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웍스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레전드 50+ 프로젝트에 선정된 기업은 3년 간 총 8400억 원에 달하는 정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기부의 △창업진흥기금융자 △스마트공장 △중소기업혁신바우처 △수출바우처 △창업사업화 지원 사업과 지자체 협업 패키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선정은
발수·히팅 기능 탑재 카메라 모듈 연내 양산전장용 카메라 매출 비중, 내년 24%로 급성장
전장용 카메라 시장은 향후 20배 이상 커질 것으로 보인다. 차별화된 렌즈와 카메라를 통해 자율주행 솔루션을 확대해나가겠다.
삼성전기가 연내 차세대 전장용 카메라 모듈 양산 계획을 밝히면서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자율주행 기술이 발전하면서 고성
컴투스홀딩스는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Heir of Light: Eclipse)’의 글로벌 고도화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웹툰 ‘외모지상주의’ 속 등장인물 ‘박세림’이 신규 서번트(캐릭터)로 등장한다. 지난달 신규 추가된 ‘박종건’에 이은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캐릭터다. 원작의 특징을 게임에 그대로
신영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브라이튼(BRIGHTEN)’이 2년 연속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신영은 여의도에 공급한 '브라이튼 여의도'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주거 인테리어(Residential Interior)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국내 디벨로퍼 중 최초로 ‘브라이튼 N40(주
‘잼잼이’ 희율이가 4년 만에 ‘18개월’ 남동생과 함께 안방극장에 돌아왔다.
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17회는 ‘하이 텐션 슈퍼 육아’로 소유진과 스페셜 내레이터 배우 강소라의 내레이션으로 꾸며졌다. 이중 문희준과 8살 ‘잼잼이’ 희율이가 약 4년 만에 재등장해 여전한 흥과 깜찍한 매력을 발산한 가운데, 처음
한미약품은 현직 의사로 구성된 ‘메디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MPO)’와 함께 지난달 25일 경기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장애아동 예술교육 기금 마련을 위한 ‘제10회 빛의 소리 나눔콘서트’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MPO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 의사들이 모여 1989년 창단한 오케스트라로, 10여 년 전부터 한미약품과 함께 빛의 소리 나눔콘서트
‘포켓몬 레전드 아르세우스’ 후속작 ‘포켓몬 레전드 Z-A’가 2025년 내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27일 포켓몬 코리아는 ‘포켓몬 데이’를 맞이해 포켓몬 레전드 시리즈 신작 ‘포켓몬 레전드: Z-A’의 발매를 공개했다.
당초 업계에서는 이번 출시작이 5세대인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의 리메이크일 거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으나 신작 출시가 예고되면서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대표 와인 '디아블로'가 아시아 최초로 데블스 카나발을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레드, 소비뇽, 카베르네, 스위트 4종으로 출시한다.
데블스 카나발은 다양하게 와인을 즐기고자 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만들었다. 복잡한 페어링, 오프너와 잔 등 격식을 갖춰 마시는 것이 아닌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으로 접근했다.
SSG닷컴이 패션 신상품 할인 행사에 나서며 봄 패션 수요를 공략한다.
SSG닷컴은 26일부터 내달 3일까지 패션 행사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SSG닷컴은 스프링 패션 위크를 통해 입점 브랜드 시즌 신상품과 스테디셀러를 한데 모아 선보인다. 온앤온 시즌 룩북을 공개하고 최대 20% 할인하며 세인트제임스, 조이그라이슨 등 인기 브랜드도 혜
드래곤플라이가 ‘아도르 : 수호의 여신(Adore : Goddess of Guardian)’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 2종과 전투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새롭게 선보인 에이드 캐릭터 ‘히리나’는 앞서 진행한 ‘인공지능(AI) 사생대회’ 당선작으로 유저가 제작한 캐릭터가 실제 게임에 등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레어
현대자동차·기아가 카이스트(KAIST)와 손잡고 차세대 자율주행 센서 개발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KAIST와 고도화된 자율주행차에 쓰일 라이다 센서를 개발하기 위해 ‘현대차그룹-KAIST 온칩 라이다(On-Chip LiDAR) 공동연구실’을 KAIST 대전 본원에 설립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동연구실은 개발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자율주행
아우디코리아는 아우디 프리미엄 4-도어 쿠페 ‘더 뉴 아우디 A7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The new Audi A7 55 TFSI quattro Premium)’의 24년식 상품성 개선 모델을 19일부터 판매한다고 14일 밝다.
