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운영하는 계절밥상은 이른 무더위를 맞이해 ‘초여름 보양 대전’을 시작하고 다양한 여름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계절밥상은 최근 건강과 면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여름철 보양에 제격인 여름 메뉴를 선보인다.
‘고추장 장어 더덕구이’는 기운을 북돋워줄 수 있는 장어를 튀겨 감칠맛 나는 고추장 소스로 버무리고 향긋한 더덕구이
커피·화장품 등 다양한 브랜드가 5월 넷째 주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H&B스토어 '올리브영', 커피 브랜드 '투썸플레이스',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 도넛 브랜드 '던킨',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일제히 세일을 진행한다.
◇올리브영
- 올리브영데이
- ~27일
올리브영이 27일까지 '올리브영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주 낮 최고 기온이 25℃까지 오르며 초여름이 시작됐다. 이에 발맞춰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도 본격적인 여름 장사를 준비하는 모습이다. 올 여름도 폭염이 예보되고 있어 업계는 일찌감치 저마다의 특색을 살린 빙수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설빙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 빙수 ‘웰빙설빙 3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사르르 우유 쉐이크’ 후속으로 쉐이크 3종을 추가로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사르르우유 쉐이크’는 우유 본연의 맛에 집중한 순수 우유 쉐이크로 기존에 바닐라 향이 강하고 텁텁하게 느껴졌던 쉐이크들에 비해 산뜻하게 마실 수 있어 출시 직후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우유 쉐이크를 활용
최근 부쩍 따뜻해진 날씨에 유통업계의 시선은 벌써 봄을 넘어 여름으로 향하고 있다. 이번 주말부터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를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업계는 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과 신메뉴를 일찌감치 내놓고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는 여름철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한 그릇 3~5만 원. '플렉스의 상징'으로 불리는 호텔 빙수의 계절이 돌아왔다.
서울신라호텔은 ‘제주산 애플망고 빙수’를 29일부터 판매한다. 제주산 애플망고 빙수는 서울신라호텔의 여름 시그니처 메뉴로 매년 5월 중순 이후 출시했으나, 최근에는 제주 내 애플망고 농가들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어 예년보다 3~4주 일찍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커피·치킨 등 다양한 브랜드가 4월 다섯째 주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 카페 브랜드 '드롭탑'·'공차', 치킨 브랜드 'KFC'가 일제히 진행한다.
◇버거킹
- 27일
- 킹치킨버거 무료 세트업
버거킹이 27일 단 하루 ‘킹치킨버거’ 무료 세트업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우리은행은 모바일 전세 대출을 출시하고, 다음달 말까지 이벤트를 한다고 7일 밝혔다.
이 대출은 모바일로 한도 조회를 할 수 있다. 최대 2억2000만 원 이내에서 임차보증금의 8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또 모든 주택과 주거용 오피스텔을 대상으로 한다.
우리은행은 대출 출시를 기념해 사전한도 조회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300명
제주신라호텔이 올해 첫 '제주산 애플망고빙수'를 출시했다.
제주신라호텔은 1일부터 '제주산 애플망고빙수'를 로비 라운지에서 판매한다. 올해로 13년째 판매하는 신라호텔의 '애플망고빙수'는 신라호텔의 시그니처 상품이다.
제주신라호텔은 2008년 로컬 식자재 발굴의 일환으로 '애플망고빙수'를 처음 선보였다. 제주 농가에서 생산된 애플망고는 우수한 품질에
커피·디저트도 배달로 즐기는 시대가 활짝 열렸다.
커피는 물론 아이스크림, 빙수까지 배달 서비스를 확대하는 디저트 전문점이 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이후 내점고객이 줄면서 가맹점 매출이 감소한 프랜차이즈들은 배달 확대로 상생 경영에 시동을 걸고 있다.
대용량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는 배달앱 요기요를 운영하는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와 배달 서비
호텔업계가 제철 과일 ‘딸기’를 활용한 다채로운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내놓고 고객들에게 손짓하고 있다. 1월 한겨울부터 시작해 3~4월 봄까지 이어지는 호텔업계의 딸기 프로모션은 딸기 빙수ㆍ케이크ㆍ마카롱ㆍ애프터눈티 세트 등 다양한 먹거리는 물론 딸기 수확 체험까지 담아내 제철 과일 딸기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서울신라호텔은 국내 농가에서
1월 본격적으로 제철을 맞은 딸기를 활용한 커피 프랜차이즈의 마케팅이 활발하다.
