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L&B, 국내 주요 수입사 칠레 와인 대상 평가칠레 와인산지, 지중해성 기후로 고품질 포도 생산지
“칠레산 와인의 가장 큰 강점은 가성비죠. 저렴한 가격대의 와인 중 최강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도운스페이스에서 신세계L&B 주최로 열린 ‘칠레 와인 블라인드 테이스팅’ 현장. 이날 진행을 맡은 김진수 신세계L&B
하이트진로가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 선포 5주년을 맞았다.
하이트진로는 이를 기념헤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협력사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손봉수 하이트진로 생산총괄 사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하이트진로 임직원들과 60여 명의 협력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의 테마는 ‘비즈니스 와인매너’로 정하고, 와인 문화가
하이트진로는 2016년 설을 맞아 35종의 와인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와인 선물세트는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을 축하하며 만든 ‘샤또 보쉔 샤또뇌프 뒤 빠쁘 와인’부터 국내외 다수의 수상경력을 보유한 ‘수상 와인’까지 구성이 다양하다. 하이트진로는 단품ㆍ혼합형으로 구성된 와인세트 4만개를 준비했으며, 가격은 5만원부터 43만원까지이다.
럭셔리 와인 선물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칠레 3대 와인 ‘뷰 마넨’을 출시하며 와인 포트폴리오 강화에 본격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10일 63빌딩 워킹온더클라우드에서 다양한 종류의 뷰마넨 시음행사를 진행하고, ‘뷰 마넨’의 오너인 호세 미구엘 뷰(Jose Miguel Viu)가 방한해 와인을 소개하는 자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와인은 총 21종으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