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저녁에 집이 다 탔어요. 너무 억울해요. 오갈 데가 없어요.
최대한 빨리 복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공직선거법 2심 무죄로 사법 리스크를 해소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선고 직후 연일 산불 피해 현장을 찾으며 민생 행보에 나서고 있다.
27일 의성 대피소를 찾은 이 대표는 초유의 산불 피해로 집을 잃고 대피소에 주저앉아 우는 노년층 시
김진경(더불어민주당·시흥3) 경기도의회 의장이 26일 경남 산청 산불진화 사고 희생자를 기리는 합동분향소를 찾아 안타까운 희생을 애도했다.
김 의장은 이날 경남 김해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제2차 임시회'를 마친 뒤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과 함께 창녕군민체육관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산불로 숨진 진화대원과 공무원 등의 영정 앞에서 헌화하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경남 산청 산불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대표는 이날 김민석‧한중호 최고위원 등과 함께 산청 산불로 숨진 산불진화대원 3명과 인솔 공무원 1명의 합동분향소(창년군민체육관)를 방문해 헌화하고 묵념했다.
이 대표는 “산불 진화 중에 산화하신 진화 요원과 공무원들에게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장비나 인력 또는
여야 지도부는 24일 경남 산청 산불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는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오후 경남 창녕군 창녕군민체육관에 마련된 산청 산불로 숨진 산불진화대원 3명과 인솔 공무원 1명의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했다.
권 위원장은 “희생자분들에게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당은 정부,
하늘이가 하늘의 빛나는 별이 됐습니다.
14일 오전 대전 건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고(故) 김하늘(8) 양의 발인식이 엄수됐습니다. 이날 영결식장은 하늘 양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러 온 가족들과 추모객들로 가득했는데요. 설동호 대전교육감을 비롯해 많은 교직원과 학부모들도 함께했습니다. 하늘 양의 영정사진을 앞세운 유족들은 운구차가 장례식장을 빠
제주항공 참사 20일 만에 희생자 합동 추모식이 엄수됐다.
18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날 무안국제공항 2층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 추모식을 열었다. 이날 추모식에는 유가족 700여 명을 비롯해 국회의원, 지자체 등 총 1500여 명이 참석했다.
망자의 한을 풀어주는 진도 씻김굿 공연을 시작으로 묵념, 헌화·분향을 하며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과 현장 지원 인력을 위해 무안국제공항 대합실에 마련된 여러 구호 물품을 챙겨가는 ‘얌체족’들이 등장해 논란이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무안공항 청사 1~2층 대합실에는 먹거리, 위생용품을 포함한 여러 구호 물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부스들이 운영 중이다.
참사 희생자들의 유가족이 장례를 치르기 위해 대합실을 비우며 규모는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7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무안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무안전통시장은 매달 4, 9일 오일장이 열린다. 30여 개 점포는 상시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중기부 주관 문화관광형 특성화 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면서 전남 대표시장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오 장관은
정부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합동 추모제를 추진한다. 또 무안공항은 사고조사를 위해 14일까지 연장한다.
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사망자 179명 전원 신원이 확인됐고 장례식장으로 전원 이송해 장례절차를 진행 중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정부 주도 합동 추모제 추진을 위한 계획을 수립 중이며 필요하면 지자체(전남·광주) 지원을 위한 협의도 진행
지난달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추락사고로 숨진 179명 전원의 신원 확인이 완료됐다.
국토교통부는 5일 오전 2시 기준 사고수습상황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사망자 179명 중 147명이 지문 조사로, 32명 DNA 조사로 신원 확인됐다.
정부는 이날 정오 기준으로 장례식장으로 총 176명을 이송했고, 3명은 임시안치소에 안치했다.
현재
중소기업중앙회는 2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애도를 표하고, 노란우산에 가입한 희생자 유가족에 대해 신속하고 최대한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5일 밝혔다.
현재 참사 희생자 중 노란우산 가입자는 2명으로 확인됐다. 희생자 유가족에게는 ‘노란우산 공제금’이 지급되고 최근 2년 이내에 가입한 경우에는 복지서비스로 지원하는 단체보험을
국토교통부는 전날 제주항공 2216편 항공기 엔진 1기를 인양(격납고 보관)하였고 오늘 중 나머지 엔진 인양과 꼬리날개·랜딩기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또한 사망자 179명 전원 신원확인을 완료(지문147, DNA32)했고 이날 오전 7시 기준 장례식장으로 총 70명 이송하고 임시안치소에 109명이 안치 중이라고 설명했다.
사고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9차 회의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유가족에 대한 온라인상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 "관용 없이 법에 따라 엄중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9차 회의에서 "희생자와 유가족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하
서울시가 시청 본관 정문 앞에 설치‧운영 중인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10일 오후 10시까지 연장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당초 시는 합동분향소를 애도 기간 종료일인 4일 오후 10시까지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유가족들의 요청을 즉각 수용해 운영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31일 운영을 시작한 합동분향소에는 2일 오후 1
3일 오전 국회 정현관 앞에서 거행우원식 “흑백논리 꾸짖고 강단 있게 국회를 이끌던 모습 기억”권영세 “강조하신 말씀 귓가에 맴돌아…말씀 받들어 정치 복원”이재명 “뚜렷한 소신 기억…국가 정상화 총력 다할 것”
고(故) 김수한 전 국회의장의 영결식이 3일 오전 국회 정현관 앞에서 거행됐다.
영결식에는 장의위원장을 맡은 우원식 국회의장과 집행위원장인
정부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한 지방자치단체의 구호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광주와 전남 무안군에 재난구호사업비를 즉시 지원한다. 저소득 유가족에게는 긴급돌봄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정부는 3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먼저 행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2025년 첫 일정으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2일 밤 임형주는 자신의 인스타드램을 통해 “2025년 을사년 저의 첫 일정은 ‘무안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서울 합동분향소 참배였다”라며 두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서울시청 광장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희생자 합동분양소의 모습이 담겼다. 참배를 마
무안 찾은 권영세 “할 수 있는 것 최대한 다 하겠다”與野, 특위 구성 합의…진상 규명·유가족 지원 나서기로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회가 연일 ‘국정안정’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내고 있다. 출범 때부터 “첫 번째는 국정안정”이라고 거듭 강조해온 권 비대위원장은 우선적으로 제주항공 참사 수습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권 비대위원장은 2일 오후 무안국제공
유가족 "SNS 비방에 상처"…崔 "내일 중대본서 대책 마련"지원센터 근무자 격려도…"여러분 덕분에 유족·국민 안심"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과의 면담에서 제기된 온라인상 유족 비방 문제에 대해 수사당국에 강력한 대응과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전남 무안공항에 마련된 제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일 오전 처인구 남동 용인중앙공원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을사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 시장은 이날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지역 보훈·안보단체장, 시·도의원, 용인특례시 간부공무원 등 90여명과 함께 현충탑에 헌화·분향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시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이 시장은 현충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