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함께 멀리’라는 공존과 상생의 키워드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드는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화 태양의 숲’은 한화그룹이 2011년부터 국내외에 친환경 숲을 조성해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사막화ㆍ황사ㆍ미세먼지와 같은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환경 문제에 대한 공감과 의식 제고를 꾀하고자 했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광고제인 ‘애드페스트(ADFEST) 2020’에서 본상 10개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1998년에 시작된 애드페스트는 스파이크스 아시아(Spikes Asia)와 함께 아태지역 양대 광고제로 꼽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해 행사를 취소한 애드페스트는 1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글로벌 광고 전문지 ‘캠페인 브리프 아시아’가 발표한 ‘2020년 가장 주목받은 아시아 지역 광고회사’에서 한국 1위, 아시아 9위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2018년 3월부터 올해 6월까지 수상 실적을 평가해 공개된 캠페인 브리프의 크리에이티브 순위에 따르면 이노션은 1685점을 획득해 국가별 순위에서 한국 광고회사 1위에 올
한화그룹과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세계적인 PR 전문 기업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최고 권위의 시상식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이노션은 한화그룹의 지속가능성 캠페인 ‘클린업 메콩(Clean Up Mekong)’으로 ‘2020 세이버 어워즈(SABRE Awards)’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다이아몬드 세이버 어워즈(Diamond SABRE Awards
한화그룹은 자사의 ‘클린업 메콩’과 ‘한화 글로벌 뉴스룸’ 등이 '세이버(SABRE) 아시아태평양 어워드'에서 올해의 기업상을 비롯해 총 6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클린업 메콩: 한화솔라보트’ 캠페인은 '다이아몬드 세이버 어워즈' 올해의 기업상과 브랜드 빌딩 부문을 수상했고 골드 어워즈 CSR부문과 사회문제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도 상을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광고전문지 ‘캠페인 브리프 아시아(Campaign Brief Asia)’가 주최하는 ‘더 워크 어워드(The Work Award)’에서 총 10개의 상을 차지하며 국내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노션은 △한화그룹 글로벌 지속 가능성 캠페인 '클린업 메콩(Clean Up Mekong)' △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세계 3대 국제광고제인 ‘2020 뉴욕페스티벌’에서 금상 3개, 은상 2개, 동상 8개 등 총 13개의 본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수상작은 금상이 △한화그룹 '클린업 메콩(Clean Up Mekong)' △현대차 미국법인 '스마트 파크(Smaht Pahk)' 등이며, 은상은 △현대카드 '내 꿈은 컬러꿈', 동상은 △현대차
한화그룹은 베트남 메콩 강 유역에서 진행한 환경보호 캠페인 ‘클린업 메콩’이 뉴욕페스티벌 광고제에서 ‘친환경 PR’ 부문 금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출품한 국내 기업 중 유일한 금상 수상작이다.
뉴욕페스티벌은 미국의 클리오 광고제, 프랑스 칸 광고제와 더불어 세계 3대 광고제로 꼽힌다.
이 밖에도 ‘창의적 마케팅 전략/효율성’,
한화그룹이 베트남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선다. 강과 바다에 떠다니는 부유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 베트남의 환경오염을 해결하기 위해 태양광으로 작동하는 부유 쓰레기 수거 친환경 선박을 제작해 기증한다.
이를 통해 한화는 글로벌 사업의 전진기지인 베트남에서 친환경 기술을 활용해 환경 문제 해결에 나서면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한화생명은 워킹만으로 구성된 ‘맘스케어 봉사단’이 보육원 아이들, 청년 아티스트와 함께 종로구 이화동에 위치한 미나리하우스에서 아이들의 꿈을 미술작품으로 만드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세명이 한팀을 이룬 총 15팀이 아이들의 꿈인 야구선수, 유치원 선생님,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 로보트를 만드는 과학자 등을 아름다운 미술작품으로 만드
한화생명은 지난 15일 베트남 롱안성에서 ‘사랑의 집짓기’ 완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완공식에는 백종국 한화생명 베트남법인장, 베트남 호치민 총영사관 김재천 영사, 쩐 후 푸옥(TRAN HUU PHUOC) 롱안성 부성장 등 80여명이 참가해 한화생명의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에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집짓기가 완료돼 까마우,
한화생명이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기업 중 최초로 베트남 저소득가정에 건강보험증을 전달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화생명은 지난 12일 베트남 호치민시 4군 정치교육센터에서 호치민시의 저소득가정에게 건강보험증 1000장을 전달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한화생명은 이후 호치민, 벤째, 빈딘, 동탑, 꽝남, 후에, 끼엔장 등 7개 성의 저소득가
한화생명은 7년간 2500여명에 달하는 봉사 청소년을 키웠다.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청소년상 정립을 위해 월드비전과 함께 2006년 1월에 설립한‘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이 봉사 청소년의 시초다.
지난 7년 동안 청소년 봉사단원은 지역사회에서 보육원이나 독거노인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청소년 금연전도사로서 금연방지 캠페인과 클
베트남 민간기업이 사상 처음으로 미국 시장에 투자했다고 베트남뉴스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빈롱수출입제조주식회사(SJC)가 최근 미국 아칸소주 모릴턴시에 500만 달러(약 53억원)를 투자해 주방용품 생산에 나섰다고 신문은 전했다.
베트남 민간업체가 미국에 직접 투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JC는 북미시장 수요에 특화된 주방용품을 생산할 계획
한화생명은 임직원은 물론 보험설계사(FP)도 함께 참여하는 전사적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내부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한화생명의 활발한 봉사활동은 임직원과 설계사 등 2만500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있기에 가능했다. 153개로 구성된 전국 봉사팀은 장애인, 노인, 보육원 등 지역사회의 소외된 단체와 1:1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1회 이상 꾸준히
한화생명은 지난 30일(현지시각) 오후 베트남 빈롱성에서‘사랑의 집 짓기’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화생명은 총 3억의 사업비로 93채의 가옥을 짓고 학교 1개를 신축해 기증할 계획이다.
한화생명은 이 행사를 통해 빈롱, 짜빈, 띤장, 푸엔, 훼 등 5개성에 벽돌집을 지어 현지 어려운 이웃들이 입주하게 할 계획이다. 베트남 정부에서 해당 면적의
의료 혜택 소외지역인 베트남 오지의 얼굴기형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되찾아주고 있는 SK텔레콤의 '베트남 얼굴기형 어린이 무료수술 사업'의 수혜자가 3000명을 넘어섰다.
SK텔레콤은 세민얼굴기형돕기회와 함께 지난 23일부터 오는 7월 1일까지 베트남 빈롱(Vinh Long)에서 '제17회 베트남 얼굴기형 어린이 무료수술 사업(Operation S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