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내세워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앱과 연동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스마트 기기의 기능을 확장시키는 주변기기인 ‘앱세서리’를 활용한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SK텔레콤은 우선 지난 6월 12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 2014’에서 중국
SK텔레콤과 KT가 교육용 로봇 시장에서 상반된 결과를 보이고 있다. SK텔레콤은 교육용 로봇을 중국 시장에 수출하며 세계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는 반면, KT는 현재 생산을 중지하고 숨 고르기에 들어간 상태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최근 교육용 로봇 ‘알버트’ 3만대를 중국에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에 반
SK텔레콤이 ‘스마트빔’과 스마트로봇 ‘아띠(Atti)’ 등 앱세서리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앱세서리는 앱과 연동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같은 스마트 기기의 기능을 확장시키는 주변기기를 지칭한다.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스마트폰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초소형 프로젝터인 스마트빔은 지난해 독일, 일본 등 7개국에 약 8000여
SK텔레콤이 개발한 스마트폰 결합형 교육로봇 ‘아띠’가 출시 열흘 만에 1000대 분량의 해외 수출계약을 체결하며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청신호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SK텔레콤은 빅로봇사에 올해 중으로 스마트로봇 ‘아띠’ 1000대를 수출하고, 빅로봇사는 프랑스 현지 공교육 기관 및 유아교육기관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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