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업계의 녹차 트렌드는 최근 일이 아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작한 녹차 열풍은 웰빙 바람을 타고 디저트에 녹아들었다. 녹차 라떼, 녹차아이스크림, 녹차 빙수 등은 이미 친숙한 디저트로 자리 잡았다.
녹차는 잠시 주춤하듯 하더니 돌고 도는 유행처럼 다시 찾아왔다. 특히 녹차 빙수는 팥빙수 다음으로 여름이면 어느 카페서나 볼 수 있는 메뉴로 자리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는 10일 전국 가맹점주와 본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 달콤커피 비즈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지성원 달콤커피 대표는 “단순한 프랜차이즈 사업을 넘어 플랫폼 비즈니스로 도약하기 위한 사업전략과 함께 새로운 비젼을 선포하고, 플랫폼을 통한 새로운 수익창출로 가맹점과 셰어해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동남아를 해외 진출의 주요 거점으로 삼고 있다. 세계 각국의 프랜차이즈보다 기업보다 일찌감치 동남아의 가능성을 알아본 국내 기업들은‘브랜드의 글로벌화’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보고 동남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리안 디저트카페 설빙은 태국 시장에 진출에 한식 디저트의 세계화를 현실화하고 있다.
설빙은 다가오는 봄을 알리는 트렌디한 제철 과일인 청포도를 활용한 봄 시즌 메뉴 8종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봄 시즌 메뉴는 2월에서 5월까지가 제철인 신선한 청포도를 담은 디저트로, 포도의 대표적 원산지인 칠레산을 사용했다. 특히 설빙은 봄에 어울리는 청포도와 생딸기 두 대표 과일을 담아낸 ‘청포도&생딸기 축제’를 오는 5월까지 진행한다.
‘리얼
설빙은 24일부터 새 학기를 맞이해 신제품 ‘오레오 초코 몬스터 설빙’을 한정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레오 초코 몬스터 설빙’은 설빙 특유의 빙수 위에 초콜릿 샌드위치인 ‘오레오’를 듬뿍 쌓아 올린 설빙의 초콜릿 디저트 메뉴이다.
특히 ‘오레오 초코 몬스터 설빙’은 사이즈를 키우고 가격을 낮춰 가성비를 제대로 갖췄다. 기존 빙수 메뉴와 비교해 더
녹차맛 디저트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국내 식음료 업계를 강타했다.
최근 녹차맛 디저트 인기의 도화선은 롯데제과가 녹차맛 제품 9종이다. ‘드림카카오 그린티’, ‘몽쉘 그린티라떼’ 등 롯데제과의 녹차 관련 제품의 전체 매출은 지난해 7월 11억 원에서 4개월 만에 40억 원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인기에 오리온의 ‘초코파이 정 말차라떼’,
설빙은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달콤한 디저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설빙은 오는 19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한초코 설빙’을 기존 가격 대비 30% 할인된 7700원에 한정 판매한다. ‘한초코 설빙’은 촉촉한 초콜릿 무스 시트 위에 설빙 특유의 빙수 베이스와 함께 크런치 초코를 가득 넣은 케이크 메뉴다.
설빙은 밸런타인데이 선물세
설빙은 20일 고객들의 문의로 탄생한 녹차 디저트 ‘그린티 설빙’을 정식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그린티 설빙’은 그동안 고객들로부터 녹차 빙수 등 녹차 맛 디저트에 대한 문의가 쇄도한 가운데 설빙이 오랜 기간 야심 차게 준비한 메뉴다. 설빙은 차광재배한 제주도 유기농 어린 찻잎을 선별해 정성스럽게 내린 첫물 녹차를 사용함으로써 재료의 차별화에 나섰다
“고객이 원하는 맛을 찾고자 시금치, 페스츄리 등 수십 가지 토핑을 조리하고 시식했습니다. 이 때문에 위장약을 달고 살았죠. 식사는 당연히 죽으로 해결했어요. 그렇지만 신메뉴를 맛본 고객이 ‘맛있다’며 행복을 표하시니 보람을 느낍니다.”
여름철 인절미·멜론 빙수 등으로 눈을 즐겁게 했던 코리안디저트 카페 설빙이 겨울철 신메뉴로 떡볶이에 피자 옷을 입혔다.
‘인절미 빙수’를 선보이며 외식 프랜차이즈업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설빙이 매출 하락에도 상생 경영을 지속하고 있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설빙의 작년 실적은 예년 수준을 밑돌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전년(2015년)보다 실적이 더 안 좋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설빙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설빙은
기계 제조업체 캐로스와 자동차 부품업체 전우정밀이 코넥스시장에 신규상장한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캐로스와 전우정밀은 이날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을 승인 받고, 오는 23일부터 매매거래가 개시된다.
지난 2009년 3월 설립된 캐로스는 눈꽃빙수기, 온풍기, 정수기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81억 원, 영업손실 8억 원을 기록했다. 자산총액은
설빙이 겨울 대표 제철과일인 ‘생 딸기’를 담은 디저트를 선보인다.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은 매년 설빙의 겨울을 책임지며 효자상품으로 등극한 ‘생딸기 시리즈’를 한자리에 선보이는 ‘생딸기 축제’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선보이는 ‘생딸기 축제’는 2년 간 설빙의 겨울철 매출을 견인해 겨울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 잡은 ‘생딸기 설빙’
작사가 김이나가 가수 박효신을 극찬했다.
박효신의 7집 앨범이 공개된 3일 김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효신의 작업실에 갔던 날 책상 옆에 뜯겨진 팬레터가 수북이 쌓여있었다”라며 장문의 글을 시작했다.
김이나는 “까다롭기로 악명 높은 그답게 새벽까지 톡이며 통화로 한 줄을 완성하는데도 몇 시간, 정말로 빙수만 먹고 갈 거라고 거짓말
카페 프랜차이즈 커피베이가 2016년 신메뉴 출시와 전사 프로모션에 총력을 기울이며 매출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다.
커피베이는 올해 봄여름 시즌 10여 종의 메뉴를 개발·출시했다. 여름 신메뉴 빙수인 썸빙 5종 출시 기념으로 SNS에 메뉴 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썸빙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하면서 이벤트도 펼쳤다. SNS상에서 이슈화에
백종원이 군산 고추짜장때문에 눈물을 흘렸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3대천왕'은 '백설명의 맛있는 추석'으로 꾸며져 매운맛 3대 천왕을 가리게 됐다.
이날 백종원은 "명절 내내 기름 냄새를 맡다 보면 매운 맛이 생각날 것"이라며 "저를 가장 들었다놨다 한 매운맛을 소개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먼저 서울 창신동의 불족
설빙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점에서 '바나나 케이크 설빙' 출시행사를 연 가운데 모델들이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바나나 케이크 상단에는 우유 베이스의 빙수가 들어있으며 단품 주문 시 1만1900원, 아메리카노 세트 구입 시 1만3900원에 맛볼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빙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점에서 '바나나 케이크 설빙' 출시행사를 연 가운데 모델들이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바나나 케이크 상단에는 우유 베이스의 빙수가 들어있으며 단품 주문 시 1만1900원, 아메리카노 세트 구입 시 1만3900원에 맛볼 수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신정환이 싱가포르에서 귀국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 배경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츠동아는 7일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정환이 지난 2일 아내와 함께 입국해 서울 모처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연예계 복귀를 위해 기지개를 펴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여기에 신정환은 싱가포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