‘아우디 A7’은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쿠페형 세단 디자인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모델이다
한국 표준과학기술원은 2014년에 20억 년에 1초 정도 틀리는 시계를 개발했고 2025년에 10배 더 정밀한 광격자 시계를 개발한다고 한다. 1년에 한두 번 바늘을 맞추는 벽시계에 비하면 엄청난 기술이다. 세슘원자는 1초에 91억 번을 진동하고 이터븀은 518조 번 진동하는데 이를 정확히 계수하여 시계 정밀도를 올린다.
현대 문명은 정밀한 시계 위에
배우 이영애 주연의 드라마 ‘의녀 대장금(가제)’이 제작된다.
30일 제작사 판타지오 측은 10월 첫 촬영을 목표로 준비 중인 대작 사극 ‘의녀 대장금’의 주연 배우인 이영애를 지난해 6월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의녀 대장금’은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에 이어 의녀가 된 장금이의 일대기를 다룰 예정이다. 올해 종영 20주년을 맞이한
한미일, 6G 통신ㆍ생성형 AI에 필요한 광반도체 협력
한미일 3국이 빛의 반도체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그 시작으로 일본 정부가 452억 엔(약 408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30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 경제산업성 산하 신에너지ㆍ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는 6G용 통신 연구개발 사업 일환으로 NTT 등에 452억 엔을 지원
LG디스플레이는 차량용 OLED 제품군이 글로벌 검사·인증 기관 티유브이 라인란드(TUV Rheinland)로부터 차량용 OLED 최초로 ‘제품 탄소발자국(PCF)’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티유브이 라인란드는 설계, 생산,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제품 생애 주기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국제표준에(ISO 14067)에 따라 측정하고 인
세브란스병원 연구팀, 부드러운 액체 금속 기반 3D 전극 기술 적용기존 인공망막 대비 망막 손상 위험 적고, 신경 신호전달 효율 높아
우리나라 연구진이 실명 환자들의 시력을 회복시킬 수 있는 안전성 높은 소프트 인공망막 개발에 성공했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변석호 안과 교수와 공과대학 박장웅 신소재공학과 교수, 강남세브란스병원 이준원 안과 교수 연구
마음속에도 창이 있다. 창이 없다면 우리는 바깥을 볼 수도 감춰진 의미를 발견할 수도 없다. 빛의 자극을 받아들이는 감각 작용이 시각(視覺)이고, 사물을 바라보고 관찰하는 태도가 시각(視角, 보는 각도)이다. 視覺은 눈을 가지고 있는 모든 생물체가 가진 능력이지만, 視角은 인간만이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이다. 視角은 새로움을 찾아낼 수 있는 창의력의 바탕이기
현대백화점이 설 명절을 맞이해 프리미엄 과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에서 ‘비파괴 당도 측정 전수조사’를 통해 선별한 ‘H스위트(H-SWEET)’ 브랜드 제품을 선보인다. 판매 기간은 2월 9일까지다.
비파괴 당도 측정이란 대상 과일에 따라 근적외선 측정값, 무게, 색상, 음파 등을 통해 과
신세계백화점이 2024년 설을 맞아 대표 명품 선물 세트인 ‘5스타’의 구색을 확대한다.
신세계백화점은 5스타 선물세트 가운데 한우는 작년 설 대비 20%, 청과는 10% 가량 물량을 늘린다고 11일 밝혔다.
5스타는 우리 땅에서 나고 자란 귀한 먹거리를 선별해 구성한 신세계백화점의 초프리미엄 명절 선물세트 브랜드다. 신세계백화점이 한우와 청과, 수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