이는 한입에 먹기 편하고, 특유의 빨간색으로 겨울철 분위기를 배가하며 케이크 장식 등으로도 활용이 쉬운 딸기의 특징 때문으로 분석된다. 올해 비교적 '따뜻한 겨울'이 계속되며 하우스 제품 출하 시기가 예년보다 조금 당겨진 점도 딸기 마케팅 확산에 속도를 더하고 있는 것으로
카페베네는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로 출하가 앞당겨진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딸기를 Berry Berry 좋아하는 널 위해’라는 콘셉트다. 생딸기를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 등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음료는 △딸기 바나나 라떼 △딸기 라떼 △베리딸기 티 △딸기 주스 △딸기 요거트 그래놀라 등 5
디저트 카페 ‘설빙’은 생딸기 가득한 베스트셀러 ‘생딸기설빙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설빙의 생딸기디저트는 이번 겨울 더욱 강력하게 돌아왔다. 설빙은 ‘생딸기설빙’, ‘프리미엄생딸기설빙’, ‘순수요거생딸기설빙’을 비롯해 신상 ‘한딸기치즈케이크설빙’, ‘생딸기복숭아설빙’ 등 5가지 빙수를 준비했다.
딸기 마니아라면 손꼽아 기다렸을 생딸기설
빵도 배달해 먹는 시대가 됐다. 샌드위치, 빵, 커피 등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젊은 층이 늘면서 빵집 배달이 보편화하는 추세다. 실제 국내 대기업 프랜차이즈 빵집들은 배달 서비스 업체와 손잡고 빵 배달을 확대하거나 자체 배달 서비스를 출시하며 빵 배달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9월 제빵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크라운제과는 오리지널 죠리퐁의 소형 패키지 제품으로 ‘죠리퐁 마시멜로’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죠리퐁 마시멜로 가격은 900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1000원 스낵 전성시대에 900원 스낵으로는 죠리퐁이 처음”이라며 “과자를 즐겨 찾는 청소년이나 젊은 층들의 가벼운 지갑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오리지널의 2/3 크기로 한 손에 딱 들어오는
‘설빙’은 2013년 4월 최초 출시한 ‘인절미설빙’이 지난달 30일 기준 누적판매량 25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단일 메뉴로 6년 간 약 1975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
이를 계산해보면 인절미설빙은 하루 1만 500여 개, 1분당 약 7.3그릇이 팔린 셈이다. 판매 그릇을 나열하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편도로 10.37회 갈 수 있는
서울신라호텔이 가을 빙수를 선보이며 4계절 빙수 체제를 완성했다.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서울신라호텔은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에서 10일부터 ‘멜론 시미로 빙수’를 판매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중식당 ‘팔선’에서 선보였던 시그니처 디저트 ‘멜론과 감 시미로’를 빙수로 재해석한 것으로, 고객들 사이에서 “단품 메뉴로 먹고 싶다”는 요청이 많아
설빙의 여름 스테디셀러 ‘메론설빙’이 누적 판매량 750만 개를 돌파했다.
설빙은 2015년 메론설빙을 처음 선보인 후 5년 만에 750만개 판매기록을 세웠다. 단일 메뉴로 5년 동안 1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것이다.
메론설빙은 2017년 150만개, 2018년 160만개의 판매를 기록한데 이어 올해는 이미 지난해 판매량을 뛰어 넘어 역대 최
KT 혜화국사 지하 통신구 진입로부터 약 70m 지점에서 비정상적인 온도 상승이 감지됐다. 95도의 고온으로 화재 발생이 의심되는 일촉즉발의 상황. 5G 로봇이 해당 지점으로 출동했다. 로봇이 카메라를 통해 현장의 상세 상황을 5G 네트워크로 실시간 중계하고, 에어로졸 소화기로 소화분말을 분사해 3분 만에 진화에 성공했다.
KT가 5G, 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