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인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국방부에 보직 변경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는 15일 비의 측근을 인용, “국방부 근무지원단 지원대대에서 홍보지원대원으로 근무 중인 비가 최근 소속 부대에 면담을 신청해 전방에서 남은 군생활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비가 홍보지원대원보다 전방에서 일반 사병들과 군 복무를 하길
김태희가 소속사를 통해 가수 비와의 교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은 1일 오후 9시 정도였다. 1일 오전 일찍부터 한 매체에 의해 교제설을 뒷받침할 만한 여러 장의 사진과 열애설이 터진 이후 10시간 이상이 흐른 뒤였다.
온라인상에서 이들의 열애설에 대해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보도를 내놓은 매체의 홈페이지는 일시적으로 다운되는 등 큰 파장이 일었다.
김태희가 비(본명 정지훈)와의 교제 사실을 인정한 것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도 제각각이다.
1일 오전 김태희가 군복무중인 비와 교제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네티즌들은 하루종일 그 진위 여부를 놓고 온라인상에서 설왕설래한 바 있다. 하지만 김태희가 소속사인 루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비와의 교제 사실을 인정하면서 김태희-비 열애설은 공식화됐다.
이에 네티즌
김태희와 비의 열애설의 사실 여부가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새해를 몇 일 앞둔 시점부터 연예 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2013년 신년을 기념하여 깜짝 놀랄만한 열애설을 예고했다.
1월1일 디스패치 홈페이지에는 군복무중인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가 나란히 승차하는 모습을 올라왔고 “김태희·비, 2013년 1호 커플…군복데이트 포착” 제목으로 기사를 게재했다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소속사 모두 공식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은 가운데 이를 두고 후폭풍이 만만치않다.
1일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비와 김태희가 크리스마스를 비롯해 데이트를 즐겼다.”는 소식을 전하며 비와 김태희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이번 열애설이 김태희의 CF계약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예상했다. 그러나 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