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민 600만 명이 찾았던 신세계그룹의 ‘대한민국 쓱데이’가 올해도 다시 찾아온다.
신세계그룹은 31일을 대한민국 쓱데이로 정하고, SSG닷컴을 중심으로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TV쇼핑, 까사미아 등 17개 관계사가 행사에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26일 자정부터 쓱데이 행사에 돌입해 포문을 연다. 올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와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앞서 유통업계가 앞다퉈 할인행사에 나선다. 한박자 빠른 할인으로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 유통계열사는 롯데쇼핑 창립 41주년을 기념해 23일부터 ‘롯데온세상’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롯데온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롭스, 롯데하이마트, 롯데홈쇼핑 등 주요 롯
쿠팡은 국내외 인기 가전제품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미리 블랙프라이데이’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노트북과 휴대폰, 대형가전, 주방가전 등 주요 브랜드 61개가 참여해 800여 개의 상품을 판매한다. 삼성, LG, 다이슨, SK매직 등 유명 브랜드 상품을 최대 53% 할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노트북/태블릿 △휴대폰/디지털 △T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와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앞서 가전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양판점이 나섰다.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은 19일부터 25일까지 ‘삼성 어메이징 위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삼성 어메이징 위크’에는 삼성전자 상품을 할인해주고 추가 혜택을 더하는 기획전과 고객 참여 이벤트로 꾸몄다. 행사는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과 롯데ON에서 만나볼 수
유통업계가 한박자 빠른 할인으로 다음달 쇼핑 빅 이벤트인 코리아세일페스타(코세페)와 블랙프라이데이에 앞서 수요 선점에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1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역대 최대의 명품 브랜드 라인업으로 롯데온과 백화점·아울렛 주요 5개점에서 온-오프 명품대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오프라인 진행 점포는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노원점과 아울렛 파
SSG닷컴이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에 앞서 선제 할인 행사에 나선다.
SSG닷컴은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최대 80% 할인하는 ‘쓱더블랙(SSG THE BLAC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브랜드 인지도 및 높은 할인율을 고려해 카테고리별로 대표상품 25종을 선정했으며 대표상품 외에도 다양한 기획전을 선보인다. 선착순 할인쿠폰 및 타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이 미국 유통가의 연말 쇼핑 시즌 전략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다. 연중 최대 대목인 ‘블랙프라이데이(이하 블프)’를 한 달 앞당기고, 내장객 분산을 위해 11월 내내 블프 가격에 제품을 판매하기로 한 것이다.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다 대선까지 겹치면서 연말 판촉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이다.
12일(현지
크리스마스 직전 토요일을 가리키는 ‘슈퍼새터데이’가 기존 미국 핵심 쇼핑 기간인 블랙프라이데이(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금요일)와 사이버먼데이(추수감사절 다음 주 월요일)를 누르고 미국 최대 쇼핑 이벤트로 급부상했다.
CNN은 24일(현지시간) 컨설팅 회사인 ‘커스터머그로스파트너스’ 조사 결과를 인용, 올해 슈퍼새터데이인 21일 미국 소매업체들이 344억
미국의 연말 최대 쇼핑 이벤트 블랙프라이데이(이하 블프)가 끝난 지 수 주가 지났음에도 소매업계가 눈물의 폭탄세일을 이어가고 있다.
1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미국 백화점을 비롯한 소매업체들의 60% 이상이 ‘블프’ 이후에도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글로벌 금융정보제공업체 레피니티브는 업계의 할인율이 평균 27%로, 블프 때 적용된
해외직구 1위 플랫폼 몰테일을 운영하는 코리아센터가 올해 11월까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회사 측은 세계 최대 쇼핑축제 기간인 블랙프라이데이, 광군절 등의 호조에 따른 결과로 설명했다.
