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6월 15일(목)까지 본점 지하 1층에서 SNS에서 가장 핫한 디저트 팝업을 선보인다.
버터스콘과 브라우니 맛집으로 유명한 영국식 디저트 전문점 ‘스코프’와 ‘사과빵’을 출시해 1년 반 만에 100만 개 판매량을 기록한 ‘프랑제리’, 소리단길 한옥 카페 ‘오우가’와 ‘몽고간장’이 콜라보한 이색 팝업스토어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오우가’와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 ‘프랑제리’(frangerie)가 벚꽃 시즌을 맞아 대구 이월드에 사과빵 팝업스토어를 연다. 전국에서 개화 시기가 가장 빠른 대구에서도 이월드는 83타워 아래 펼쳐지는 핑크빛 꽃망울 장관 덕에 ‘벚꽃 성지’로 유명하다.
프랑제리는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대구 이월드 벚꽃축제 ‘블라썸 피크닉’ 기간에
일본식 사과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일본식 사과빵’을 만드는 달인이 소개됐다.
먹음직스러운 일본식 사과빵은 빵 한 개에 사과 한 개가 통째로 들어가 안은 부드럽고 촉촉하고 밖은 바삭하다. 이 독특한 빵이 서울에도 착륙했다. 그 외에도 야끼소바가 듬뿍 올려져있는 빵, 카레빵, 미소빵, 귀여운
그 섬에 서면 느리게 출렁이는 시간을 본다. 느릿한 바람 속에서 태고와 현재가 넘실거리는 것을 느낄 것이다. 아침이면 물안개가 피어오르고 가을이면 풍성한 갈대와 억새꽃이 군락을 이루어 눈부신 곳 , 생명이 살아 숨 쉬는 무인도 비내섬에서 알싸한 겨울을 맛보는 건 자신에게 때 묻지 않은 겨울을 선물하는 시간이다.
억새꽃 피어나던 섬으로 떠나는 겨울여행