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의 증상은 진행 정도에 따라 세 단계로 구분된다.
1도는 피부가 빨갛게 붓고 가려움증이 생기며, 2도는 물집이 생기고 번지기 쉬우므로 신중한 대처가 필요하다. 이럴 때는 즉시 하산하여 전문의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3도로 진행되면 동상 부위가 썩고, 이때는 뼈까지 썩어 신체 일부를 절단해야 한다.
동상은 사후 조치보다는 예방이 중요하다. 일
새누리당 공천제도특별위원회는 6일 전체회의를 열고 공천심사에 적용할 가점·감점 문제와 결선투표, 안심번호 도입 여부 등을 논의한다.
특위는 이날 논의를 진행한 뒤 7일 최고위원회의에 정리된 내용을 보고할 예정이다.
특위는 3일에도 총선후보 경선의 현장투표와 여론조사 조합, 결선투표 때 가·감점 적용 여부, 여론조사 때 ‘안심번호’ 도입 가능성 등을 논의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내년 20대 총선의 공천룰을 놓고 계파 간에 목소리가 높아지는 상황에 대해 “개인적인 발언은 삼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최고위원들과 원만한 합의 끝에 공천룰특위가 가동하기 시작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총선에 도움될 수 있는 명망가 영입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연말 개각으로 황우여 사회부총리와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여의도 동반 복귀가 임박하면서 친박계 의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계 의원들 사이에서 이른바 ‘어게인(Again) 2013’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지난 2013년 황우여 대표-최경환 원내대표의 ‘친박 투톱’ 체제가 출범하면서 당의 실권을 친박계가 장악하던
친박의 복심으로 불리는 최경환 경제부총리·황우여 사회부총리의 '새누리당 동반 복귀'가 예고되면서 친박과 비박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특히 거물급 중진 의원들의 여의도 귀환이 현실화함에 따라 당내 긴장 지수는 빠른 속도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천특별기구 인선안이 의결돼 당이 본격적인 총선 체제로 돌입한 가운데 구체적인 공천룰
새누리당이 내년 20대 총선에서 당내 경선을 위한 공천제도 점검에 착수할 총 13명의 ‘공천룰 특별위원회’ 위원 구성안을 21일 발표했다.
당의 공천특위 위원장인 황진하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인원은 총 13명이고 위원장은 사무총장인 제가 맡게 됐다”고 밝혔다.
황 사무총장에 따르면 당연직으로 홍문표 제1사무부총장, 박종희 제2사무부총
영화 '히말라야'가 오는 16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다면상영시스템 '스크린X' 버전 효과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CJ CGV 측은 14일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영화적 표현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던 스크린X가 '히말라야'에서 확장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고 밝혔다.
실제 히말라야 등을 배경으로 한 장엄한 풍광이 3면 스크린에서 어떻게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10일 "국제해사기구(IMO)도 유엔 산하기구인데 임기택 사무총장도 잘하면 대통령 후보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전국해양산업총연합회 송년회 겸 IMO 사무총장 취임연' 에 참석, 축사를 통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 이어 유엔 기구 수장을 배출한 것은 우리나라 전체의 자랑"이라며
새누리당이 내년 20대 총선의 당내 후보자 경선을 위한 공천룰에 ‘결선투표제’를 도입한 것과 관련해 반발이 제기되고 있다. 당원과 일반 국민의 경선 참여 비율을 50대50으로 결정한 것이 정치신인에 불리할 뿐 아니라, 결선투표제가 본선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비박계 중진인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우
지금 정치권은 전쟁 중이다. 예산안은 통과됐지만 법안을 둘러싼 여야 간의 갈등과 싸움은 계속될 것이고, 공천을 둘러싼 여당과 야당의 내부 갈등과 투쟁 역시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야 간의 갈등보다 당내의 갈등이 더욱 심각하니까 문제다. 일단 야당 내부의 갈등은 워낙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여기서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되지만. 여당 내의 갈등은 수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9일 당 지도부가 내년 총선 후보 경선에 도입기로 한 ‘결선투표제’가 본선 경쟁력을 떨어뜨린다며 의원총회를 통해 결정할 것을 촉구했다.