몰테일은 올해 11월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37% 성장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쉬운 직구 앱 쉽겟의 매출은 전년 대비 272%
블랙프라이데이(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금요일)를 기점으로 한 연말 쇼핑 시즌이 막을 올린 가운데, 미국인들의 쇼핑 트렌드가 오프라인 ‘방문 쇼핑’에서 온라인을 통한 ‘손가락 쇼핑’으로 변화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추수감사절과 블랙프라이데이 이틀간 총 116억 달러(약 13조6880억원)규모의 ‘폭풍 쇼핑’이 이뤄진 반면, 이 기간 오프라인 소매 유통 매
이커머스 열기가 미국 최대 쇼핑 이벤트인 ‘블랙프라이데이(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금요일)’ 광경도 바꾸고 있다. 미국 연말 쇼핑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블랙프라이데이가 29일(현지시간) 시작됐지만 오프라인 매장은 예년과 같은 장사진을 연출하는 데 실패하는 반면 온라인 쇼핑은 호황을 이루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각종 이커머스 사이트에서 블랙프라이
제주항공이 '블랙J데이' 이벤트에 이어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으로 승객 모시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9일 현재 항공사 제주항공이 '블랙J데이' 이벤트를 통해 각종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KB증권과 IBK기업은행, 씨티카드 등 각종 금융 기업들과의 제휴를 통해 운임할인 쿠폰 지급 등 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이 골자다.
제주항공 '블랙
비주얼 핑크알로에 라인업이 소비심리를 유혹하고 나선다.
29일 스킨케어 브랜드 비주얼코스메틱이 비주얼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에 들어갔다. 오는 12월 6일까지 이어지는 해당 이벤트는 핑크알로에 전 품목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내용이 골자다.
할인 품목에 이름을 올린 비주얼 핑크알로에 제품들은 모이스처 크림과 파하워터 등 다양하다. 겨울철
스컬피그 '레깅스 싸데이' 이벤트가 안다르의 '블프데이' 프로모션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8일 에슬레저 의류 브랜드 스컬피그가 '레깅스 싸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12월 1일까지 열리는 해당 이벤트는 레깅스 무료증정과 SNS 팔로우, 포토리뷰 등으로 나뉘 진행된다.
스컬피그 레깅스 싸데이는 특히 28일 하루 동안 오후 1시부터 6시까
미국 최대 연말 쇼핑 이벤트인 ‘블랙프라이데이(11월 29일)’와 ‘사이버먼데이(12월 2일)’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우선 미국 소비자들이 얼마나 지갑을 열지가 최대 관심사다. 미국 경제가 소비로 떠받쳐지는 구조인 만큼, 미국 경기의 가늠자로 평가되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여파로 세계 경제가 둔화를 겪고 있어 이번 블랙프라이데이도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이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역대급 규모의 ‘블랙세일’ 해외직구 프로모션을 동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G마켓은 내달(12월) 15일까지, 옥션은 2일까지 지속하며 TV/가전/디지털, 건강식품/식품, 명품/패션/뷰티, 스페셜 샵 등 전 카테고리 해외 직구 인기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이번 ‘블랙세일’에는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이랜드몰이 '블프데이'를 진행한다.
이랜드몰은 27일 애플리케이션 혹은 홈페이지에서 '블프데이'를 진행해 다채로운 할인 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득템 상품' '반값 쿠폰' '극한 특가' 등이 마련됐다.
득템 상품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한정 수량 판매한다. 오전 9시 영국 버논 해밀턴 에어 프라이어 6.5ℓ를 990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28일)에 이어 연중 최대 세일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29일)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겨울 폭풍이 미국 곳곳을 강타하면서 미국의 유통업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11월 넷째 주 금요일인 블랙프라이데이부터 그 다음 주 월요일인 사이버 먼데이(Cyber Monday)까지 판매 성수기가 본격화하는 시점에 찾아온
연말 최대 쇼핑 이벤트인 블랙프라이데이에 상품을 싼 값에 장바구니에 넣으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김이 샐 만한 분석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이 지난 후 상품 가격이 더 저렴해지는 경우가 있다. 한 소비자 단체가 지난해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영국에서 판매된 83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그 가운데 95%가 블프가 끝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