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이 30일 신제품 ‘마라불닭납작당면’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마라불닭납작당면은 마라맛과 두툼한 식감을 선호하고 다양한 제형의 불닭볶음면을 즐기고 싶은 소비자를 위한 제품으로 불닭과 마라의 화끈하고 얼얼한 매운맛에 씹는 재미를 더했다. 일반 중국당면처럼 오랜 시간 불릴 필요 없이 간편하게 쫄깃하고 탱탱한 당면의 식감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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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햇반컵반 배틀그라운드 한정판’ 출시오뚜기, 넥슨 카트라이더와 콜라보 이벤트 진행bhc치킨, 컴투스와 협업 마케팅 전개
식품업계가 MZ세대를 사로잡기 위해 게임업계와의 협업(콜라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콜라보 제품 출시에만 그치지 않고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당 다양한 협업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주자는 CJ제일제당이
수출 전진기지 밀양공장 본격 가동으로 수출액 늘 가능성 높아불닭 제품 판매국 90여 개…불닭볶음면 라인업 확대 계획
삼양식품이 '수출기업'으로 확실히 거듭났다. 올해 2분기 사상 처음으로 매출에서 차지하는 수출액 비중이 70%를 돌파했다.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40억 개를 넘은 불닭볶음면이 삼양식품 수출 증대에 크게 이바지했다.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 제품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이 MC로 나선 SBS 예능 ‘식자회담’이 2%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0분 방송된 ‘식자회담’ 1회 시청률은 2.2%로 집계됐다.
‘식자회담’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식들이 가지는 경제적 측면에 대해 다양한 시각과 사례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최태
라면 3사의 올 상반기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삼양식품과 오뚜기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며 웃었지만, 농심은 영업이익이 뒷걸음친 실적을 받아들었다. 특히 2분기 국내 실적은 24년 만에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농심의 부진한 실적은 라면에 집중된 사업 구조와 전체 매출 중 수출이 차지하는 점이 경쟁사에 비해 적다는 점이 꼽힌다. 게다가 해외 판매가 국내
삼양식품이 2분기 최대 실적에 힘입어 급등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 32분 기준 삼양식품은 전 거래일 대비 9.26%(1만 원) 오른 1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양식품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553억 원, 영업이익 273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3%, 92% 증가했다.
수출액도 작년 2분기보
삼양식품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73억 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92%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73% 늘어난 2553억 원을 달성했다.
2분기 실적은 해외사업이 견인했다. 2분기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0% 증가한 1833억 원으로 또 한번 분기 최대 수출 실적을 경신했다. 수출국과 불닭 포트폴리오
삼양식품은 '불닭' 브랜드(면 제품)의 누적 판매량이 40억 개를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전 세계인 2명 중 1명은 불닭볶음면을 먹은 셈이다.
2012년 처음 출시된 불닭볶음면은 까르보불닭볶음면, 짜장불닭볶음면 등 다양한 시리즈 제품을 선보이며 출시 후 10년간 폭발적인 성장을 이뤄냈다. 이후 2017년 누적 판매량 10억 개, 2019년 20억 개,
CU는 고물가 시대에 시원한 할인 혜택을 강조한 ‘지금 할.인.바.다’(이하 할인바다) 알뜰 쇼핑 행사를 8월 한 달 동안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따.
이번 할인바다 행사는 베스트11Days 1+1 증정, 7~9시 친구타임 세일, 득템 시리즈 물가 안정 기획전 등으로 구성됐다. 매월 1000여 개 이상의 상품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 행사와 별도로 총 130
편의점 GS25는 ‘열정 HIGH’라는 테마로 1500여 상품을 선정해 8월 한 달간 역대급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베이프맥주 4캔 5000원, 수제맥주 6종 6캔 9900원, 맥싸캔 500㎖*6입 8000원, 노티드위트에일 6입 1만2000원 및 주말 금,토,일에 르디스크, 버드와이저, 호가든, 스텔라 등 인기 맥주 10종 4캔(번들)
급증하는 1인 가구가 국내 아이스크림 매출 1, 2위를 바꿔놨다. 국내 아이스크림 시장에서 '만년 2위'에 머물러 있던 빙그레의 '붕어싸만코'가 오랜 기간 1위를 지켜오던 빙그레의 '투게더'를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지난해 매출 1위에 등극한 것으로 나타났다.