비박(비박근혜)계인 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결선투표제는 본선 경쟁력을 현저하게 약화시킨다”라면서 “특히 수도권 같은 곳에서는 (더 그렇다)”고 지적했다.
이어 “본선이
새누리당이 내년 국회의원 총선거 후보 경선에 ‘결선 투표제’를 도입하고 여론조사 반영 비율을 지역별로 차등화 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결정은 조만간 구성할 공천 특별기구에서 한다. 특별기구 위원장은 김 대표가 추천한 황진하 사무총장이 내정됐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등 최고위원들은 6일 저녁 서울의 한 식당에서 회동을 하고
‘국정원 대선 개입 의혹’ 사건, 야당의 천막 당사와 야당 대표의 노숙투쟁, ‘NLL 포기 발언’ 진실게임, 철도노조 파업(2013년), 세월호 참사, 유병언 및 구원파 수사, 세월호 특별법 정쟁, 전방 GOP 총기난사 사건, 병영 내 가혹행위와 살인성 상해치사 사건(2014년),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 자살, 리스트 파문과 현직 총리의 사퇴, 북한군의 DM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11일 “박근혜 대통령은 과거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이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어떻게 했는지 되돌아보면서 자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박 대통령이 전날 “진실한 사람만이 선택 받아야 한다”며 ‘총선 심판론’을 들고 나온데 대해 “박 대통령의 노골적 총선개입 발언에 유감을 표한
새누리당 유승민 전 원내대표의 부친 유수호 전 의원이 지난 7일 별세했습니다. 대구 경북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빈소에는 정치권 인사 100여 명이 방문했는데요. 새누리당에서는 친박·비박계를 가리지 않고 찾았고, 새정치민주연합 인사들도 조문했습니다. 유 전 대표 측은 조화, 부의금을 받지 않겠다고 했지만 각계각층에서 보내온 150개가 넘는 조화와 근조기가
새누리당은 28일 이군현 의원을 당 ‘교육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내정했다.
김정훈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이군현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교육개혁특위가 발족해 아이들의 올바른 교육을 위해 정부와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당 사무총장과 원내 수석부대표, 중앙위원회 의장 당과 국회의 요직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이른바 ‘안심번호 공천제’에 대한 청와대의 비판과 관련, 비서실장을 통해 재반박에 나섰다. 공천 룰을 둘러싼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간 논리 대결이 여론전으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김 대표의 비서실장인 김학용 의원은 2일 보도자료를 내고 역선택·조직선거 등 안심번호 공천을 둘러싼 청와대의 우려를 조목조목 반박하고 나섰다.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공천권’ 다툼이 총선을 6개월여 앞두고 수면 위로 떠올랐다. 예고된 충돌로, 현재로선 양측 모두 물러설 뜻이 없어 보인다.
박 대통령은 김 대표가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를 주장했을 때까지는 적극적으로 반대하지 않았다. 처음부터 실현 가능성을 낮게 봤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하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안심번호 국민공천제’ 도입 문제를 놓고 반대 의견을 낸 청와대를 겨냥해 고강도 비판을 쏟아냈다.
김 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리 의원총회에 참석해 청와대가 지난 28일 여야 대표의 안심번호제 합의안을 비판한 것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가 당 대표를 모욕하면 되겠나. 오늘까지만 참겠다”며 불쾌감을 내비쳤다고 복수의 의총 참가자들이 전
새누리당은 추석 연휴 직후인 30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개최해 '안심번호 국민공천제'를 논의할 전망이다.
'안심번호 국민공천제'는 일정수의 선거인단을 먼저 구성한 뒤 이들에게 개인정보가 드러나지 않도록 이동통신사업자가 임의의 휴대전화 전화번호를 제공한 뒤 휴대전화로 경선에 참여해 후보자를 선택토록 하는 제도로 1명에게는 한 개의 안심번호만을 부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