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빈대남'
'안녕하세요'에 뻔뻔한 빈대남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빈축을 샀다.
12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주말마다 집에 찾아와 빈대붙는 남편의 아는 동생 때문에 고민이라는 박선하 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박선하 씨는 "결혼 1년차 신혼부부지만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신혼집을 제집 드나들 듯 방문하는 남편의 아는 동
웃자고 한 말에 죽자고 달려든 모양새다.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솔로대첩이 그 규모와 화제면에서 단연 핫한 이벤트로 떠올랐다. 이에 솔로대첩을 제안한 유태형 씨가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모습을 드러냈다.
‘솔로대첩’의 주최자 유태형 씨가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했다. 유씨는 평소 솔로라면 생판 모르는 사람까지 소개팅을 주선하고 나설 정도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누나빈대남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진행된 '화성인 바이러스' 녹화현장에는 일명 누나들의 등골을 휘게하는 ‘누나빈대남’ 정은수 씨가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서 정 씨는 “그 동안 만나온 누나들의 나이는 적게는 1살부터 최고 13살 차이, 평균 6살 연상의 누나들을 2년 동안 100명 만났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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