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20일 서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2026 카카오 일상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카카오와 카카오페이, 카카오모빌리티 등 카카오그룹의 서비스가 창출한 유의미한 연구 성과들을 공유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해 진행된 ‘디지털 플랫폼 일상혁신 연구지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 9개 학계 연구팀의 발표로 꾸려졌다. 연구 결과에 따르
이광호 작가 협업 PB 가구 첫 선봬
롯데백화점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이 연중 최대 행사인 더콘란샵 위크를 열고 디자이너 이광호와 협업한 첫 자체 브랜드 가구를 선보인다.
13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이 이날부터 22일까지 열흘간 연중 최대 혜택을 제공하는 더콘란샵 위크를 전점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
롯데백화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이 연중 최대 행사인 ‘더콘란샵 위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더콘란샵이 22일까지 10일간 강남점·본점·잠실점·동탄점 등 입점 전 점포에서 더콘란샵 위크를 열고 프리미엄 가구와 디자인 소품 등 수백 종 상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강남점에서만 진행했던 행사를 올
카카오뱅크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모두의 자립’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기획과 제작에 참여한 동화책을 바탕으로 기부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모두의 자립’은 2022년부터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운영해온 자립지원 프로그램으로, 금융교육과 재무컨설팅, 창작 활동을 결합한 프로젝트를 지원해왔다.
이번에 발간된 동화책 5종은 지난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현대카드가 2월을 맞아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이달 말까지 세계적인 대중음악 매거진 ‘롤링 스톤 컬렉션(Rolling Stone Collection)’ 전시를 열고 브라질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뮤지션들을 조명한다. ‘Brazillian Groove’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는 오늘날까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 마스턴투자운용은 임직원 대상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월간(月刊) 마스턴’을 공식 출범한다고 29일 밝혔다.
‘월간 마스턴’은 경영전략부문 브랜드전략팀이 기획하고 운영하는 프로젝트로, ‘마스턴 팟캐스트’와 ‘마스턴 뉴스레터’로 구성된 월간 콘텐츠 플랫폼이다. 사내 주요 소식과 업계 동향을 임직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설 연휴를 맞아 부산과 제주 지점에서 음식부터 문화 체험을 아우르는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27일 롯데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시그니엘 부산은 해운대를 배경으로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내달 13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한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뷰'에서는 사골 떡국, 고시볼 4종, 한과, 꿀떡 등 설 특선 메뉴가 추가
롯데마트의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이 호조세다. 25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작년 12월 26일부터 이달 23일까지 진행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이 전년 대비 87% 증가했다.
혜택이 큰 사전예약 기간을 활용한 ‘얼리버드’ 고객들이 몰린 데다 5만 원 미만의 ‘가성비 선물세트’가 실적을 견인했다.
롯데마트는 설 사전예약 선물세트 800여종 중 절반 이
스타필드마켓 죽전 이어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찾아 2번째 현장경영“26년 성장 위해 패러다임 시프트 절실, 새 고객 접점 창조한 모범 사례”오픈 한 달여 만에 100만명 방문, 지역민 70% 이상 차지⋯재방문율도 40%“더 나은 일상 선사하는 공간 더 가까이 더 많이 있어야⋯우리가 쉬지 않는 이유”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새해 들어 현장 경영에 속
부산시가 새해를 맞아 지역 대학생들과 직접 마주 앉아 청년정책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2일 정오, 부산진구 전포동의 한 브런치 카페에서 「신년 청년정책 소통 간담회」를 열고 지역 대학생들과 정책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고 밝혔다. 형식적인 회의실을 벗어나 청년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공간에서 대화를 나누겠다는 취지다.
카카오는 자사가 운영하는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가 23일 오전 11시부터 28일까지 ‘브런치 독서챌린지’ 참가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성인 독서율이 매년 감소하는 상황에서 독서 문화 제고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동시에 소멸 위기에 놓인 지역 서점과의 상생 및 출판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챌린지는 선착순으로 1
국내 첫 계란 전문 박람회 ‘에그테크코리아 2025’ 개막스마트양계·자동화·바이오 확장…정부 “유통 투명성·신뢰도 제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9일 “계란은 이제 단순한 식재료를 넘어 식품·스마트팜·바이오·뷰티·웰니스 산업을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에그테크코리아 2025’ 개
33만 알 계란…사상 첫 대미 수출美 수급 불안정 해소 실질 기여원조 받던 韓, 美 돕는 나라로 발돋움
한미 관세협상 타결을 위해 물 밑에서 힘을 보탠 ‘비공식 조력자’ 있을 것이란 얘기가 나온다. 그 주인공은 바로 ‘계란(달걀)’이다.
