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이파크몰은 시내 면세점 사업 진출, 점포 확대 및 해외 진출 등을 통해 2020년 매출액 1조2000억원의 글로벌 쇼핑몰로 도약할 것입니다.”
유통업계 불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면세점과 해외 진출, 2호점 출점 등 과감한 투자를 통한 뚝심 경영에 나선다. 정 회장은 12일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창립 10주년 간담회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현대아이파크몰의 글로벌 쇼핑몰 도약을 위해 면세점 사업에 뛰어들고 해외 진출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정 회장은 이날 서울 용산역내 현대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창립 10주년 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비전 2020'을 선포했다.
이에 따르면 현대아이파크몰은 앞으로 △면세점 사업 진출 △글로벌 콘텐츠 강화 △국내 2호점 출점 △
지멘스의 한국법인 한국지멘스는 8일 전무, 상무 및 이사급 임원을 포함한 총 226명의 승진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승진자 명단에는 헬스케어의 김근수 전무, 김재경 전무를 비롯해 총 14명의 이사급 이상 임원들이 포함됐다.
김종갑 한국지멘스 대표이사(회장)는 “지난해는 지멘스의 미래를 위한 ‘비전2020’의 초석을 다지는 해였다”며 “국내외적으로 어려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이 최근 종영한 드라마 ‘미생’을 빗대 신년사를 전했다. 박 회장은 닥쳐올 위기에 흔들리지 않고 이겨내 달라고 당부했다.
박 회장은 5일 신년사에서 “지난 5년은 금호석유화학그룹 45년의 역사에서 가장 험난했고 치열했던 시간이었지만, 그 시기를 잘 이겨냈고 또 그만큼 성장했다”며 “4년 전, ‘비전 2020’을 선포하고 2020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은 SPC그룹이 2020년까지 그룹 매출 10조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SPC그룹 허영인 회장은 2일 대방동 SPC미래창조원에서 열린 ‘2015년 신년식’에서 ‘비전 2020’을 선포했다. 허영인 회장은 “이제 지난 70년간의 역량을 지렛대 삼아 100년 기업의 초석을 마련해야 할 때”라며 “도전적인 목표로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미래 전략사업의 조기창출과 전사적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개편한다.
KAI는 24일 신성장동력으로 부상한 MRO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효율성 강화를 위해 MRO사업을 후속 군수지원부문과 통합해 후속지원사업본부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또 기존 ‘품질총괄’을 CEO 직할인 품질경영총괄로 확대 개편해 발생 가능한 품
현대자동차그룹은 ‘자동차를 통한 인류의 행복 추구’라는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2004년부터 ‘함께 움직이는 세상’이라는 사회공헌 표어 아래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2008년 4월 ‘사회책임 경영’을 선포하고 협력사, 고객, 지역사회 등 이해 관계자와의 상생을 강조했다. 이어 2009년에는 그룹 사회책임위원회에서 새롭게 ‘사회책임 헌장
금호석유화학은 합성고무 제품 ‘폼라텍스’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세계일류상품으로 인증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금호석화는 모두 9개의 세계일류상품을 보유하게 됐다.
폼라텍스는 고농도와 저유동성 특성으로 인해 안정성이 높아 단독으로 발포 고무 제조가 가능한 합성라텍스 제품이다. 단독 또는 천연라텍스와 혼합해 부드럽고 푹신푹신한 물성이 요구되는 제품에 사
이화여자대학교는 24일 오후 6시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2014 이화인의 밤 및 이화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화여대가 새로 수립한 ‘비전 2020: 세계 최고를 향한 혁신 이화’를 제시하고 창립 200주년을 앞두고 제2의 창학을 위한 각오를 다지기 위한 자리라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화여대는 현재 직면
현대자동차그룹은 ‘자동차를 통한 인류의 행복 추구’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지난 2004년부터 ‘함께 움직이는 세상’이라는 사회공헌 표어 아래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함께 움직이는 세상’은 친환경 경제활동과 사회적 책임을 수행해 인간의 행복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현대기아차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을 집약했다.
현대차그룹은 200
현대백화점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열정 장학금' 제도를 운영한다.
현대백화점은 1000여개 협력사의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2억50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 비전 2020의 핵심가치인 ‘열정(PASSION)’을 테마로 한 열정 장학금은 현대백화점과 거래관계에 있는 중소 협력사 임직원 자녀 중 초ㆍ중ㆍ고ㆍ대학생을
금호석유화학은 오는 2020년까지 ‘세계 일등제품’ 20개를 보유한 매출 20조원 규모의 ‘글로벌 리딩 화학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 2020’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품질과 규모의 경제 모두를 충족시킨 세계 일등제품을 통해 40년 이상 파트너십을 이어온 글로벌 타이어, 자동차, 전자산업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금
건설사업관리(CM) 업체인 한미글로벌이 국내 우량 건축설계사인 ‘아이아크’ 지분 중 80%를 인수해 종합 설계/엔지니어링 그룹으로서의 발판을 다지게 됐다고 2일 밝혔다.
한미글로벌은 앞서 미국 종합엔지니어링 업체인 오택(OTAK)을 인수해 도시계획 등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역량을 강화한 바 있다. 또한 국내 친환경컨설팅 1위 기업인 에코시안을 인수해 친환경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종합 유통서비스 회사’ 비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치냉장고 ‘딤채’, 에어컨ㆍ제습기 ‘위니아’ 등으로 유명한 위니아만도를 인수해 생활가전 날개를 다는 것.
1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그린푸드는 지난 7일 CVC캐피털파트너스와 위니아만도 지분 100% 양수도계약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CVC캐피털파트너스는 1999년
현대오일뱅크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비정유부문 신사업 확대를 통해 2020년 매출 50조원 달성을 선언했다.
현대오일뱅크는 30일 임직원, 협력사 대표, 지역주민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대산공장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 및 비전 2020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100년을 향한 희망과 나눔’을 모토로 정한 현대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불가리가 두바이에 럭셔리 호텔을 짓는다.
불가리 호텔 & 리조트(Bulgari Hotels & Resorts)는 두바이(Dubai) 부동산 개발회사 메라스 홀딩(Meraas Holding)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두바이에 지어질 새로운 불가리 호텔은 2004년 밀라노, 2006년 발리, 2012년 런던과 2015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영래)는 26일 오전 11시 율동기념음악관 국제회의실에서 ‘개교 64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신상규 동덕여학단 이사장, 김영래 총장, 구지연 총동문회장등이 참석한 이날 개교기념식에서는 학교 발전에 이바지한 40년, 30년, 20년, 10년 이상 근속 교·직원에게 근속 공로 표창장 수여식이 이뤄졌다. 이어 김영래 총장은 기념사에
현대자동차그룹은 ‘자동차를 통한 인류의 행복 추구’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지난 2004년부터 ‘함께 움직이는 세상’이라는 사회공헌 표어 아래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함께 움직이는 세상’은 친환경 경제활동과 사회적 책임을 수행해 인간의 행복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현대기아차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을 집약했다.
현대차그룹은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