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18일 Z세대를 중심으로 불고 있는 ‘굿즈 트렌드’에 발맞춰 오리온과 함께 ‘까까맛 교통카드’ 4종을 단독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과자 IP를 활용한 교통카드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이번 교통카드는 오리온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초코송이 △비쵸비 △고래밥 △왕꿈틀이를 활용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한 디자인을 담아냈다. 3월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국립중앙박물관 용산 이전 개관 20주년을 맞아 박물관 공식 브랜드 ‘뮷즈(MU:DS)’의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특별 에디션은 “박물관의 감동을 일상 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전시장에서만 볼 수 있었던 유물의 아름다움을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10종의 상품으로 구성됐다.
새롭게 출시된 뮷즈 라인업은 그동안 상품
오리온은 초콜릿을 통째로 넣은 샌드위치 비스킷 ‘비쵸비’ 올해 1~8월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2% 성장했다고 5일 밝혔다. 2022년 10월 출시 이후 누적판매량은 1700만 개에 달한다.
특히 지난해부터 한국을 찾은 관광객들 사이에서 한국여행 구매 필수템으로 자리잡으며 외국인 수요가 크게 늘었다. SNS에 영어권을 비롯해 중국어, 일본어 등 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