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10일 경기도 연천지역에서 대북 전단(삐라)을 향해 수발의 포격을 가해 이 중 수발이 우리측 지역으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연천군청에 따르면 현재 주민들 중 피해 입은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렸다. 대부분의 총탄이 울타리에 박혔다.
마을 주민들은 긴급 방송을 듣고 대피소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사단’ ‘진돗개 하나’ ‘포격’
북한이 대북 삐라를 향해 총격을 감행함에 따라 우리군 역시 대응 총격을 했다.
국방부는 10일 오후 북한의 사격에 대응해 28사단이 대응 사격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북한의 총격으로 경기도 연천 민통선 지역에 고사총탄이 떨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피해 상황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연천 일
북한 연천서 대북전단 겨냥해 포격… 28사단 대응사격
북한이 경기도 연천서 대북전단을 겨냥해 포격을 가했다. 이에 대해 육군 28사단이 즉각 대응사격에 나섰다.
북한은 10일 오후 경기도 연천지역에서 대북 전단(삐라)을 향해 공중으로 14.5㎜ 고사총 수십발을 발포했다. 이날 국방부에 따르면 북한은 대북전단을 겨냥해 연천인근에서 포격을 시작했다. 이에 우
탈북자 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이 북한의 위협과 정부의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대북 전단 살포를 강행했다.
자유북한운동연합과 보수성향 단체 국민행동본부 회원 등 30여 명은 10일 오전 11시께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 주차장에서 전단 20만장을 대형 풍선 10개에 매달아 띄웠다.
전단에는 “우리 탈북자들은 선생이 생전에 이루지 못한 북조선 인민해
대북전단 살포
북한의 보복 위협에도 탈북자 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이 21일 대북전단 살포를 강행했다. 정부는 일단 대북전단 살포에는 관여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통일부는 지난 19일 정례브리핑에서 "대북전단 살포는 민간이 자율적으로 판단해 추진할 사안"이라며 "다만 국민의 신변 안전을 책임진 정부의 입장에서 앞으로 북한의 대북전단 원점 초토화 위협 등
대북 전단 원점 초토화 위협
북한이 대북 전단 원점 초토화 위협을 밝힌 가운데 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이 대북전단 20만장을 날려 보냈다.
자유북한운동연합 회원 10여명은 21일 오전 11시께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통일통산 주차장에 모여 북한 체제를 비난하는 내용의 전단 20만장을 풍선 10개에 매달아 띄웠다.
전단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비닐 재질
대북전단 원점 초토화 위협
북한이 오늘 오전 예정된 탈북자 단체의 대북전단 살포 행사에 대해 '도발 원점을 초토화하겠다'고 위협한 가운데 전단지 배포가 진행될지 주목되고 있다.
북한 대남기구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의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지난 20일 "우리 군대는 이미 괴뢰들의 삐라살포행위를 전쟁도발행위로 간주하고 그 도 발원점과 지원 및 지휘세력을 즉
2PM 준케이 야마삐
2PM 준케이가 일본 톱아티스트 야마시타 토모히사 새 앨범에 참여하며 프로듀서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았다.
이번 곡은 준케이가 작곡하고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작사한 발라드 곡 ‘브로디아’로, 오는 10월 8일 발매될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새 앨범 ‘유(YOU)’에 수록될 예정이다.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일본 톱배우 겸 가수로, 야마삐라는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30일 세월호 진상규명 등을 위한 특별법 제정과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 증인 채택 문제와 관련 “새누리당은 지금 이 시간까지 아무 것도 하지 않으려 한다”고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새누리당은) 세월호 특별법도, 여야가 문서로 합의한 국정조사 증인 채택도 모든 약속을 파기했다”며 이같이
박민우 졸음운전, 박봄 욕설
'룸메이트' 박민우가 졸음운전으로 논란에 휩싸이자 제작진이 입을 열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 는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서강준 팀(박민우 박봄 송가연 홍수현)은 무더위 속에 에어컨이 고장 난 차를 타고
천안함 4주기
북한이 천안함 폭침 4주기인 26일 새벽 노동미사일을 발사해 그 의도가 주목된다.
북한이 이날 새벽 노동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2006년 7월5일과 2009년 7월 4일에 이어 3번째로 5년 만에 처음이다.
북한의 이번 노동미사일 발사는 우선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한미 연합훈련인 키 리졸브(KR) 및 독수리 연습(FE)에 대응한 무
백령도에서 북한의 대남전단(삐라)이 발견됐다.
4일 백령도 주민과 경찰에 따르면 오전 북한으로부터 날아온 것으로 보이는 삐라 8장이 백령도에서 발견됐다.
이번 삐라는 지난달 16일 백령도에서 발견된 것과 같은 종류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에는 “괴뢰 6해병려단은 우리가 소멸해야 할 첫 타격대상이다. 전대미문의 파괴력을 가진 타격수단으로 목표를 확
노무현재단이 15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이병완 이사장을 비롯해 이해찬, 한명숙 전 총리,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 등 친노 인사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송년행사를 열었다. ‘응답하라, 민주주의’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친노(친노무현) 진영이 총집결했다. 다만 문의원은 개인 일정을 이유로 불참했다.
전날 문재인 의원의 대선 회고록 ‘1219 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