1991년 출시된 빙그레의 '붕어싸만코'는 그동안 국내 아이스크림 시장에서 2위에 머물렀다. 매
우리 생활에서 식(食)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맛있는 음식이 없다면 사람들은 하루를 고통스럽게 보낼 것이다. 여름날 입맛을 돋궈줄 비빔면, 삼계탕이 있어 사람들은 무더위를 견딜 수 있다.
이런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식품업체는 동분서주하고 있다. 고객들을 사로잡을만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매일 열띤 회의를 한다. 그 결과로
교촌치킨, SPC 던킨과 손잡고 ‘교촌 도넛’ 출시파리바게뜨, 삼양식품과 불닭소스 활용한 신제품 선보여bhc치킨, 이마트24와 ‘맛초킹’ 모티브 제품 공개
식품ㆍ외식 업체 간 협업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각 사가 보유한 장점을 결합해 더 많은 소비자를 끌어들이기 위한 전략이다.
대표적으로 교촌치킨은 15일부터 SPC 던킨과 함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다음 세대를 먹여 살릴 먹거리로 우주산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맥주회사 사장과의 인터뷰 첫마디는 예상과 달리 우주 이야기로 시작됐다. 수제맥주 스타트업 더쎄를라잇브루잉을 운영하는 전동근 대표는 1993년생으로 소위 말하는 MZ세대다.
더쎄를라잇브루잉은 사명부터 인공위성을 뜻하는 '새틀라이트(Satellite)'를 넣어 범상치
출시된지 1년 된 농심 '신라면 볶음면'의 해외 인기가 예사롭지 않다. 지난해 글로벌 흥행을 거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에서 볶음면이 등장하고, 라이벌 삼양불닭볶음면도 해외 시장에서 잘 팔리며 동반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13일 농심에 따르면 신라면 볶음면은 지난달 기준 누적 판매량 4000만 봉을 기록했다. 신라면 볶음면은 출시 35년 만에 신
삼양식품의 콘텐츠커머스 회사인 삼양애니가 키즈 상품 및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삼양애니는 7일 '캐치!티니핑 시리즈' 제작사인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SAMG)와 키즈 푸드 및 콘텐츠 사업에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삼양애니의 식품 커머스에 SAMG '캐치!티니핑 시리즈'를 접목한 상품과 콘텐츠를 공동 개
유통업계의 캐릭터빵 대결이 치열해지고 있다. SPC삼립의 포켓몬빵에 대응해 편의점 GS25와 롯데제과가 협업해 메이플스토리빵으로 공세에 나서자, SPC삼립은 라인업 확장으로 또다시 맞불을 놓는다. 제조사가 제빵 업계 라이벌인 롯데제과와 SPC삼립인 데다 국산 게임 캐릭터와 일본 만화 캐릭터를 내세운 양산빵 대결이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 제2의
오뚜기·팔도 현지 공장 설립…용량·가격 낮춘 현지화 상품 공략한국 매운맛 좀 볼래? 농심·삼양, 신라면·불닭볶음면 오리지날로 승부
베트남이 한국을 제치고 1인당 라면 소비량 세계 1위에 오르면서 K라면 업체들의 움직임이 바빠졌다. 베트남 진출이 빨랐던 국내 라면 제조사들은 현지에 생산 시설을 마련해 주머니가 가벼운 현지 사정에 맞춰 가격대가 저렴한 상품을
대내외적 악재로 증시 하락세가 길어지는 가운데 ‘여름 보너스’로 불리는 중간배당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쏠쏠한 배당수익을 챙겨 투자 손실을 일부 만회할 수 있고, 기업의 탄탄한 실적을 담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다. 적극적인 주주 환원책의 하나로 중간배당을 하는 기업도 늘어나는 추세다.
2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중간배당을 공시한
대신증권이 삼양식품에 대해 현재 주가 수준은 저평가된 상태라며 목표 주가 13만 원을 제시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다.
16일 한유정 대신증권 연구원은 “연초 이후 이어진 국제 곡물 가격의 급등에 따른 원가 상승 부담 우려로 최근 주가 조정이 이어진 바 있다”며 “압도적인 수출 성장세로 전년 대비 수익성 개선 흐름 지속되며 동종 업계 내, 식품 섹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