은 고객들의 요구에 따라 영양 간편식, 키즈 간편식, 야식&간
한진이 20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 동작구 소재 국립현충원에서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진은 2013년부터 매년 6월이면 ‘수송보국(輸送報國)’의 창업이념과 함께 ‘호국보훈(護國報勳)’의 정신을 기리고자 국립현충원에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올해는 2019년도 신입사원 30여 명이 참여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에 대한 참배
함소원 진화 부부가 나이 차이에 대한 어려움 없이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함소원 진화 나이차이는 열애부터 결혼하는 순간까지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함소원 진화 나이차이는 20살에 가까운 18살 차이를 자랑하기 때문.
진화는 1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딸 혜정이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모
일동후디스는 자사의 산양분유 제조사, 뉴질랜드 ‘데어리고트’의 콜린 프로서 박사가 제 24회 대한주산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여해 모유 대체식으로서 산양유아식의 영양적 우수성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콜린 프로서 박사는 세계 최초의 산양유아식을 생산한 데어리고트사의 수석 연구책임자로서 동물영양, 생리학분야의 석학이자 특히 산양유 연구
남양유업이 13일 세종시가 주최한 여성일자리 박람회에서 여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남양유업은 ‘모성보호 지원제도’를 통해 여성 일자리 창출,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 지원 활성화에 앞장서왔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남양유업은 임신 시 근로시간 단축제도, 배우자 출산 휴가 등 정부 지원정책을 적극적으
‘형제의 난’으로 불리는 경영권 다툼은 재계 전반에서 끊임없이 이어져 왔다. 재계에서 형제를 둘러싼 사건은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속담보다 성경 속 ‘카인과 아벨’처럼 적대적인 비유가 더 어울리는 경우가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유통업계에는 ‘형제의 난’을 무색케 하는 우애 깊은 사례도 속속 나타나고 있다. 형제경영을 넘어 형제간 협업과 상부상조에
인천시 부평구에서 종이상자에 방치돼 숨진 생후 7개월 영아 부모의 진술이 모두 거짓으로 드러나 긴급체포됐다.
7일 인천지방경찰청 여청수사계는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숨진 생후 7개월 영아의 부모 A씨와 B씨를 긴급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숨진 영아는 지난 2일 오후 7시 45분쯤 집을 찾은 외할아버지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생후 7개월 영아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해 부모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인천지방경찰청은 3일 숨진 채 발견된 A(1)양의 부모 B(21)씨와 C(18)양을 이날 오전 1시쯤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자진 출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 부부는 "지난달 30일 오후에 딸을 재우고서 1시간 반
산양분유 전문기업 아이배냇은 유산균 동결건조 제품 ‘핑거요거트’가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500만개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유제품 간식인 요거트와 치즈에 동결건조 공법을 결합해 영양성분은 그대로 유지하며 아이 스스로 집어 먹을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핑거푸드 제품이다.
아이배냇 핑거요거트는 입안에서 순하고 부드럽게 녹으며, 플레인, 바나
최근 미세먼지, 미세 플라스틱 등 각종 환경 오염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면서 ‘안티폴루션(Anti-Pollution)’ 제품이 급성장하는 추세다. 마시는 물과 공기는 물론 피부에 닿는 물까지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없는 상황에 안티폴루션 제품의 핵심 역할을 하는 ‘필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30일 유해물질로부터 건강을 지켜 줄 다양한 기능의 필
남양유업이 오는 6월부터 안전캡 특성에 따른 분유업계 공통 문제 해결을 위해 업계 처음으로 안전캡을 투명하게 바꾼다.
기존 모든 분유의 안전캡은 불투명해 수유기간 중 외부에서 들어간 이물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소비자의 의견이 있었다. 이에 남양유업은 업계 1위의 책임감으로 소비자가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 쉽게 투명 안전캡을 개발해 업계 최초로 적용하고
국내 유업계 대표기업인 매일유업이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1969년 한국낙농가공주식회사로 출범한 매일유업은 창업주인 故 김복용 회장이 타계한 후 장남인 김정완 회장(현 매일홀딩스 회장)이 아버지의 뜻을 이어받아 반세기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아버지인 김복용 회장이 공공기관 지분을 완전히 정리하며 매일유업의 홀로서기 초석을 닦았다면 김정완 회장은 2세 경
건강기능식품 기업 비타민하우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무화학부형제 ‘파이토 비타민’ 본품 1병에 1병 더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무화학부형제 비타민은 제조 가능한 공장이 많지 않고 공법이 까다로워 가격대가 높다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무화학부형제 공법을 가장 먼저 개발한 비타민하우스는 연구소와 제조공장, 물류센터 등 제조부터 배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