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최첨단 반도체 클라스터를 위해 용인에 300조 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에 자비스가 상승세다. 자비스는 세계 최초 반도체 핵심공정 검사장비인 IC솔더링을 개발해 삼성전자에 공급 중이다.
16일 오후 1시 49분 현재 자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7.74% 오른 24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정부가 만들기로 한 경기 용인시 반도체 국가산업단
지난해 4분기 국내 상장사들의 실적이 201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중이란 분석이 나왔다. 실적이 하향되는 상황에서는 실적을 기반으로한 종목 선별이 필요하다는 조언이다.
15일 이경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국내 상장기업들의 영업이익은 24조1000억 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약 31.4% 낮은 충격적인 어닝 쇼크를 기록하고 있다”며
투자 혹한기가 불어닥친 지난해 가장 많은 투자금을 유치한 스타트업은 메가존클라우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투자금은 크게 줄었고, 상위 1%의 스타트업으로 투자자금의 30%에 유입되는 쏠림현상은 지난해에 이어 계속됐다. 다만 투자자금이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플랫폼에서 클라우드, 물류, 반도체 등 미래 사업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로 대거 옮겨진
한국IR협의회는 지난해 1월 개관한 기업리서치센터의 리서치보고서에 대해 “중소형기업에 대한 양질의 정보를 쉽게 풀어내 개인투자자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중소형기업에 대한 양질의 리서치 정보를 투자자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기 위해 개관했다.
설립 첫해인 지난해 기업리서치센터는 유가·코스닥·코넥스시
한국로슈가 최근 Customer Partnership & Strategy 클러스터 총괄로 김주현 디렉터를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Customer Partnership & Strategy 클러스터는 다양한 고객들을 위한 옴니채널 파트너십 전략을 수립하고 전사적인 커머셜 역량을 개발하는 부서다.
김 디렉터는 2001년 한국 존슨앤존슨 메디칼 입사 이후
금융투자협회는 금융투자회사의 투자 유망기업 발굴 및 K-OTC 기업에 대한 자금조달 지원 등을 위해 8일 '2022 K-OTC IR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OTC IR Day' 행사는 2018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에는 △아이월드제약 △엠텍비젼 △와이즈에이아이 등 K-OTC 기업 3개사가 참가했다.
K-OT
반도건설은 협력사와 함께 개발한 ‘부등침하 지반 복원공법’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방재신기술’로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반석기초이앤씨, 극동건설, 금광기업, 남광토건 등 협력사 4개사와 공동 기술보유자로 ‘고밀도 폴리우레탄계 발포조성물과 비젼인식 시스템을 이용한 부등침하 지반 복원 공법’에 대해 방재신기술 평가 신청을 해 행정안전부로부터 방
AI 스타트업 라이언로켓이 최고연구책임자(CRO)로 제홍모 전 스트라드비젼 CTO를 선임했다.
라이언로켓은 25일 “음성영상 분야에서 AI 생성기술을 고도화해 콘텐츠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겠다”며 이렇게 밝혔다.
제홍모 신임 CRO는 포항공과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과 석사를 졸업하고, 박사 과정을 수료한 컴퓨터비전 분야 AI 연구 전문가다. 20여
스위스 로라스타가 27일 서울 서초동 모나코스페이스에서 '잇지플러스 하이제닉 스팀살균관리기' 런칭쇼를 열고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로라스타에 따르면 스팀은 최고속도인 104km까지 분사되며 최대 150℃의 온도에 도달해 스팀살균이 가능하다.
로라스타 핵심 기술인 DMS(Dry Microfine Steam)은 초미세스팀으로 화학물질 없이 오직 물로
잡플래닛은 기업 HR담당자 대상 ‘기업 성장을 위한 스케일업 사례’를 주제로 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1일 온라인으로 공개되는 이번 HR웨비나는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HR과 관련한 수많은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네이버, 토스, 배달의민족, 당근마켓 출신의 기업 HR 리더들이 연사로 참여해 ‘직
울산 지피에스는 15일 울산광역시 남구 사업장에서 ‘세계 최초 1227MW(메가와트) 규모의 LNGㆍLPG 겸용 발전소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공식에는 김두겸 울산광역시장, 김기환 울산광역시의회 의장, 이윤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최창원 SK가스 부회장, 윤병석 SK가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울산 지피에스는 향후 LNGㆍL
LG이노텍이 테슬라로부터 1조 원대 카메라모듈을 수주했다는 보도에 관련 모듈ㆍ부품 관련주가 상승하고 있다. LG이노텍의 대규모 수주 보도에 부품 납품에 대한 기대로 모듈ㆍ부품 관련주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캠시스는 25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전날보다 6% 중반 오른 2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관련 테마에 속하는 옵트론텍과
신한금융투자는 28일 퓨런티어에 대해 자율주행 카메라 수혜주로 꼽았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검사장비 기업, 하이비젼시스템의 자회사로 카메라 장비와 장비용 부품을 생산한다”며 “올해 매출액은 327억 원, 영업손익은 37억 원으로 예상하는데, 실적 개선의 원동력은 전장 카메라 산업의 성장성”이라고 분석했
LG에너지솔루션이 전사적 디지털 혁신과 제조지능화 구축을 본격화하기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공지능(AI) 자문단을 운영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AI자문단으로 △윤성로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전병곤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신진우 KAIST AI대학원 석좌교수 △박종우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 △이종민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등 5명을 위촉했
LG전자가 전기차 충전 사업을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낙점했다는 소식에 아모센스가 상승세다.
아모센스는 세계 최초 무선충전용 차폐시트를 개발해 상용화한 이후 LG전자에 무선충전 안테나모듈을 공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13일 오전 10시 45분 현재 아모센스는 전일대비 1250원(7.23%) 상승한 1만855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서울경
하이비젼시스템은 10일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이 436억 원으로 전년 대비 241%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729억 원으로 49% 늘고 순이익은 446억 원으로 357% 증가했다.
회사는 이날 보통주 1주당 150원의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20억7500만 원, 시가배당률은 0.64%다.
20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0788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5523억 원을, 기관은 568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