올 3월 초 충청남도 아산과 충북 충주의 한 농장에서 시작된 계란 20톤(약 33만5000여 알)의 대미(對美) 수출
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22일 새로운 컨템포러리 다이닝&베이커리 공간 ‘메르카토521(MERCATO521)’을 오픈한다.
14일 파르나스호텔에 따르면 메르카토521 명칭은 이탈리아어 ‘메르카토(시장)’와 주소 ‘테헤란로 521’을 결합해 일상의 활기와 미식을 상징적으로 담았다. 유럽 도심 마켓의 활기와 여유로운 감성
겨울이 시작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상큼한 계절. 호텔 라운지 테이블 위에 가장 먼저 봄을 부르는 딸기 시즌이 문을 열었는데요. 서울 주요 호텔들이 뷔페부터 애프터눈 티세트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내놓으며 본격적인 딸기 시즌을 알렸습니다.
한입의 달콤함을 기다리는 설렘만큼은 모두가 같죠. 가장 먼저 찾아온 상큼함 어디에서 맛볼지 고민이신가요? 2026 호텔 딸
신세계프라퍼티는 5일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정식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스타필드 빌리지는 스타필드로 쌓아온 복합쇼핑몰 개발 역량에 지역 커뮤니티 기능을 더한 지역 밀착형 쇼핑공간이다. ‘더 나은 일상의 습관’이라는 콘셉트 아래 고객들이 도보권 내에서 쇼핑·미식·여가·교류를 모두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1호점 스타필
부산지역 신중년층의 생애 전환을 돕기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 결실을 맺었다.
'부산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칼리지'경남정보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 20일 ‘제3기 50+ 생애재설계대학’ 수료식을 열고 올해 과정 수료생 48명을 배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가 만 50세 이상 신중년 세대의 사회 참여 확대와 안정적 노후 준비를 지원하
신세계사이먼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업계 최초로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가 입점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장은 약 390㎡(118평) 규모로, 파이브가이즈 운영사인 에프지코리아가 수도권 도심을 벗어나 교외형 상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매장이다. 여주를 비롯해 인근 경기 및 강원 지역 고객까지 접점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신세계사이먼은 여주 프
한섬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 명품거리에 국내 여성복 1위 브랜드 ‘타임(TIME)’의 대형 플래그십 스토어를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7일 국내 럭셔리 패션 중심지인 청담동 명품거리에 타임의 첫 플래그십 스토어 ‘타임 서울’을 연다.
타임 서울 매장은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까지 총 1858㎡(약 562평) 규모로
토스(비바리퍼블리카)의 결제 단말기 및 포스(POS) 솔루션 공급 자회사 토스플레이스가 단말기 설치 가맹점 수 20만 개 돌파를 기념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가맹점주와의 접점을 넓히고 현장에서 함께 호흡한다는 취지다.
이번 이벤트는 토스플레이스가 단말기 설치에 그치지 않고, 가맹점의 성공적인 시작을 함께 응원하고 돕기 위해 기획된
명절의 맛과 풍경은 늘 비슷해 보이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시대에 따라 다른 모습을 품고 있다. 국물 위에 올라간 흰떡, 가족과 둘러앉아 빚는 만두, 정갈한 오세치, 자정의 포도 12알처럼 상징적인 음식과 풍습은 그대로지만, 그것들을 준비하고 나누는 방식은 달라졌다.
명절은 이제 무언가를 해야 하는 시간이 아니라, 개인의 선택과 생활 방식이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서울시, 약자 돕는 '동행 일자리' 참여 문턱 낮췄다
서울시가 취업 취약계층이 또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돕는 과정에서 일경험을 쌓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을 내년에도 확대한다. ‘약자와
배움에는 끝이 없다. 과거 시니어는 배움을 그치고 그간 익힌 지식을 나누어주는 세대로 여겼다면, 요즘 시니어는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발맞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배움을 희망하는 세대다. 이에 따라 시니어들의 교육·문화 모임과 커뮤니티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 명함을 주고받으며 네트워크를 형성하던 조찬 모임 같은 전통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연령과 지위 고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